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 1~120㎐ 노트북용 LCD 세계 최초 양산 작성일 03-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YGfh3G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86275b5b2d7960c0d2740b65841537347ddddb2cfcd29a99c9e39697ecb7fa" dmcf-pid="zEGH4l0H5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D 옥사이드 1㎐ 기술. 〈사진 LG디스플레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etimesi/20260322100301163qpct.png" data-org-width="700" dmcf-mid="5JIspATs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etimesi/20260322100301163qpc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D 옥사이드 1㎐ 기술. 〈사진 LG디스플레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013546da38348ca3cfd336e9387662ef14ce9d27b8117f6d18c89fa53ce378" dmcf-pid="qs1txWztYu" dmcf-ptype="general">LG디스플레이가 1㎐에서 최대 120㎐까지 주사율을 자동 변환하는 노트북용 액정표시장치(LCD) 패널을 양산한다. LCD 패널에서 이같은 주사율 변환 기술을 적용하는 것은 처음이다.</p> <p contents-hash="b5f2c3be956d936deff1c4374fafc8742059d424d81de63abc1ddfeb1e003636" dmcf-pid="BOtFMYqF5U" dmcf-ptype="general">LG디스플레이는 이같은 기술을 적용한 노트북용 패널을 글로벌 PC 제조사 델의 최고 프리미엄 라인인 'XPS'에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44d6e1dc5b1399d975c99a43aa2052015ca218f39055d5f829f2b07a2561ded" dmcf-pid="bIF3RGB3Xp" dmcf-ptype="general">LG디스플레이가 '옥사이드 1㎐'라고 부르는 기술로, 사용자의 노트북 사용환경을 지능적으로 판단해 주사율을 자동 변환한다.</p> <p contents-hash="8942a4c1134db31676c32b637f261715938549f5210e936275ed301770ad1b96" dmcf-pid="KC30eHb0H0" dmcf-ptype="general">주사율은 초당 한 화면이 새로 그려지는 횟수를 뜻한다. 주사율이 높을수록 깜빡거림이 줄어들고 부드럽게 표시된다. 대신 회로 구동에 따른 전력 소비가 크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8a4aa5fb91a2670ee9e233cb6f3d8c30f4699392575f3a02ab0066708f81fc" dmcf-pid="9h0pdXKp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8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IMID 2025'에서 1㎐부터 120㎐까지 주사율이 자동 변환되는 LCD 패널(오른쪽)을 선보였다. (사진= 김영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etimesi/20260322100302502yowk.png" data-org-width="700" dmcf-mid="t2kE1oCE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etimesi/20260322100302502yow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8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IMID 2025'에서 1㎐부터 120㎐까지 주사율이 자동 변환되는 LCD 패널(오른쪽)을 선보였다. (사진= 김영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3dc121e290b7d58d9f8eda134aa3033c14bcbc01b684f002de05f9f2a0249f" dmcf-pid="2lpUJZ9U1F" dmcf-ptype="general">LG디스플레이는 화면 변화에 따라 새로고침 빈도를 유연하게 조절해 전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96ec716b5fd5e1c183a76ac7ce0d825edddb94ad4367d48b23ab00dac69a976c" dmcf-pid="VSUui52utt" dmcf-ptype="general">예를 들어 메일, 이북, 논문 확인 등 정적인 작업은 화면이 정지되면 1㎐의 최저 주사율로 작동하고, 영화·스포츠 경기 등 동영상 또는 화면 변화가 많은 게임을 시작하면 최대 120㎐ 고주사율로 작동한다.</p> <p contents-hash="55d742517c2fa0435e2d47e803eaba28549b730edd8a1315db02f00db2b366f7" dmcf-pid="fvu7n1V7G1" dmcf-ptype="general">또 저주사율 구동 구간 내 전력 누설이 가장 적은 옥사이드 산화물을 디스플레이 박막트랜지스터(TFT)에 적용해 배터리 효율을 기존 대비 48% 이상 늘렸다. LG디스플레이는 이동성이 중요한 노트북에서 배터리 효율을 높일 수 있어 향후 기술 적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p> <p contents-hash="969c41c5aefe68c76278bdaa5f9d464ffa4c5f6f7269a31845d5d79cca48bc38" dmcf-pid="4T7zLtfzZ5" dmcf-ptype="general">LG디스플레이는 옥사이드 1㎐ 기술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에도 적용, 2027년 양산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79c354b7d0498e52e2453d540ba1dd6cfd7a9e4d5ac718b4594b9cc6cc8ef52b" dmcf-pid="8SUui52uXZ" dmcf-ptype="general">장재원 LG디스플레이 중형 상품기획담당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이 집약된 '옥사이드 1Hz' 패널 양산 성공을 통해 경쟁사와 기술 격차를 벌려 나가며 기술 중심의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34a8125f34c001f6ac9872635b06b3dbd7d1c539448b19dd69f8e67d0c37963" dmcf-pid="6vu7n1V71X" dmcf-ptype="general">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만이 가능한 ‘광화문 아리랑’이었다 [SS현장](종합) 03-22 다음 '다리 부상' BTS RM, 깁스하고 무대 지켰다…3년 9개월 만의 '눈물나는 완전체'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