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NN(박혜원), 도쿄 밤 찢은 에일리 ‘잠시 안녕처럼’ 커버 (체인지 스트릿) 작성일 03-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aiGnOc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264d9afe8c59a7fe63841d33f21e073a71290913e291135bb49546ac52e845" dmcf-pid="XQSObItW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체인지 스트릿(Change Stree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rtskhan/20260322080638905ovmv.jpg" data-org-width="1000" dmcf-mid="GEp1Jtfz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rtskhan/20260322080638905ov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체인지 스트릿(Change Stree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4f46d36ab777619897bc9ff2e90bffb97479eec7433f5762d6896a8677050f" dmcf-pid="ZxvIKCFYh0" dmcf-ptype="general">가수 HYNN(박혜원)이 차원이 다른 보컬로 도쿄의 마지막 밤하늘을 수놓으며 대장정의 피날레를 완벽하게 장식했다.</p> <p contents-hash="3cc5552ed4ed977a6ff13ad565797fe9dc9a910917207131caf790df29b1320b" dmcf-pid="5MTC9h3Gv3"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방송된 ENA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초대형 프로젝트 ‘체인지 스트릿(Change Street)’ 최종화에서는 화려한 야경을 자랑하는 도쿄타워 앞에서 마지막 야간 버스킹에 나선 ‘청춘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f0eed71665a55f315740fb94ba05c61df2372fe0a56ab8ce25b9a0d3fd1c4cee" dmcf-pid="1Ryh2l0HSF"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HYNN(박혜원)은 현지 관객들과 다정한 소통을 나눴다. 한국에 가면 어디를 가야 하냐는 한 관객의 질문에 “남산타워를 추천한다”며 센스 있게 답했다.</p> <p contents-hash="4fd7e2561cb580783fe5bd58be26eca657b7551d7ffe151f5bc79b8aa864930e" dmcf-pid="teWlVSpXvt" dmcf-ptype="general">HYNN(박혜원)은 “도쿄에서의 마지막 밤이 너무 아쉽다. 그 마음을 담아 부르겠다”며 한류 열풍을 이끌었던 MBC 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의 대표 OST인 에일리의 ‘잠시 안녕처럼’을 가창했다.</p> <p contents-hash="113ee4cc0a41ed34baa491bc06220ea13f99c5328d30f1058a01aa6b57e557f6" dmcf-pid="FdYSfvUZC1" dmcf-ptype="general">도쿄의 밤을 배경으로 무대에 선 그는 애절하고 절제된 감정선부터 후반부로 갈수록 몰아치는 폭발적인 고음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p> <p contents-hash="2219b226b60af5eb527b65dff1add24bea52ecd3657cb8545a8fb6ded7a00dd0" dmcf-pid="3JGv4Tu5l5" dmcf-ptype="general">원곡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자신만의 짙은 색깔을 덧입힌 그녀의 열창에 현지 관객들은 입을 다물지 못한 채 압도적인 가창력에 온전히 빠져들었다.</p> <p contents-hash="cbc3b4c4e3c22ce635a265856bb384ea72186babc8f8407a4427eebee6417ff5" dmcf-pid="0iHT8y71lZ"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화면으로 무대를 감상하던 패널들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MC 신동엽은 “미쳤다 미쳤어”라며 혀를 내둘렀고, 유노윤호는 “진짜 믿고 듣게 된다”며 굳건한 신뢰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c9ae8e495ae14c506106803ec7ce36259d4dfe38462f2be7a0d8d5f5027a8fe" dmcf-pid="pqka1NSrhX" dmcf-ptype="general">마츠다 부장은 “저기 현장에 가서 직접 듣고 싶다. 너무 행복하겠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박학기는 “사람 마음을 쥐락펴락한다”며 보컬의 완급 조절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e0ee7934d20043ec242cd54ce2fe68e4865a8d09637880a02979527e314fb2c0" dmcf-pid="UBENtjvmTH" dmcf-ptype="general">패널 강남은 “압도적 그 자체, 진짜 멋진 가수다”라고 환호했으며, 스페셜 게스트 타카하시 아이 또한 환호성을 지르며 “진짜 멋지다. 대체 목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는 거냐”고 경이로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060fa85919d598235856b76e2c33693b615f8b3aa86c5ac621bbe077c666654a" dmcf-pid="ubDjFATsSG" dmcf-ptype="general">HYNN(박혜원)은 일본 후지TV 전망대 무대에 올라 ‘오늘도 응원할게’를 열창하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그녀는 “청춘들에게 가장 필요한 게 응원이 아닐까 싶었다”며 뭉클한 선곡 이유를 밝혔고, 진심을 꾹꾹 눌러 담은 희망찬 목소리로 현장에 모인 관객들의 마음을 다독였다.</p> <p contents-hash="54b186030ebf9aab07fa5071ad0816062d2a9df816dc8ce7aeaf9fa6f92c4dcd" dmcf-pid="7KwA3cyOWY" dmcf-ptype="general">매 회차 언어의 장벽을 넘어선 벅찬 라이브 무대로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어온 HYNN(박혜원)은 ‘체인지 스트릿’의 유종의 미를 거두며 앞으로의 다채로운 행보를 더 기대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188540a68b07c82ac19ecc0b26c349c0b5a31f2e968f2ceb400490be6091f81" dmcf-pid="z9rc0kWITW"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명 함께할 수 있어 행복”…BTS, 팀 정체성+한국 정서 담은 광화문 공연 03-22 다음 58세 김병세, 美 300평 신혼집 공개 “15살 연하 아내 위해 잠복까지”(미우새)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