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우승 성큼…LPGA 포티넷 파운더스컵 3R 5타 차 선두 작성일 03-22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3/22/2026032290042_0_20260322112508205.jpg" alt="" /><em class="img_desc">김효주 /AP=연합뉴스</em></span>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지키며 통산 8승 달성에 다가섰다.<br><br>김효주는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3개를 합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br><br>3라운드 합계 17언더파 199타로, 2위 넬리 코르다(미국)에 5타 차로 앞서 있다.<br><br>22일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우승하면 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 이후 1년 만이다.<br><br>이 대회는 김효주가 LPGA 투어 회원 자격으로 우승한 첫 무대이기도 하다.<br><br>그는 LPGA 투어 데뷔 전인 2014년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LPGA 투어에 데뷔한 2015년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최혜진은 버디 7개, 보기 4개를 합해 3언더파 69타를 쳐 3라운드 합계 9언더파 207타로 공동 5위에 포진했다.<br><br>이날 4타를 줄인 전인지는 8언더파 208타로 임진희와 함께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렸다. 관련자료 이전 “전북, ‘5극 3특’서 또 소외 우려”···시민사회, 도지사 후보에 정책 제안 03-22 다음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생활체육 활성화 공약' 발표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