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 MV 제작비 미지급 논란에도 ‘팬미팅’ 강행 작성일 03-2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1LpATs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ce3d35d1dd73e2d1b5cdef9398bcb2d4baa75a6bd6dc68747dc8026afe5019" dmcf-pid="qftoUcyO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엑소 시우민. 사진제공| INB10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rtskhan/20260322104702879pbrh.jpg" data-org-width="1200" dmcf-mid="7yl8WRDg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rtskhan/20260322104702879pb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엑소 시우민. 사진제공| INB100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a4be663da1d7035992d8486bd4d74743cb9876002ce96f812e45d7f0f9d103" dmcf-pid="B4FgukWIyT" dmcf-ptype="general">그룹 엑소 시우민이 뮤직비디오 제작비 미지급 논란에도 해명없이 팬미팅을 강행했다.</p> <p contents-hash="b669b8983038851a4239604a160e8949abf0d62bd19696fa9f49c19e366467eb" dmcf-pid="b83a7EYCCv" dmcf-ptype="general">시우민은 지난 3월 21일 서울 XSCALA(엑스칼라)에서 2회에 걸쳐 ‘2026 XIUMIN BIRTHDAY FANMEETING(2026 시우민 벌스데이 팬미팅) [슈밍 항해단 ~크루 모집중~]’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bdbfb0e4e4d32ff6dbe9c5bd08ca3fde38975f0eeb80ec48c5da74aeffa4e33e" dmcf-pid="K60NzDGhTS" dmcf-ptype="general">이번 팬미팅은 ‘항해’를 콘셉트로 구성되어, 시우민이 ‘캡틴’이 되고 팬들이 ‘크루’가 되어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몰입형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진행됐다. 공연은 ‘Fireflies(파이어플라이스)’ 무대로 시작됐고 본격적인 항해의 시작을 알린 ‘항해단 발대식’에서 팬들과 함께 선서를 진행하기도 했다. 또 ‘캡틴 사용 설명서’ 코너에서는 시우민의 일상, 취향 등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친근한 매력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671f9ee198ac5a2e10e427ed2a7c66dc6ad88026896c475f7837b0b2f460edcd" dmcf-pid="9PpjqwHlhl" dmcf-ptype="general">첫 번째 아일랜드 ‘캡틴 능력 테스트’에서는 밸런스 게임, RC카 미션, 운 테스트 등 다양한 게임에 도전하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두 번째 아일랜드 ‘1등 항해사 선발대회’에서는 OX 퀴즈를 통해 팬들과 직접 호흡하며 참여형 이벤트의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8d904e9fb171034759d805dd48a2d6db56cb46be98e6c8287d87bed8089aa6de" dmcf-pid="2QUABrXSCh" dmcf-ptype="general">특히 세 번째 아일랜드 ‘선상파티, 크루들의 선택’ 코너에서는 사전 투표를 통해 선정된 챌린지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고, 마지막 아일랜드 ‘캠프파이어, 캡틴에게 묻는다’에서는 팬들의 질문에 진솔하게 답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3fd8cdf9204fc97101cfae1a187a14bf726662abb1e42954dbdcd0124e5df4e" dmcf-pid="VV1LpATslC" dmcf-ptype="general">시우민이 행복한 팬미팅을 성료했지만, 그의 소속사에겐 뮤직비디오 제작비 미지급 논란이라는 풀지 못한 숙제가 남아있었다. 영상 프로덕션 815 VIDEO는 지난 19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시우민 곡 ‘오버드롭’ 뮤직비디오 제작을 정상적으로 완료했으나 선금 제외, 잔금 약 6600만 원이 미지급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ff4faa787f0b10b3235ab2875b41993d307b653dfa0b7f6a25ac6ef3fb47b06" dmcf-pid="fftoUcyOhI" dmcf-ptype="general">프로덕션 측은 “지난해 8월 INB100 의뢰를 받아 소속 아티스트 시우민의 곡 ‘오버드롭’ 뮤직비디오 본편 1편 및 티저 영상 1편 제작을 수행했으며, 해당 프로젝트는 양사 간 체결된 계약에 따라 정상적으로 완료됐다. 그러나 잔금 6,596만 원(약 6,600만 원)은 프로젝트 완료 이후 현재까지 지급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7864384a985e12276aecd29d28f9cf9ee05a62ea6525f9f93cbc147268f8bda" dmcf-pid="44FgukWIWO" dmcf-ptype="general">프로덕션 측은 “원만한 해결을 위해 충분한 기간 동안 협의를 지속해 왔으며, 미지급된 잔금이 조속히 지급되지 않을 경우 계약에 따른 권리 보호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검토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시우민 소속사 INB100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대신 “시우민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라고만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51e2e6d3c71e9a16f33b43139ff24b188223c4254d12160909aa2cbf4237126" dmcf-pid="883a7EYCTs"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30년 절친 술친구에 폭로당했다 “집앞에 불러놓고..”(미스터리) 03-22 다음 ‘살림남’ 박서진 진심, 백지영 울렸다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