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보려 새벽부터 줄…3분 만에 '전석 매진' 작성일 03-2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TXl6jJO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0d8f93d8e45037131213c9859c9a9c87aa08d29270f8b9c192dd07a410299a" dmcf-pid="3VyZSPAi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공유 / 사진제공=매니지먼트 숲"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ked/20260322083703108umlr.jpg" data-org-width="1200" dmcf-mid="tBTXl6jJ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ked/20260322083703108um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공유 / 사진제공=매니지먼트 숲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4a776fdf7123182eabd7629b9936bc8a25c6ff7aa705c7f2853f738d538a99" dmcf-pid="0fW5vQcnEv" dmcf-ptype="general"><br>배우 공유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한국영화제 행사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마스터클래스는 예매 시작 3분 만에 전석이 매진되며 현지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adb2d0a234ad05ff1ccb4705818fddd7096fc6a1bfc80663e9fd564debfdb864" dmcf-pid="p4Y1TxkLwS" dmcf-ptype="general">21일(현지시간) 피렌체 라꼼빠니아 극장에서 열린 공유 마스터클래스에는 단 한 자리의 빈 좌석도 없이 관객이 몰렸다. 일부 팬들은 '1열 직관'을 위해 새벽 6시 30분부터 줄을 서는 진풍경도 연출됐다. 행사 주최 측은 "24년째 영화제를 진행했지만 이런 수준의 반응은 처음"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b08fad8dcd529d4a7c48d9636bc14ae507d1473e8e569dc3065103114265a1f" dmcf-pid="U8GtyMEoml" dmcf-ptype="general">현장에는 젊은 팬뿐 아니라 중년 여성 관객들도 다수 참석했다. 한국 드라마와 영화에 대한 관심이 최근 1~2년 사이 크게 증가했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일부 팬들은 미국과 프랑스 등 해외에서 직접 찾아왔으며, 표를 구하지 못하고 극장 주변에서 기다리는 모습도 포착됐다.</p> <p contents-hash="5f6ffb92b6709c16e3beca1ac65e2c3c45be5d1de0dc75cc65dbd4148f7c89f4" dmcf-pid="u6HFWRDgmh" dmcf-ptype="general">관객들은 드라마 '커피프린스', '도깨비'와 영화 '부산행' 등에 관심이 많았다. 공유가 작품에 대한 질문을 던지자 관객들은 이탈리아어로 호응하며 적극적으로 반응했다.</p> <p contents-hash="83f7dd5e1774559a92b04c2133f4c33a9b01cb0d37a691ab95cb5ccc161f978c" dmcf-pid="7Ggkn1V7IC"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서는 '도가니', '82년생 김지영', '오징어게임' 등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약 1시간 넘게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 내내 박수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edcc10bb33b18cab7a8bd5c92349ba911bd79f1340efb6d1fcbba9398e36e0cd" dmcf-pid="zHaELtfzwI" dmcf-ptype="general">피렌체시는 공유에게 지역 문화 발전 공로상을 수여하며 감사를 표했다.</p> <p contents-hash="babe04ce8e5ae44c23fd3318e5e62d52780691d9041832eb20851b2dba781106" dmcf-pid="qXNDoF4qDO" dmcf-ptype="general">한편 피렌체 한국영화제는 올해로 24회를 맞은 행사다.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이어진 한국 영화제 확산의 출발점으로 평가받는다. 민간 주도로 시작된 이 영화제를 통해 지금까지 2000편 이상의 한국 영화가 현지에 소개됐다.</p> <p contents-hash="42252ba5076da14a2fc84b099ac87449234c3cdeb3ad426375e1d5cba33c3465" dmcf-pid="BZjwg38BDs" dmcf-ptype="general">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RM “뷸편 감내한 시민들, 죄송하고 감사…배려 오래도록 새길 것” 03-22 다음 '가족 지옥' 불통 부부 사이에 낀 딸 "친정 가면 불편해"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