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하정우 납치극 도운 임수정, 또 다른 비밀 있었다 작성일 03-2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jurKiPrL"> <p contents-hash="d454b000367c9e9ba4f350a87d0e5f3a374fcf27b76e342f14a37cb531c344f5" dmcf-pid="4ZA7m9nQO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남편 하정우의 납치극을 도운 아내 임수정에게도 또 다른 비밀이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327cd9e4b8ca44ce4c67a21eb57d26ac3097949ba627eab9c0a13cacfd3f36" dmcf-pid="85czs2Lx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Edaily/20260322104604398ihbh.jpg" data-org-width="670" dmcf-mid="VyKO6vUZ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Edaily/20260322104604398ih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966fa2052e2935a388ccba8af90aa860c1e76376624b107df85343f8bf0d41" dmcf-pid="61kqOVoMIJ" dmcf-ptype="general"> 21일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3회에서는 납치극 비밀을 공유하며 하나가 된 기수종(하정우)과 김선(임수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div> <p contents-hash="d64ba180e8642363f496c4a0af896499abf1765802a5b4eb40af2c8622a8795e" dmcf-pid="PtEBIfgRDd" dmcf-ptype="general">납치극 현장에서 도망친 기수종은 도주 중 기름이 떨어지자, 자동차를 버리고 30억 원이 든 캐리어만 챙겨 달아났다. 세윤빌딩으로 돌아온 기수종은 자신의 흔적이 남은 CCTV 영상을 삭제했고, 돈다발을 챙기며 묘하고도 짜릿한 기분을 느꼈다.</p> <p contents-hash="2f14a418e1c50c5fcc54f15fc2edb25de14220ea967d36b666d80bfb54037a6b" dmcf-pid="QFDbC4aeEe" dmcf-ptype="general">기수종은 “내가 갚는다고 그랬지”라고 혼잣말하며 늘 자신을 짓눌렀던 빚에서 해방된 낯선 감정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죄책감으로 인한 악몽을 꾸면서 괴로워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4706d5f1367ced47582f08170b1b57c804e99e94490142060ff6153c8f87ca1" dmcf-pid="x3wKh8NdOR" dmcf-ptype="general">김선은 기수종을 미행하다가 납치극 현장을 목격했지만 일단 모르는 척 남편을 관찰했다. 의심받기 딱 좋은 행동을 하는 기수종을 답답해하며 은근히 도움도 줬다. 기수종에게 민활성(김준한)이 코마상태라는 것을 알리며 병문안을 오라고 다그쳤고, 경찰의 질문에 당황하는 기수종을 구해줬다. 또 민활성의 노트북에서 기수종과 나눈 메시지를 삭제하는 민첩한 상황 판단력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603570e781d3e46096358170ffefaf9a071778b82defe032900acc2d15ce7c3" dmcf-pid="yaBm4l0HIM" dmcf-ptype="general">기수종은 납치극에서 챙긴 돈으로 채무를 변제하고, 세윤빌딩의 온전한 소유주가 됐다. 리얼캐피탈의 손아귀에서 벗어난 기수종은 얼떨떨한 감정을 느끼며, 일상으로 돌아와 가족과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3b87093a892599f3c4eb8d84d5d96259d6b2a92229234d83b097b8aa48de8938" dmcf-pid="WNbs8SpXEx" dmcf-ptype="general">기수종은 청각 장애가 있는 딸 다래(박서경)에게 미국에 가서 수술하자고 했고, 돈의 출처를 아는 김선은 남편을 보며 묘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가족을 위하는 기수종의 진심을 느꼈고, 기수종의 편에 서기로 결심했다.</p> <p contents-hash="0e926387fcafc07c09fcb8c3d0f7f0b07e62dc5a3754d9bca190a1b178dffa4e" dmcf-pid="YjKO6vUZOQ" dmcf-ptype="general">하지만 기수종이 놓친 게 있었다. 도주 중 마주친 남자가 증언자로 등장한 것. 다행히 증언자는 마스크를 쓰고 있던 기수종의 얼굴을 기억하지 못했고, 여기에 김선이 밤에 기수종과 함께 집에 있었다는 거짓 진술을 하며 위기를 모면했다.</p> <p contents-hash="6aee18b75af06d5fe715a23a10de83d682f43df30b6062d0a219f1cb77d22b64" dmcf-pid="GA9IPTu5wP" dmcf-ptype="general">김선은 기수종과 단둘이 남게 되자 “자기가 납치한 거지?”라고 물었고, 부부는 눈빛을 주고받으며 비밀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1c0f8c211f3b5f6babb68c7e934a0afea1b9b557f6cd1c2c4604875feb744b2d" dmcf-pid="HaBm4l0HE6" dmcf-ptype="general">이렇게 모든 게 끝나는 줄 알았으나 김선이 미스터리한 모습을 보였다. 김선은 기수종이 잠든 사이 요나(심은경)의 전화를 받았다. 기수종이 빚을 갚으며 재개발 플랜이 어긋난 요나는 세윤빌딩을 어떻게든 손에 넣으려 하고 있는 상황.</p> <p contents-hash="ef8158638c61a753671af29cf0ccce0c0070094573b050b1167d1120fbbd88ab" dmcf-pid="XNbs8SpXs8" dmcf-ptype="general">요나는 “김선 씨, 예정대로 진행되는 거죠?”라며 물었고, 평범한 주부 같았던 김선에게도 또 다른 비밀이 있는 모습으로 3회가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5acf74b06df12959883e3b39ff20ba8f12a37a9da23f66dc10e941208ee9316b" dmcf-pid="ZjKO6vUZD4" dmcf-ptype="general">한편, tvN 토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4회는 22일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d44b75dbace086e66d06c54119018fbeceb813a8c4c819f18533e35610a6ae6" dmcf-pid="5A9IPTu5Df" dmcf-ptype="general">허윤수 (yunsport@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찬너계’ 이성경 채종협 이주연 삼자대면에 소름 돋는 위기 덮쳤다 03-22 다음 이경규, 30년 절친 술친구에 폭로당했다 “집앞에 불러놓고..”(미스터리)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