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30년 절친 술친구에 폭로당했다 “집앞에 불러놓고..”(미스터리) 작성일 03-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7WveHb0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e74060cc1d9adb4366fe713d685d51f24aa78e6ca309137ad2f58d5a9b1b75" dmcf-pid="8of9l6jJ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wsen/20260322104639165boej.jpg" data-org-width="650" dmcf-mid="f4Cs8SpX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wsen/20260322104639165bo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6g42SPAiJw"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c9dc37b2731438e7ccac139a3fcfbb7da66c083160e1284d1611bae9abf79692" dmcf-pid="Pa8VvQcnRD"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이경규와 이윤석이 만났다.</p> <p contents-hash="be5856a748c6be6e07295e63701ef90c74e02f4ceacf4ff2adf856d7b66f4f50" dmcf-pid="QN6fTxkLJE" dmcf-ptype="general">3월 2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이하 '미스터.리')에는 이경규의 30년 지기 술친구가 깜짝 등장해 술자리 폭로전을 펼친다.</p> <p contents-hash="4df6f69e6ebaefae03c7aba83a8e5b4dd5be0bae3b26f1aa9ccb17312719533f" dmcf-pid="xjP4yMEodk" dmcf-ptype="general">'미스터.리'는 고된 하루 끝을 달래주는 '소주'의 역사를, 주류 문화 전문가 명욱 교수와 살펴본다. 먼저 소주업계에 한 획을 그은 '진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MC 이경규는 "저도 두꺼비 많이 키웠어요"라며 진로와 함께한 젊은 시절을 떠올렸다. 이어서 진로의 라이벌이자, 가수 남진의 아버지가 창업한 삼학소주의 흥망성쇠를 이야기하던 중 남진이 하마터면 소주회사 사장이 될 뻔한 사연이 전해지자 MC 유라는 "아버지 말 들었으면 기업인으로 나오셨을 수도 있겠는데요?"라며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0f7b24aba5ed1ad97bcca3097490543355e16ff17e00305e500cdbcf9e631f81" dmcf-pid="ypvhxWztL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경규의 30년 지기 술친구 개그맨 이윤석이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친분을 증명하듯 이경규는 "말 잘못하기만 해봐!"라며 버럭(?) 해 웃음을 자아냈다. "집 앞에 불러놓고 택시비도 주지 않는다!"며 이윤석이 폭로하자 이경규는 "그래도 항상 술값은 내가 낸다"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 두 남자의 30년째 단골 소주 안주가 생선회지만 "윤석이가 회를 못 먹는다는 걸 지난해에 알았다"고 이경규가 말해 출연진의 쓴소리가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0af14e9f144cfafcb5de9bc651a363ce2fd4b1b3d80c1a27e16a28e5ee4411e3" dmcf-pid="WUTlMYqFLA" dmcf-ptype="general">'소주 전쟁'의 주무기인 광고 모델의 관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유라는 "연예인들이 가장 하고 싶은 광고가 소주 광고"라며 은근한 욕심을 드러냈고, 최초의 여성 소주 모델인 참이슬의 이영애가 당시 소주잔을 거부하게 된 사연이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복분자주 모델 출신 유라는 "술 한 모금 안 마셨지만 눈빛은 취한 것처럼 해야 한다"며 주류 모델의 고충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324d13392f600f16951ee24bf2af76a78f00efe3a95be2c83c6301cb49fcd77c" dmcf-pid="YuySRGB3Rj"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G7WveHb0J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편 하정우 납치극 도운 임수정, 또 다른 비밀 있었다 03-22 다음 시우민, MV 제작비 미지급 논란에도 ‘팬미팅’ 강행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