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꺾었다… 역대 박스오피스 3위 등극 작성일 03-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cPYewaF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f83ad5f2139a5f7d4b64c376a7a68f884ff3c1736e8fbb09bb57c75f32b97a" data-idxno="679641" data-type="photo" dmcf-pid="XI4tjUQ9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HockeyNewsKorea/20260322104039003cwpg.jpg" data-org-width="720" dmcf-mid="YgBYi52u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HockeyNewsKorea/20260322104039003cwp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cddc5f4fe08f532c08f7e5f6efbf7946f1eef4d51e8e2223ce81195d09bbbd" dmcf-pid="5h63c7MVpi"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역사를 새로 쓰며 박스오피스 3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f4bf45889888ae38bfffd80486901f35d9948ed7a50bad9b24b2e2bdad5fcf31" dmcf-pid="1lP0kzRfFJ" dmcf-ptype="general">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사남'은 전날인 21일 34만 6,555명의 관객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 수 1,444만 7,740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기존 3위였던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 명)을 제치고 역대 박스오피스 TOP 3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5e4ade0027606434a09081c6e43946683376733b92ec80d86f64bafa152f01c0" dmcf-pid="tSQpEqe4Fd" dmcf-ptype="general">지난달 4일 개봉한 '왕사남'은 손익분기점인 260만 명을 가볍게 넘긴 뒤, 강력한 입소문을 바탕으로 장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현재 역대 흥행 순위는 1위 '명량'(1,761만 명), 2위 '극한직업'(1,626만 명)이며, 그 뒤를 '왕사남'이 바짝 추격하고 있다. 누적 매출액 또한 1,394억 원을 넘어서며 압도적인 스코어를 기록 중이다.</p> <p contents-hash="510bb86e753b08325b975cc5edc544c71dc25acac433cf08b592144a964567e5" dmcf-pid="FvxUDBd83e" dmcf-ptype="general">'왕사남'은 1457년 강원 영월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06ab81a5014d364cf2ecd89fffb7f7f3eb6c4bc1f1fcb4e5d71b06010c716851" dmcf-pid="3TMuwbJ60R" dmcf-ptype="general">유해진의 인간미 넘치는 연기와 박지훈의 섬세한 열연, 그리고 유지태, 전미도 등 연기파 배우들의 호흡이 맞물려 전 세대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비극적인 역사적 사건을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시선으로 풀어낸 장항준 감독의 연출력이 흥행의 원동력으로 꼽힌다.</p> <p contents-hash="b4e95b92199151c77e1ce64c3f6281a120bc1e1f5589400f04e16bba2aaf8c2b" dmcf-pid="04SaukWIzM" dmcf-ptype="general">한편, 21일 국내 박스오피스에서는 '왕사남'이 부동의 1위를 지킨 가운데 할리우드 SF 대작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19만 명을 동원하며 2위를 기록했다. 픽사 애니메이션 '호퍼스'는 4만여 명으로 3위에 머물렀다.</p> <p contents-hash="32d56e7b7f4d719a25998035ff873486b4e797b4b52e9ea10a99771fc856efbd" dmcf-pid="p8vN7EYCFx" dmcf-ptype="general">개봉 한 달이 지났음에도 식지 않는 열기를 자랑하는 '왕사남'이 과연 역대 2위인 '극한직업'의 기록까지 넘어설 수 있을지 영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7058925a01d13cb805323da67a0152c54401a98141add66d07fcd54eb3629e67" dmcf-pid="U6TjzDGh3Q"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a277f7e3db2b74cc0abba577981c715a8d9f4d4ffc6bf0e7221a5d11ee87f648" dmcf-pid="uPyAqwHlFP" dmcf-ptype="general">사진=쇼박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응' 대신 받은 아빠의 하트 쁑쁑"…카톡 이모티콘이 심리적 거리 줄인다 03-22 다음 ‘이슈 PICK 쌤과 함께’ 미래는 수학에 있다, 수학 속으로!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