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더 글로우 2026' 성료..'파워풀+서정' 폭넓은 밴드 사운드 작성일 03-2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6vy2ItWJ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d957bc47aedd4c954561b23292a1dcde64c0e82b455840358b8485180cfc11" dmcf-pid="2PTWVCFY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094003843xwuc.jpg" data-org-width="530" dmcf-mid="KZgNHJmj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094003843xwu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71b956d5487f37d0e31605251ab5d918630041406b46a5d356e373122b9616" dmcf-pid="VQyYfh3GeJ"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자유분방한 록 밴드 면모로 '더 글로우'를 완벽 접수했다.</p> <p contents-hash="e2f56ba8503731d4b82d4c454e7b3309b07df5bb154550103c3617a33fcbe1dc" dmcf-pid="fRGX6vUZRd" dmcf-ptype="general">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지난 21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더 글로우 2026(THE GLOW 2026)'에 출격해 뜨거운 청춘의 에너지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73a78a2b0c7fa1e1c40025be8c2ee722634a8346f7f97f95cc56531b4e709d79" dmcf-pid="4eHZPTu5Le" dmcf-ptype="general">'더 글로우'는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실내형 뮤직 페스티벌로,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은 물론 공간적 특성을 최대로 활용한 연출로 호평을 얻고 있다. 드래곤포니는 '더 글로우'에 2년 연속 참석하며 밴드씬 내 가파른 상승세를 입증, 올해 국내 페스티벌 활동의 본격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64056e484805a365137c876448dbbca24201029fbdd36a8731190aeff8fb5e91" dmcf-pid="8dX5Qy71nR" dmcf-ptype="general">이날 데뷔곡 'POP UP'으로 오프닝을 연 드래곤포니는 'Waste', '모스부호', 'Zombie'로 정통 록 사운드를 무대 위에 마음껏 펼쳐내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뽐냈다. </p> <p contents-hash="211593613d878edad430b83c583d3a1e4398782cbd0d197398760450fb84d2f8" dmcf-pid="6JZ1xWztnM" dmcf-ptype="general">또 드래곤포니는 '손금', 'NEVER', '지구소년', '꼬리를 먹는 뱀'으로 청춘의 성장통을 그린 가운데, 웅장하면서도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가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다.</p> <p contents-hash="ab89ff1a25071ac7941dffab13456dde9c3ea905b8f64cace01ef7328abd5907" dmcf-pid="Pi5tMYqFix" dmcf-ptype="general">끝으로 드래곤포니는 '아 마음대로 다 된다!', 'Not Out'으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드래곤포니는 세상이 정한 기준이 아닌 나답게 살아가고자 하는 청춘의 뜨거운 외침을 테크니컬하면서도 유려하게 소화하며 강력한 몰입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a1ed1d840aebc03587d7ae7370a6ec6badf829bbb8a4fccb5e574a6156e63d5f" dmcf-pid="Qn1FRGB3eQ" dmcf-ptype="general">본격 국내 페스티벌 무대에서의 활약을 알린 드래곤포니는 오는 5월 31일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9월 5~6일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등 벌써부터 주요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뛰는 음악'의 대표주자로서 관객들과 호흡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e519eb7e92a1599f9915f680279df36c15f997b3807609757dd88814db457eed" dmcf-pid="xLt3eHb0JP" dmcf-ptype="general">[사진]안테나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예나, ‘놀토’서 하이힐 벗고 맨발 투혼…‘캐치 캐치’ 홍보 열일 03-22 다음 ‘신이랑 법률사무소’ 정시헌, 惡惡 눈도장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