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 이소빈 “‘너나 잘해’ 자주 있는 일, 퇴마했으면 갈비뼈라도 부러졌을 것” 작성일 03-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9iIl6jJ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a34313a95cbbdad416d840240bea100925c569204bf2baa1ddbf75b79baeeb" dmcf-pid="P2nCSPAi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운명전쟁49’ 이소빈. 사진|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RTSSEOUL/20260322110438287pdpt.jpg" data-org-width="700" dmcf-mid="4V4jkzRf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RTSSEOUL/20260322110438287pd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운명전쟁49’ 이소빈. 사진|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5341b833b59bdfd966a2051822b55a0f6ce415e76b80f1e51c7df5d1cfd505" dmcf-pid="QXbng38BJj"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운명전쟁49’에 출연했던 이소빈 만신이 최종회 비하인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d0a5a8d6cfa4667bf9b261bd12a3bb844ff930014da301dafce679e445d6747" dmcf-pid="xZKLa06biN"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 ‘주작이면 채널 접습니다 (w. 노슬비, 이소빈)’ 편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1955208025c61117648c1c15e3e39c918cedd1daaf2f42f6859259517dd55cb" dmcf-pid="yim13NSrLa" dmcf-ptype="general">앞서 이소빈은 ‘운명전쟁49’ 최종회에서 점사를 봐주던 중 사연자가 돌연 “너나 잘해”라고 돌변하는 일을 겪었다. 당시 이소빈은 의식을 포기했고, 결국 아쉬운 성적표를 받게 될 수밖에 없었다.</p> <p contents-hash="5dcc60968cacb211d5c21d30724e0587999156eeaa322b439fff1e93ea27d058" dmcf-pid="Wnst0jvmRg"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소빈은 “자주 있는 일”이라고 덤덤히 밝히며 “(사연자가) 감정적, 인간적으로 힘드셨고, 영적으로도 힘든 상태였다. 맞물렸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노슬비 역시 “사람이 힘들 때 제일 많이 감긴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c527239a076fd542fb5ff7e1c1a089e8949a8f183bc7e673c423e0d929aa830" dmcf-pid="YLOFpATsno" dmcf-ptype="general">또한 이소빈은 “이미 걸어오실 때부터 느낌이 왔다. 저는 심지어 촬영날 정말 이상했던 게 원래 저희가 굿을 혼자 하지 않는다. 같이 해주시는 분이 필요하다. 근데 저는 사전에 그분들을 한 분도 모시지 않았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bc4ec10dafaa60909ade59aea0d9acc0c840cdbf60ec2d308ce103ec005e3e" dmcf-pid="GoI3UcyO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운명전쟁49’ 이소빈. 사진|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RTSSEOUL/20260322110438613pxla.png" data-org-width="700" dmcf-mid="8CZV8SpX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RTSSEOUL/20260322110438613pxl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운명전쟁49’ 이소빈. 사진|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dcc78a448992c4f6b75ce3b3cbef64a687f338f026affd4b8ab590e4861abe" dmcf-pid="HgC0ukWIdn" dmcf-ptype="general"><br> 실제로 굿을 하기 위해선 ‘설판’이라는 존재가 필요하다고. 뛰는 사람부터 앉아서 귀신을 쳐대 주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노슬비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e2690b15d1340e7d8ddbb390252647d031b8a794a71cc5a39e6fe0eea0d9a76f" dmcf-pid="Xahp7EYCLi" dmcf-ptype="general">이소빈은 “이런 상황인지 모르고 왔다. (제작진이) 사례자 점을 보고 천도를 위한 의식을 해주라고 하더라”며 “제가 원래 ‘말미’(신령님의 내력이나 조상의 사연을 노래하듯 길게 읊는 대목)라는 걸 하기로 했었다. 그러면 맨 끝부분에 불을 켜주는 분이 필요하고, 재금을 쳐주시는 분이 필요하다. 근데 안 모시고 갔다. 할머니는 처음부터 의식 못 할 걸 아셨던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ea0092d9430fc9032d8120b2e54fe1401a535f0b0b6ec0749d6d7a83af21354" dmcf-pid="ZNlUzDGhnJ"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원래 달달 외우고 있던 문서를 마지막 수정(화장) 받으면서 다 까먹었다. ‘혹시 의식을 안 할 수도 있어요? 저 기억이 하나도 안 나는데요?’라고 했더니 (제작진이) ‘선생님, 의식을 안 하는 상황은 없어요’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54efa8c48a618170c4ccb1c88dc1ad779f658b23908915340ebda2a0fa359e1" dmcf-pid="5jSuqwHlR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소빈은 “감행하고 퇴마했다면 사연자가 다치기 때문에 할 수가 없었다. 준비된 것도 없었고, 스튜디오였고, 사람이 많았고, 제일 중요한 게 저 정도 원귀면 갈비뼈 하나 부러져도 이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역' 김종현, 늠름한 군복→팬사랑까지 "앤유 덕에 버텼다" [MD★스타] 03-22 다음 ‘신이랑’이솜,유연석 귀신 고백에 등 돌려 눈빛 차갑게 식었다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