역대급 ‘금쪽마’ 카이의 천방지축 일상 “너 같은 말은 처음” 작성일 03-2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Y4UDGhd3"> <p contents-hash="e31bf6cc0da88fa6af4f9dea2ca07d8e28075261cbdf17396476c7f3fce935f0" dmcf-pid="9EG8uwHliF" dmcf-ptype="general">3월 22일 작은 폭군 ‘반항마’ 카이의 천방지축 일상이 공개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5e15b3e1e3ba37bb9738c015929b24f7a9a372e6492153edc310c16fa10f34" dmcf-pid="2DH67rXS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iMBC/20260322064726788coqn.jpg" data-org-width="1900" dmcf-mid="bF8rL06bJ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iMBC/20260322064726788co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a3f9a9c460a556adf8589f0f48f2ccc97d1aaf9c10bccf0497e42c61644a22" dmcf-pid="VjT23cyOd1" dmcf-ptype="general">500년 전통의 경주 양동마을을 찾은 SBS ‘TV동물농장’ 제작진. 마치 시간 여행이라도 온 듯 한복차림으로 말을 타고, 활을 쏘는 할아버지가 제작진을 반긴다. 첫 만남부터 시선 강탈이다. 그저 말이 좋아서 여섯 마리 말들과 함께 고향에서 유유자적한 삶을 즐기며 사는 게 일상의 낙이라는 할아버지. 하지만 그런 할아버지에게도 요즘 골칫거리가 생겼으니, 바로 얼마 전 새 식구로 맞이한 말썽마(馬) ‘카이’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07c7e750df2ed9b17ed1c4883c8148b231982fe4efc1d0c9f23c0a17b3adfa20" dmcf-pid="fAyV0kWIM5" dmcf-ptype="general">세계에서 가장 작은 말로 유명한 ‘팔라벨라’ 종인 ‘카이’. 팔라벨라는 보통 작고 귀엽고 순하기로 유명하지만, 카이는 다르다. 자기보다 10배 더 큰 말 ‘바우’에게 겁도 없이 덤비는 건 기본. 할아버지에게 시도 때도 없이 뒷발질을 퍽퍽 해대고, 급기야 촬영 도중 제작진을 들이받고 마방에서 탈출까지 하고야 만다. 짧은 다리로 빠르게 질주하는 카이.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고 양동마을 한복판에서 카이를 잡기 위해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벌어진다. </p> <p contents-hash="eec4376c249d9288b13bb3421aef5fc3a2c3e02b7d757ecf333bbdb616b1cea6" dmcf-pid="4cWfpEYCMZ" dmcf-ptype="general">사람 손길도 거부하고, 야생마 제멋대로인 카이. 말들 사이에서도 폭군인 카이는 툭하면 ‘은동이’에게 시비를 걸어대고, 결국 피까지 나는 격렬한 싸움으로 번지고 말았다. 역대급 금쪽마 카이 때문에 날이 갈수록 늙어 간다는 할아버지. 대체 카이는 왜 이렇게 천방지축으로 날뛰는 것일까. </p> <p contents-hash="c6b5f5f4276093b0dca9d4a79e81efd937677e796bc96c814e41f66c039f8989" dmcf-pid="8kY4UDGheX"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7년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74개 경기장서 10월 8~14일 개최 03-22 다음 "하루아침에 엄마 없는 아이"…신기루, 모친상 후 전한 먹먹한 심경 [전문]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