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女心도 흔든 공유…3분컷 매진에 새벽부터 장사진 작성일 03-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손등에 대기번호 찍고 함박웃음…"사랑해요" 손글씨 플래카드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7ZxHb0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d2229abb5d3eef81ce9dfe93b8e60499c506532ab7cc4f6ac404fcbe0787af" dmcf-pid="pLz5MXKp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새벽 대기 끝 '한자릿수' 번호표 뽑고 기뻐하는 공유팬들 (피렌체=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 라꼼빠니아 극장에서 열린 배우 공유 마스터클래스 행사는 예매 시작 3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됐다. 관객들은 행사 당일 새벽 6시 반부터 극장 앞에 줄을 서기 시작했다. 이른바 '1열 직관'을 노린 광팬들이다. 2026.3.22 roc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yonhap/20260322071104387mqmy.jpg" data-org-width="500" dmcf-mid="ZTcgHLIk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yonhap/20260322071104387mq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새벽 대기 끝 '한자릿수' 번호표 뽑고 기뻐하는 공유팬들 (피렌체=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 라꼼빠니아 극장에서 열린 배우 공유 마스터클래스 행사는 예매 시작 3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됐다. 관객들은 행사 당일 새벽 6시 반부터 극장 앞에 줄을 서기 시작했다. 이른바 '1열 직관'을 노린 광팬들이다. 2026.3.22 roc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2f4cb35ba9173694283629427a0174d77b4ca84ee32383e68ac0d347e38cfc" dmcf-pid="Uoq1RZ9UXa" dmcf-ptype="general">(피렌체=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이탈리아에서 제가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지 몰랐습니다. 자주 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p> <p contents-hash="f1495bfa3467aa9ec8eba8342d9dce3729c2508d0a0cfb5027d483904cafd94b" dmcf-pid="ugBte52u5g" dmcf-ptype="general">배우 공유가 단 한자리의 빈자리 없이 꽉 찬 관객석이 당황스러운 듯 놀란 표정으로 인사말을 건넸다. </p> <p contents-hash="61b9d568c2cb18a8d3e1ee64e9c4a52e557705dec26397890962ae48fe4bbf7c" dmcf-pid="7abFd1V7Zo" dmcf-ptype="general">"자주 와야겠다"는 말이 통역된 순간, 관객석에서는 큰 박수와 함께 "브라보!"가 터져 나왔다.</p> <p contents-hash="179ca6ffb6a77f6ac289dcd3299681069c25a743a12408c13100b702ec2f8fd2" dmcf-pid="zNK3JtfzYL" dmcf-ptype="general">영화제를 준비한 장은영 공동집행위원장은 "피렌체 한국영화제가 올해로 24년째인데 이런 인기는 처음이라 당황스러울 정도"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f3c3c9f10e83d18f8e4473593396c7b5ab30caf8e32466887d7339a2dec87b" dmcf-pid="qj90iF4q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렌체 한국영화제에서 열린 공유 마스터클래스 (피렌체=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배우 공유가 21일(현지시간) 피렌체 라꼼빠니아 극장에서 열린 마스터클래스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22 roc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yonhap/20260322071104581pidz.jpg" data-org-width="500" dmcf-mid="59pG6Wzt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yonhap/20260322071104581pi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렌체 한국영화제에서 열린 공유 마스터클래스 (피렌체=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배우 공유가 21일(현지시간) 피렌체 라꼼빠니아 극장에서 열린 마스터클래스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22 roc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4a09216511ac9f52fc94cbfcd30cffbcb07e27f2aa190010b2ca81cfa9b86e" dmcf-pid="BA2pn38BXi" dmcf-ptype="general">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 라꼼빠니아 극장에서 열린 배우 공유 마스터클래스 행사는 예매 시작 3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현지에서 입소문을 탄 '부산행'도 영화제 시작 전 이미 표가 동이 났다.</p> <p contents-hash="f2ad5d5230d79a3f74dc46ba745c0432306e13c4b4c02f71540e3b74d0d64654" dmcf-pid="boq1RZ9UHJ" dmcf-ptype="general">관객들은 행사 당일 새벽 6시 반부터 극장 앞에 줄을 섰다. 이른바 '1열 직관'을 노린 광팬들이다.</p> <p contents-hash="71a6dcae3f5b73db5b959ce2ec28b8709c2ea071e53c22b3d1523bda7e012f02" dmcf-pid="KgBte52uXd" dmcf-ptype="general">한 자릿수 대기 번호를 손등에 찍은 관객들은 연신 번호를 자랑하며 즐거워했다. 팬 중에는 머리가 희끗희끗한 중년 여성들도 많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a35ff7a947b3ca0fc760f4ebf20c9e165bb1dfec72062648cff8a15b330370" dmcf-pid="9abFd1V7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공유 마스터클래스 참석한 이탈리아 팬들 (피렌체=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직접 쓴 한글 플래카드를 들고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 라꼼빠니아 극장에서 열린 배우 공유 마스터클래스 행사에 참석한 아니타 토메스쿠. 이날 행사는 예매 시작 3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됐다. 2026.3.22 roc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yonhap/20260322071104783xnxj.jpg" data-org-width="500" dmcf-mid="1ThkFATs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yonhap/20260322071104783xn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공유 마스터클래스 참석한 이탈리아 팬들 (피렌체=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직접 쓴 한글 플래카드를 들고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 라꼼빠니아 극장에서 열린 배우 공유 마스터클래스 행사에 참석한 아니타 토메스쿠. 이날 행사는 예매 시작 3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됐다. 2026.3.22 roc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9d7abc2bf3ffd5a694eede6275656fdb1f9891b283015c93415bfd360633f1" dmcf-pid="2NK3Jtfz1R" dmcf-ptype="general">한국 영화 광팬이라고 자처한 이만 세라도우니는 "최근 1∼2년 사이 특히 한국 콘텐츠 인기가 커진 것 같다"며 "드라마 '도깨비'를 보고 한국어를 공부하는 중년 여성들을 많이 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6f7de316d151429bd4fd18500fd3a75db4a4b6db9e1813c8161de18eb488fb" dmcf-pid="Vj90iF4qXM" dmcf-ptype="general">표를 예매하지 못했지만 행여나 '공유를 마주칠 수 있을까'하는 마음으로 극장 앞을 떠나지 못한 팬들도 눈에 띄었다. 이 중에는 이날 행사만을 위해 미국과 프랑스에서 달려온 팬들도 있었다.</p> <p contents-hash="c18d95088f18dccf4678bc44900603f1c6f8051403207d001482a24e76ca9eb0" dmcf-pid="fA2pn38BXx" dmcf-ptype="general">미국 뉴저지에서 왔다는 아자 카왈스카는 "표를 구하지 못해 일단 기다리는 중"이라며 "커피프린스, 도깨비, 도가니까지 공유가 출연한 작품들을 많이 봤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f8a13a90f40f5d5817c40440cfb92c0088f0d36140019034b5be4a37192ed8" dmcf-pid="4cVUL06b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공유 초청행사 참석위해 극장 앞 늘어선 팬들 (피렌체=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 라꼼빠니아 극장에서 열린 배우 공유 마스터클래스 행사는 예매 시작 3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됐다. 관객들은 행사 당일 새벽 6시 반부터 극장 앞에 줄을 서기 시작했다. 이른바 '1열 직관'을 노린 광팬들이다. 2026.3.22 roc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yonhap/20260322071104985dwph.jpg" data-org-width="500" dmcf-mid="tz0Y8y71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yonhap/20260322071104985dw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공유 초청행사 참석위해 극장 앞 늘어선 팬들 (피렌체=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 라꼼빠니아 극장에서 열린 배우 공유 마스터클래스 행사는 예매 시작 3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됐다. 관객들은 행사 당일 새벽 6시 반부터 극장 앞에 줄을 서기 시작했다. 이른바 '1열 직관'을 노린 광팬들이다. 2026.3.22 roc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9fbbbe505150a2b9380fbebec62fcefb4cf7313542930b856d97e4aab13a2c" dmcf-pid="8kfuopPKYP" dmcf-ptype="general">팬들 중 일부는 직접 준비한 선물을 들고 극장을 찾았다. 한 팬은 공유 사진을 모아 직접 만든 대형 플래카드를 펼쳐 보였다. 한글로 직접 "사랑해요"라고 쓴 손팻말을 든 팬도 있었다.</p> <p contents-hash="c134a4aa26ac59e4ecb9de050305bbdd81b226cbd7978023600b51173e3a9ec7" dmcf-pid="6E47gUQ9t6" dmcf-ptype="general">관객들은 공유가 출연한 작품 중 특히 커피프린스와 도깨비, 부산행에 큰 관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22a57e712306f4ea5af1ee674205ff48414ee018b854d032e6a15d31b9a4cfe" dmcf-pid="PD8zaux218" dmcf-ptype="general">공유는 무대 행사 중 관객들을 향해 "커피프린스는 20년 전 드라마인데 정서적으로 어색함이 없었나", "도깨비가 재미있었나" 등 질문을 잇달아 던졌고 관객들은 이탈리아어로 "너무 좋았다"고 화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5336c9cf6e646fcc30b6ad6543eb59602595d50c62f9ff02ad0cdc287f5197" dmcf-pid="Qw6qN7MV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공유 마스터클래스 참석한 이탈리아 팬들 (피렌체=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 라꼼빠니아 극장에서 열린 배우 공유 마스터클래스 행사는 예매 시작 3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관객들은 행사 당일 새벽6시 반부터 극장 앞에 줄을 서기 시작했다. 이른바 '1열 직관'을 노린 광팬들이다. 2026.3.22 roc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yonhap/20260322071105149ygcp.jpg" data-org-width="375" dmcf-mid="FsoQI6jJ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yonhap/20260322071105149yg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공유 마스터클래스 참석한 이탈리아 팬들 (피렌체=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 라꼼빠니아 극장에서 열린 배우 공유 마스터클래스 행사는 예매 시작 3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관객들은 행사 당일 새벽6시 반부터 극장 앞에 줄을 서기 시작했다. 이른바 '1열 직관'을 노린 광팬들이다. 2026.3.22 roc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4ef97c894336c123aaed25b004f09524ed83cfe1cbb8059111c67f89152118" dmcf-pid="xrPBjzRfGf" dmcf-ptype="general">공유는 '도가니', '82년생 김지영', '오징어게임' 등 한국 사회의 현실을 담은 작품에 대한 고민과 제작 과정도 구체적으로 털어놨고 관객들은 박수를 건네며 그를 응원했다. 관객과의 대화는 1시간 넘게 계속됐다. </p> <p contents-hash="05e0a9b2f448569348b8969dfda6a782201db46876a86d3d058f3937c7b247ab" dmcf-pid="ybvwpEYCHV" dmcf-ptype="general">피렌체시는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공유에게 지역 문화 발전 공로상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p> <p contents-hash="d605190dd10b895ba4c140a8e459a2fa55b5f8d68dffdac69218e2f52d0d66a9" dmcf-pid="WKTrUDGhZ2" dmcf-ptype="general">올해로 24회를 맞은 피렌체 한국영화제는 파리·런던·토론토 등 전 세계에 한국 영화제 붐을 만들어낸 글로벌 한국 영화축제의 '효시'로 평가받는다. 정부 주도 행사가 아닌 민간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이끄는 영화제라는 점도 다른 해외 K콘텐츠 행사와 다른 점이다. 그동안 영화제를 통해 2천 편 넘는 한국 영화가 소개됐고 피렌체를 찾은 영화인도 100명을 훌쩍 넘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2b022e63f4994799ae6220c44ad309cab00ac0a0dc81d95c356f9512f3992d" dmcf-pid="Y1EnWJmjX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빈자리 없이 꽉 찬 라꼼빠니아 극장 (피렌체=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 라꼼빠니아 극장에서 열린 배우 공유 마스터클래스 행사는 예매 시작 3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관객들은 행사 당일 새벽 6시 반부터 극장 앞에 줄을 서기 시작했다. 이른바 '1열 직관'을 노린 광팬들이다. 2026.3.22 roc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yonhap/20260322071105345tvkz.jpg" data-org-width="500" dmcf-mid="3PAdvRDg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yonhap/20260322071105345tv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빈자리 없이 꽉 찬 라꼼빠니아 극장 (피렌체=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 라꼼빠니아 극장에서 열린 배우 공유 마스터클래스 행사는 예매 시작 3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관객들은 행사 당일 새벽 6시 반부터 극장 앞에 줄을 서기 시작했다. 이른바 '1열 직관'을 노린 광팬들이다. 2026.3.22 roc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7b904137e8c0e199f67eea35569bcbc21706aafb485e4d3f1e88234728b74b" dmcf-pid="GtDLYisAHK" dmcf-ptype="general">rock@yna.co.kr</p> <p contents-hash="b6fad5a4f4748f3e25aa64b8ddd84d3c450cae071d13b8a935d4dbbb547cb760" dmcf-pid="X3rgHLIkYB"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 엄마와 연말 클럽行 고백…"춤추고 술 마시며 새해 맞아" 03-22 다음 있지 유나, 솔로 출격…'댓츠 어 노노' 역주행 바람 타고 '흥행 정조준'[초점S]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