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슈가 “새로운 도전 담은 ‘아리랑’, 가장 솔직한 BTS 보여주고 싶었다” (BTS 라이브) 작성일 03-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fPPTu5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78d514a75cbd7b70e1d887110e84125b687129fee1bae04c2b53c1e78c8db1" dmcf-pid="Yb4QQy71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RM·슈가 “새로운 도전 담은 ‘아리랑’, 가장 솔직한 BTS 보여주고 싶었다” (제공: 빅히트뮤직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bntnews/20260322095435886lmoz.jpg" data-org-width="680" dmcf-mid="x48xxWzt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bntnews/20260322095435886lm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RM·슈가 “새로운 도전 담은 ‘아리랑’, 가장 솔직한 BTS 보여주고 싶었다” (제공: 빅히트뮤직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a82b5929b1b3e39470bc881e92f99b386d9805884891f49db21392c39b2bf3" dmcf-pid="GK8xxWztuT" dmcf-ptype="general"> <br>그룹 방탄소년단(BTS) RM과 슈가가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에 담긴 진심과 고민을 직접 전했다. </div> <p contents-hash="c67903d2341c9f74a42ef48c27db051badf31292998699de9caab28e4bec1c3e" dmcf-pid="H96MMYqF0v"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통해 정규 5집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이번 공연은 팀의 새로운 챕터 ‘BTS 2.0’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꾸며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6f0257cd52c88712f84a946212cbf4e0dd365693fee4919b0b401b280994ca" dmcf-pid="X2PRRGB37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RM·슈가 “새로운 도전 담은 ‘아리랑’, 가장 솔직한 BTS 보여주고 싶었다” (제공: 빅히트뮤직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bntnews/20260322095437303aukt.jpg" data-org-width="680" dmcf-mid="yDISSPAi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bntnews/20260322095437303au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RM·슈가 “새로운 도전 담은 ‘아리랑’, 가장 솔직한 BTS 보여주고 싶었다” (제공: 빅히트뮤직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60be1bf0a1bd15974d4e7e1000051e6d2dc6a82b288ecd851601bdf4b1dd05" dmcf-pid="ZVQeeHb03l" dmcf-ptype="general"> <br>이날 RM은 “새로운 저희다운 음악이 무엇일까 생각을 많이 했다”라며 “LA에서 두 달 동안 함께 작업을 했고, 한국에 와서도 후반 작업을 했다”라고 앨범 작업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우리가 지금 어떤 모습이고, 어떻게 뭉칠 수 있을까라는 것들을 솔직하게 담아보고 싶어서 같이 대화도 많이 하고 이번 앨범에 새로운 도전도 많이 했다”라고 덧붙이며 이번 앨범에 담긴 방향성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534568895d0d46e11e6f5b9de4344d70d74139417858fe083b4928605792688" dmcf-pid="5fxddXKp0h" dmcf-ptype="general">슈가 역시 “이번 앨범에 7명의 모습을 가장 솔직하게 보여드리고 싶었다”라며 “더 성숙하고 성장한 BTS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굉장히 많이 노력했다. 드디어 선보이게 돼 너무 행복하다”라고 밝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4051fd16140fda0ee04d54f87d3b902eb7b99e63c25592b086e8a20bc556c13e" dmcf-pid="14MJJZ9U7C"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이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진행됐다. 관람 구역 내 관객 수는 약 2만 2,000여 명으로 이번 콘서트는 OTT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실시간 생중계됐다. 방탄소년단은 컴백 라이브로 K-팝 대표 아이콘으로서 여전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d931f381345bac2ada27a6de9ab232344009c44807bb97a67aa1358ef317f1b6" dmcf-pid="t1UqqwHl7I"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지난 20일 발매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기념하는 자리이자, 2022년 부산 공연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무대다. 신보 ‘아리랑’의 주요 테마인 팀의 정체성과 뿌리, 시작점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대한민국의 상징적 공간인 광화문이 무대로 선택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0fb2b0db38c157a3ac6c20fd0871a2c002f279522aed11e7541c222db04d5c3" dmcf-pid="FtuBBrXSpO" dmcf-ptype="general">공연은 정규 5집 수록곡을 비롯해 글로벌 히트곡 ‘Butter’, ‘Dynamite’ 등을 포함한 총 12곡의 세트리스트로 구성됐다. 특히 민요 ‘아리랑’ 선율을 인용한 신곡 ‘Body to Body’ 무대는 광화문광장을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물들이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86ba1a5d69f075b8624c6eace1047fbe6da0ea71b588bd69ef6ef9729bc972d5" dmcf-pid="3F7bbmZvUs" dmcf-ptype="general">김연수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물주’ 임수정 미스터리, 소름 엔딩 03-22 다음 박지민 "3년만 복귀 무대, 혹평에 기 많이 죽어…나 자신도 아쉬워"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