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백지영 울렸다 작성일 03-2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V1jUQ9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2c29dd516ba7b820127c8436d32d54cc7707da2d63af82960e33ad6f10f804" dmcf-pid="btftAux2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제공: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bntnews/20260322104527240elat.jpg" data-org-width="680" dmcf-mid="qF83kzRf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bntnews/20260322104527240el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제공: 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315b836d1c3f288ae02b87891cca0c113868ac4633b2dd1890e29becbf7254" dmcf-pid="KF4Fc7MV0r" dmcf-ptype="general"> <br>‘살림남’ 박서진의 진심이 백지영을 울렸다. </div> <p contents-hash="9dd144fcc995601df6b029fbc07e90ceaa5f6e8d4dcc4c8c32aaa29672e7dd15" dmcf-pid="9383kzRf7w"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의 콘서트 현장과 함께, 특별한 인연으로 이어진 백지영과의 이야기가 펼쳐지며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b54745c01829f38b4a907ebdf4d3223dcbf0904e121c1a9498864367d5d17ff" dmcf-pid="2060Eqe4U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박서진은 콘서트를 앞두고 특별 게스트의 등장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대기실에 등장한 인물은 바로 ‘살림남’을 오랜 시간 지켜왔던 안방마님 백지영이었다. ‘살림남’을 통해 남다른 호흡을 보여줬던 두 사람의 재회는 시청자들에게도 반가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e70b4b21dbf40d281a21965a074c8a3eec2fd9a90df6a4a1e3d1534e82c807d" dmcf-pid="VpPpDBd83E" dmcf-ptype="general">객석을 가득 채운 닻별들 속에서 박서진은 ‘장구의 신’다운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그의 게스트 요청에 흔쾌히 응한 백지영 역시 변함없는 존재감으로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e14e6f2e2cdfcfcf523951d58927ffd1fa6834395515c86c21e90c8993cf3d04" dmcf-pid="fMEMZnOcFk" dmcf-ptype="general">박서진의 콘서트를 갔던 이요원의 어머니 역시 팬덤의 규모와 장구의 신 클래스에 놀랐다는 후일담까지 더해졌다.</p> <p contents-hash="2cecc06b72526541095f616b7668a140d293089ca08f919ea9b7526a94bf34c1" dmcf-pid="4RDR5LIkUc" dmcf-ptype="general">한편, 공연 이후에는 백지영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박서진과 동생 효정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보양식을 대접한 것. 대식가 사이에서 소식가 박서진은 당황했지만, 이내 세 사람의 자연스러운 티키타카가 소소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513ab32faa6549498569f3f54e354bcbd41c08f7f46ebe8c92ffe099200d6ca" dmcf-pid="8ewe1oCEzA" dmcf-ptype="general">식사 후 박서진은 백지영을 위해 직접 준비한 선물을 건넸다. 일주일에 걸쳐 완성한 민화와 꽃다발, 그리고 손편지까지 더해진 정성 어린 선물이었다. </p> <p contents-hash="c7ddbcffacea55dc3b169f17cace3fc773057e04c670c0a8540907443a82b6eb" dmcf-pid="6drdtghDuj" dmcf-ptype="general">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글로 담아낸 그의 진심에 백지영은 결국 눈시울을 붉혔다.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교감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140092fb47e1e0c6de4f0b193eec851ead1a244cb40e81ec2bbec87b1c3fa84" dmcf-pid="PJmJFalw3N"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무대 위에서는 뜨거운 에너지로, 무대 밖에서는 진솔한 마음으로 또 다른 이야기를 완성했다. 특히 백지영과 만들어낸 익숙함은 시청자들의 공감과 반가움을 동시에 불러일으켰다. 박서진의 진심이 만들어낸 여운에 주말 밤은 한층 훈훈하게 물들었다.</p> <p contents-hash="d28786b25034a68d5b96de680b5a16c20c4349d6db13b67965af151b3beab1fd" dmcf-pid="Qisi3NSrua"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6c080e080e80643d79bc828d6b66a4bf51f2b3cdf9c293ae6520a1044d8f495" dmcf-pid="xnOn0jvm0g"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딸과 뇌 바꾼 송지인, 충격의 사망 엔딩(‘닥터신’) 03-22 다음 ‘찬너계’ 이성경 채종협 이주연 삼자대면에 소름 돋는 위기 덮쳤다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