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공연에 日도 주목... “세계적인 팝 아이콘” 작성일 03-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k6wbJ6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db2d318089b7eb6328dabe36dd24eeae4fdd58a56733f9a2b5eba243866abd" dmcf-pid="2uEPrKiP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방탄소년단(BTS)의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공연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펼쳐졌다. 이번 공연은 세계 190개국에 생중계된다. 사진=빅히트뮤직/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ilgansports/20260322100434922kylz.jpg" data-org-width="800" dmcf-mid="KLzvbmZv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ilgansports/20260322100434922ky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방탄소년단(BTS)의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공연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펼쳐졌다. 이번 공연은 세계 190개국에 생중계된다. 사진=빅히트뮤직/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5bd1533fd77c0d4e9c9b66e8da14fd416526006f58336b108dfc2f7915ab7a" dmcf-pid="V7DQm9nQwE"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완전체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일본 언론도 이를 주목해 보도했다.</p> <p contents-hash="c59cf8ee61df2dc716dfcccabe4bc1d6d982369f5e0f38ac973cc5dbee1af179" dmcf-pid="fzwxs2Lxmk" dmcf-ptype="general">아사히신문은 22일 ‘복귀 공연에 세계가 주목, BTS는 무엇이 대단한가? 4가지 포인트’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BTS의 복귀 의미와 인기 요인을 분석했다.</p> <p contents-hash="a8e5fcba4ce504789d49274adc63c07b0a711e8e0bcb50913490a082a04992d3" dmcf-pid="4qrMOVoMrc" dmcf-ptype="general">아사히는 약 3년 6개월 만에 열린 서울 공연에 국내외 관객이 대거 몰린 점을 짚으며 ▲미국 시장에서도 성공한 글로벌 슈퍼 아이돌 ▲‘자신만의 행복을 추구하자’는 메시지 ▲병역 문제를 둘러싼 논의와 재결합 과정 ▲전 세계로 확산된 팬덤 ‘아미’와 음악 외 영향력 등을 네 가지 핵심 요인으로 꼽았다.</p> <p contents-hash="a7b2ce3b91db33e79f1893b26b16663475b495f60128e66cf8101e93d6e778f2" dmcf-pid="8BmRIfgREA" dmcf-ptype="general">또 “BTS는 다양한 팝 요소와 한국 전통 무용을 결합해왔다”며 “2020년 발표한 ‘다이너마이트’가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했고, 그래미 어워드 후보에도 3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멤버 7명 모두가 서울·수도권 외 지역 출신이라는 점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81c266d13c5c51f70b0aa86ff3c03ba5edebf1cd8b28cd3c0200108966eb9d4" dmcf-pid="6bseC4aeIj" dmcf-ptype="general">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를 거쳐 재결합한 점 역시 이번 공연의 관심도를 높인 배경으로 분석했다. 아사히는 “BTS는 이제 세계적인 팝 아이콘으로서 사회적 영향력까지 발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ccbdeafa9e892df1a4d0e5ee55a7ed7b0326f7b8fbf03870db024c1832786e80" dmcf-pid="PKOdh8NdIN"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버라이어티, 롤링스톤, 뉴욕타임스, CNN은 물론 월스트리트저널, CNBC 등 주요 해외 매체들도 ‘BTS 컴백 공연’을 비중 있게 다뤘다. 일부 매체는 이번 광화문 공연을 미국 슈퍼볼 하프타임쇼,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에라스 투어’와 비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23e18551946f76f8b0a93ca07e2d4d3889115293b1b8274ed5b593526d96f09" dmcf-pid="Q9IJl6jJIa" dmcf-ptype="general">한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에는 서울시 추산 4만 4000명, 하이브 추산 10만 4000명의 관람객이 운집했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x2CiSPAiDg"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호영, 러닝 후 변화 "초반에 체중 쫙 빠져..체지방만 6kg 감량" 03-22 다음 '왕과사는남자' 1444만명 돌파…'신과함께' 제치고 역대 흥행 3위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