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때문에 미국·프랑스 女 새벽부터 모였다‥피렌체 영화제 3분만에 매진 작성일 03-2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V0NpPK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08d09e0083aeac8bb8df455ef8075737d7fc1cfcc28b678dc0bcdaa87c009e" dmcf-pid="BwfpjUQ9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공유(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wsen/20260322103527084jnlh.jpg" data-org-width="658" dmcf-mid="zFHO2ItW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wsen/20260322103527084jn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공유(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br4UAux2JE"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ce593a880532d813d19765a062e177333f2c9ab58165f80eb37000a4d9788be3" dmcf-pid="Km8uc7MVJk" dmcf-ptype="general">피렌체 한국영화제에 공유가 참석한 가운데, 행사 티켓이 3분 만에 매진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387407530bbf9121fa5ce9148a76bf5f23e2e6f656c03fc20bf0ecac3767d09" dmcf-pid="9s67kzRfec" dmcf-ptype="general">지난 3월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제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에 공유가 마스터 클래스 주인공 자격으로 초청받아 현지 팬과 만났다. </p> <p contents-hash="1aaf13ac416d5c9fb6dd05845b33e925a43707e434df862cb6dde34f921a361f" dmcf-pid="2OPzEqe4JA" dmcf-ptype="general">해외 매체 등에 따르면, 해당 마스터 클래스 행사는 티켓 판매 3분 만에 전석 매진되면서 한류 스타 공유에 대한 현지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p> <p contents-hash="035913bc3fc24f70993059cc1aa140481475e4b9f1b23faeaac630500cb615c7" dmcf-pid="VSe9s2Lxnj" dmcf-ptype="general">외신은 "현장의 열기는 전례 없이 뜨거웠다"라며 "열성적인 팬들은 앞줄 좌석을 확보하기 위해 오전 6시 30분부터 줄을 서기 시작했는데, 이는 24년째를 맞이하는 이 축제에서도 보기 드문 광경"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1a3c4b3298a9f251858e7d7742ecd2b0887ba082d22393d8f423807c36aed9e" dmcf-pid="fvd2OVoMdN" dmcf-ptype="general">주최 측은 "관객층이 매우 다양했다"고 언급하며 "젊은 팬들뿐만 아니라 미국과 프랑스처럼 먼 곳에서 온 중년 여성들도 많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131dec4cd2a014275e1fdf7b313ebc23b89593dccfee2509f8f50810b54d193" dmcf-pid="4TJVIfgRea" dmcf-ptype="general">여기에, 티켓을 구하지 못한 많은 사람들은 공유를 잠깐이라도 보기 위해 극장 밖에서 기다렸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ab0339b233d369278f627e15fa916d8fca373b6111499bcf1c5fa21d2761dafd" dmcf-pid="8yifC4aeeg" dmcf-ptype="general">한편, 공유는 영화와 TV 분야에 대한 뛰어난 공헌을 인정받아 특별상을 수상한다. 또한, 올해 영화제의 주요 게스트인 공유를 위해 그의 대표작들이 엄선되어 상영된다. </p> <p contents-hash="0c0763a068edf3ae91e551a03eeda9bcab02fff79fed05dc68289a732339c849" dmcf-pid="6Wn4h8NdLo" dmcf-ptype="general">공유는 20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영화 '도가니'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기 때문에 제작 과정 자체만으로도 필연적으로 무게감을 지녔다. 그렇기 때문에 연기하며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더 어려웠다. 좋은 의도로 만든 영화라 할지라도, 실제 사건을 경험한 사람들에게 다시 상처를 줄 수도 있다는 생각에 매우 조심스러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dbe254fa7cb27d68376b363a99f5d3471d4b03a78399ed11942aa665672f4fa" dmcf-pid="PYL8l6jJdL" dmcf-ptype="general">그는 또한 TV 드라마 출연 경험을 회상하며, "드라마 중에서도 '도깨비'에서의 역할이 특히 의미 있었다. 판타지 드라마이면서 코미디 요소와 다양한 복잡한 감정이 어우러진 작품이었기 때문이다. 촬영 당시에는 미처 깨닫지 못했지만, 모든 것이 끝나고 나서야 제가 얼마나 감정적으로 몰입했는지 알게 됐다. 드라마 속에서도 캐릭터는 마치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 같았고, 저 역시 촬영이 끝난 후에도 '정말 쉽지 않은 역할이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be590df48d725bfd50040f6214b0eafd83c19b4e417f25afa9e251e1dc1f915d" dmcf-pid="QGo6SPAiJ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xHgPvQcnd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이랑' 이솜, 유연석 '귀신' 고백에 등 돌렸다 03-22 다음 조항조 "아내, 팬이 알아보자 줄행랑…내연녀라고 오해받아"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