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피지컬 비결은 평생 만 그릇 먹은 '이것' 덕분?…"부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오현규④] 작성일 03-22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튀르키예에서 만난 오현규 <4편><br>부모님이 추어탕집 운영…"이유식 대신 추어탕"</strong><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b>"한국의 황소"</b><br><br> 튀르키예 언론은 오현규를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다부진 피지컬과 함께, 저돌적으로 침투하는 축구 스타일을 '황소'에 빗대 설명한 건데요. <br><br>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있는 베식타시 훈련장에서 JTBC 취재진과 만난 오현규는 "남들 이유식 먹을 때, 추어탕에 밥 말아 먹은 것이 튼튼한 피지컬의 비결"이라 밝혔습니다. 추어탕집을 운영한 부모님 덕에 매일 추어탕을 먹고 자란 오현규는 "나를 키운 건 만 그릇의 추어탕"이라며 "부모님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br><br> 어린 시절엔 축구를 많이 쉬어야 했을 정도로 부상이 잦았다는 오현규. 그라운드를 거칠게 휘저으며 얻은 영광의 상처로 가득하다고 하는데요. 오현규의 이야기를 [다시, 월드컵]에서 담아봤습니다. <br><br> [화면출처 : Fanatik·fotoMac·BesiktasJK] <br><br> ▶함께 보기 <br><b>오현규① [환상 오버헤드킥으로 '2월의 골' 장식…오현규 친형제까지 인기몰이(?), 최초 공개한 베식타시 입단 비하인드]</b><br>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437/0000482932 <br><br><b>오현규② [오현규 "Take me home? 이제 안 들어요^^"…튀르키예 또 홀렸다, 시즌 5호골]</b><br>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437/0000483822 <br><br><b>오현규③ ["빠꾸 없이 박는 축구" 튀르키예와 환상 궁합…"본투비 유럽파" 폭발적인 축구 DNA는 이때부터?]</b><br></div> 관련자료 이전 KT, 기술-사업 연계 경쟁력으로 AI 리더십 강화 03-22 다음 제주 전국체전 메달 디자인 전국 공모…대상 400만원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