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김소영 “영유 선택…아이마다 효과 달라” 작성일 03-2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QVs2LxlN"> <p contents-hash="d278e4088e62dde1b4d14cf1e73350637f35ecacdf2e37ff11ad1d37e4022183" dmcf-pid="HMxfOVoMva"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딸 교육 방식과 영어 유치원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p> <div contents-hash="f8c12ced7832a3eda048b2804a2758e63d78bb6076b3aa88c0d1aac9f05c8b3e" dmcf-pid="XRM4IfgRWg" dmcf-ptype="general"> 지난 21일 김소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는 ‘김소영·오상진이 추천하는 아이 책(책육아, 전집 추천) 영어 유치원 다니나요? 수아 교육법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그는 구독자 질문에 답하며 평소 실천해 온 자녀 교육 방법과 책 중심 육아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99df973adaeb4ee17ad66f9eda8e914761d138ef8d51640ebab55f27e87105" dmcf-pid="ZeR8C4ae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소영의 띵그리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egye/20260322102128353roaq.png" data-org-width="567" dmcf-mid="WvixvQcn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egye/20260322102128353roa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소영의 띵그리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fb28d63670abfcf584137828a80b9ac27deadf13e167015e4cc722ee9afbfa" dmcf-pid="5fVqkzRfWL" dmcf-ptype="general"> 자신의 딸 수아가 0~2세까지 읽어준 책부터 영어 책 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는 “딸이 아기일 때는 전집을 사지 않고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기준으로 책을 선별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a7276d95ae13e08f128e9c3b985450761132bfdcc109bdb30d31457b82c1aef" dmcf-pid="14fBEqe4hn" dmcf-ptype="general">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소영은 딸 수아의 한글 학습 시기에 대한 질문에 “본격적인 공부라기보다는 18개월 무렵 한글 만화를 보여주기 시작했다”고 말하며 “기본적인 자음인 ‘ㄱ, ㄴ’ 등을 노래하면서 춤추는 콘텐츠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e84bc0aaf9ae634eda3a4e9c4e96bd44b148a021283087ee08b7e7243d88fe9" dmcf-pid="t84bDBd8yi" dmcf-ptype="general">이후 아이가 어느 정도 학습된 후 스케치북이나 자석 칠판 등을 활용해 놀이 형태로 학습을 이어갔다. 또 EBS의 프로그램 ‘한글이 야호’ 같은 콘텐츠도 함께 활용했다고 덧붙였다.</p> <div contents-hash="d0b7fbdf2d29b8976717bb422ecb74ac42e1df71387fb183e75694f80b30c8a3" dmcf-pid="F68KwbJ6vJ" dmcf-ptype="general"> 학습지 경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소영은 “주변에서 많이 하길래 세네 살 때 시도했지만 아이가 흥미를 느끼지 못해 중단했다”며 “현재 일곱 살이 된 뒤 다시 시작했다”고 전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71767e2031b836846ec951a328017b50f4638a504e51a58ebc92b5df935194" dmcf-pid="3P69rKiP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소영의 띵그리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egye/20260322102128623ukfp.png" data-org-width="567" dmcf-mid="Yde6h8Nd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egye/20260322102128623ukf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소영의 띵그리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d502e68034ef6c7f69754793930a200943650f671d4ddaf07301c55739971b" dmcf-pid="0QP2m9nQye" dmcf-ptype="general"> 영어 유치원을 선택한 이유도 설명했다. 그는 “지금 딸이 영어 유치원에 다니고 있다”며 “이 문제는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영어를 잘 못한다”며 “아이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자신이 없었다”고 영어 유치원을 보내게 된 배경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53ff3d9d7c8d8edd233630e895c221192076d8598358a57521d514572c65560" dmcf-pid="pxQVs2LxyR" dmcf-ptype="general">김소영에 따르면 딸은 다섯에서 여섯 살 무렵부터 영어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그는 “영어 유치원에서 영어를 배우게 하고, 집에서는 따로 영어 공부를 시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868ae9452e2869fd5636ee79cb8b2f8bc8c40899f063c3fd90e35f0d69a0d78" dmcf-pid="UMxfOVoMSM" dmcf-ptype="general">또한 영어 유치원의 효과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김소영은 “부모가 영어를 잘하고 아이에게 체계적으로 가르칠 수 있다면 그렇게 일찍 보낼 필요는 없는 거 같다”고 밝혔다. 다만 영어 유치원을 보내는 효과에 대해선 “아이가 반드시 영어를 잘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아이마다 다르다”라며 개인차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8c6d20e4c773c0df6bb02f074136d242e2e09e041f89a39f3818d54e49ce74a" dmcf-pid="uRM4IfgRyx" dmcf-ptype="general">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2017년 결혼했으며, 현재 딸 수아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04bf55494a228e4d97251ce775cf70f8386904501d5800940073b3b7cb8a4837" dmcf-pid="7eR8C4aeyQ"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RM, 12시간 만 뉴욕행…목발 짚고 강행 ‘언제 쉬나’ 03-22 다음 하이브 "BTS 광화문 공연 배려 감사…불편 겪었을 시민들 죄송"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