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과 노력, 큰 밑거름” 대한우슈협회, 우슈 발전 공로자 공로패 수여 작성일 03-22 2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22/0000739239_001_20260322090210281.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대한우슈협회는 한국 우슈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br> <br> 21일 충북 보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8회 회장배 전국우슈선수권대회 및 2026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기간 도중 진행된 이번 수여식은 우슈 종목의 저변 확대와 종목 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수상자로는 제14대 대한우슈협회 회장을 역임한 조수길 전 회장을 비롯해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하며 우슈의 위상을 높인 유상훈, 홍민준, 윤웅진, 정인영, 더불어 충북개발공사 소속 선수로 활동했던 박성민이 선정됐다.<br> <br> 조 전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우슈협회의 운영 기반을 안정적으로 다지고, 국내 우슈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며 협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선수 수상자들은 최근까지 국가대표 및 실업팀 선수로 활약하며 국내·외 무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한국 우슈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공로패를 수여 받았다.<br> <br> 김벽수 회장은 “한국 우슈의 성장에는 선배 우슈인들의 헌신과 노력이 큰 밑거름이 됐다”며 “앞으로도 우슈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br> <br> 한편, 이번 대회는 23일까지 충청북도 보은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다. 선발된 2026년 우슈 국가대표 선수들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br> 관련자료 이전 “부담 없이 건전하게”…소액·소조합 스포츠토토, 건강한 베팅 환경 조성 03-22 다음 썩 나가! '쏘니, 네가 옳았어' 굴욕 또 굴욕...10년 만에 최악의 성적, 리버풀 부진의 원흉으로 꼽힌 살라, 방출 종용 계속된다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