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함정 수사 성공…최고 시청률 11.3% 작성일 03-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3XMOVoM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dfdec463a068ee8b760540b7c51af85546f5a924da7ff854acee72eed8b72b" dmcf-pid="X0ZRIfgR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이랑 법률사무소’. 사진| 스튜디오S, 몽작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tartoday/20260322100305763gosl.jpg" data-org-width="700" dmcf-mid="GliYVCFY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tartoday/20260322100305763go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이랑 법률사무소’. 사진| 스튜디오S, 몽작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fc36b4e6a7ce75d22957ec806fe2acd3de539cbd50825df00021aca28323c6f" dmcf-pid="Zp5eC4aeHm" dmcf-ptype="general">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div> <p contents-hash="cb748bde982889498e8d281923edf8650c7a002d6e1325b156374dc859859829" dmcf-pid="5U1dh8NdYr"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극본 김가영 강철규, 연출 신중훈)은 전국 9.1%(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 9.3%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3%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p> <p contents-hash="7f861de81953359d6754f33e5b2360a99e153c405db7a5eea1e3139d3ef560af" dmcf-pid="1utJl6jJ5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신이랑(유연석 분)이 여고생 망자 김수아(오예주 분)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진범의 충격적인 정체를 밝혀냈다.</p> <p contents-hash="da999e5477722ad71e23d7d31b04e9a23ee4a1c0ca827af0677a1508681f70ea" dmcf-pid="t7FiSPAiHD" dmcf-ptype="general">먼저 신이랑은 김수아 사건의 핵심 용의자인 작곡가 고종석(정시헌 분)을 집요하게 추적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768110cb6a516c7d52cf66f26d36d51adc12f61184fb9e8255f4c5808c161761" dmcf-pid="Fz3nvQcn5E" dmcf-ptype="general">김수아의 휴대폰 신호가 고종석 집 부근에서 잡히자, 잠입을 시도했고, 그가 김수아의 자작곡을 가로챈 정황을 포착했다. 아울러 고종석이 누군가와 통화하며 김수아 자작곡의 존재를 아는 사람이 또 있다고 분노하는 것을 듣고, 신이랑은 김수아와 가장 친했던 동료 연습생 엠마(천영고 분)가 위험하다는 것을 알게됐다.</p> <p contents-hash="e72649eed3da305368230c5ce8b5399cfb712d5b7ffccf88288fc4ed0fe95c0d" dmcf-pid="3q0LTxkLHk"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한나현(이솜 분) 역시 독자적으로 사건의 핵심에 다가갔다. 저작권법 위반과 무고죄 맞고소 등의 분쟁에 반복적으로 휘말렸던 고종석의 수상한 전과를 확인하면서다.</p> <p contents-hash="a93dedfeebfaebce2efbbc648c206be04846d359eaa2cfa273d011d4f33ec74b" dmcf-pid="0BpoyMEoHc" dmcf-ptype="general">그는 신이랑이 가진 비정상적으로 확보한 정보들에 의문을 품으면서도, 그가 쫓는 진실을 함께 쫓았다. 특히 한나현이 확보한 ‘오디션 채점표’는 신이랑의 추리에 확신을 더했다. 파이널을 앞두고 상위권인 수아가 사라져야만 7인의 데뷔권에 진입할 수 있는 ‘최대 수혜자’가 바로 엠마였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7e3c52dd79086081a8f4f9a5a2a49640dd69a8a349ec6cb8111957574cfd0fed" dmcf-pid="pbUgWRDgYA" dmcf-ptype="general">신이랑은 엠마에게 보호를 빌미로 접근했다. 엠마가 피해자인지 가해자인지 구분하기 위해 배터리를 뺀 전기충격기를 건넸다. 엠마가 본색을 드러내 신이랑을 공격했으나, 결국 신이랑이 손을 써둔 덕분에 자백을 얻어낼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5830f82ef9be2ecc248aea233e74c52d1ad7d7f49a36d9eed92d9212cf2e4fd1" dmcf-pid="UKuaYewatj" dmcf-ptype="general">엠마는 가난한 환경에서도 누구보다 성실했고 타고난 재능을 가졌던 김수아를 질투하고 있었다. 김수아가 소속사에서 오디션 제외 통보를 받고도 행복하게 웃는 걸 보자 열등감에 분노했고, 결국 김수아를 옥상에서 떠밀었다.</p> <p contents-hash="b0e98a288a61aa94aed69a1c3bbc6dd5d37dd712d18d4cbf885149f2718f24e1" dmcf-pid="uutJl6jJZN" dmcf-ptype="general">현장에 잠복해 있던 윤봉수(전석호 분)는 어설프지만 열정 가득한 ‘형사 연기’로 도주하려던 고종석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또 한나현 또한 살인자를 도와줄 생각은 없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으면서 신이랑과의 ‘비공식 공조’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42cfe8e5c963b239aaf49bf583c57e0e249d5ab0f44594d93c7d1fbaf07b0fcf" dmcf-pid="77FiSPAi1a"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d7e2d93de75139a96f0f9127e9cb9a7058cc779c05f5c4a9a20b109b3d43721" dmcf-pid="zz3nvQcn5g"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시 만난 홍진경-최미나수, 칼은 미나수 손에 (도라이버) 03-22 다음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각성 엔딩…시청률 ‘또 상승’[종합]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