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앞담만 한다” 홍진경·최미나수, ‘솔로지옥5’ 회식 자리 사과 이후 재회(‘도라이버’) 작성일 03-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bWs2Lx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0a7926c8755735448eee34b1b34298a9c0683119d29e9d9cddbd33ee762046" dmcf-pid="fdKYOVoM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도라이버’. 사진|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RTSSEOUL/20260322090502225vgej.png" data-org-width="700" dmcf-mid="2UyNRGB3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RTSSEOUL/20260322090502225vge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도라이버’. 사진|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94f4eb45748ebe0b1f926a52e08fe6fc739bad30167a47cf9d78ca4d6de607" dmcf-pid="4J9GIfgRLo"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도라이버’에서 ‘솔로지옥5’ 홍진경과 최미나수가 재회한다.</p> <p contents-hash="dff7f53792f8a11678c6f5a5470534917aed5f93021fadb0471ef3d1d54f3dac" dmcf-pid="8i2HC4aeRL"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5시 공개되는 ‘솔로지옥5’ 5회에서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과 화제성 올킬 ‘솔로지옥5’ 최미나수, 김고은, 송승일 그리고 ‘스페셜 (과)메기녀’ 김지유와의 핫한 라이벌전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e1b3ea4afbf4eca79a89ca7068c34d7e9a38b726f6f89eb9a3425434292f8f81" dmcf-pid="6nVXh8NdJn" dmcf-ptype="general">이날 ‘도라이버’ 멤버들은 홍진경과 최미나수의 만남에 촉각을 곤두세운다. 앞서 홍진경은 ‘솔로지옥5’에서 활약한 최미나수를 향한 돌직구 멘트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킨데 이어, ‘솔로지옥5’ 최종화 공개 후 마련된 회식 자리에서 홍진경이 최미나수에게 고개를 숙여 사과하는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7b49ba78d480c597627e55d6c0229f83c81c5d7f940c19d99d62fdc91a299870" dmcf-pid="PzGcJZ9UJi" dmcf-ptype="general">이에 ‘홍진경 천적’ 주우재는 최미나수가 등장하기 무섭게 “진경 누나가 미나수 씨 뒷담 깠잖아”라며 이간질(?)에 나서 홍진경의 이를 꽉 깨물게 만든다. 홍진경은 천적 주우재의 직격탄에 “나는 앞담은 해도 뒷담은 안 해!”라며 울컥 반박하고, 최미나수가 “진경 언니랑 회식 때 잘 풀었다”라며 쿨하게 상황 정리에 나선다.</p> <p contents-hash="8149a3cb6ad7fa4b0f2893f1bdb7f764f60532a5356deda1025b9f7077179a96" dmcf-pid="QqHki52uMJ" dmcf-ptype="general">급기야 홍진경은 ‘최미나수 담당 저격수’에서 ‘최미나수 러버’로 급선회, “미나수 씨 성격 너무 좋아. 팬 됐다니까?”라고 칭찬 세례를 쏟아 붓는다.</p> <p contents-hash="e3847036eb064534d045d833aedfea601c109f16f5c4f863510af723f8ecb982" dmcf-pid="xBXEn1V7ed"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도라이버’ 촬영 현장에서는 홍진경과 최미나수의 처지가 뒤바뀌어 흥미를 높인다. 한 게임이 끝날 때마다 ‘게임 깍두기’로 분한 홍진경의 영입과 방출이 결정되는 것. 이 가운데 ‘솔로지옥5’팀이 영입 결정권을 쥐게 되자, 홍진경은 방출되지 않기 위해 자기 PR에 적극적으로 나선다.</p> <p contents-hash="1c2b4535ca7a64e0c520a07c43639ed20d12c91944d173131b3d5d7192424a82" dmcf-pid="ywJz5LIkJe"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홍진경이 게임이 끝난 후 “저 도움 많이 됐거든요?”라며 폭풍 어필에 나서자, 최미나수는 “어떻게 생각하세요?”라며 능청스럽게 되물었다는 후문이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역대 흥행 3위 등극…1천444만 돌파해 ‘신과 함께’ 넘었다 03-22 다음 김대희 ‘사탕 키스’ 제안에 승무원 출신 미모의 아내 거부한 속사정(독박투어)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