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 27만명이면 홍천 꽁꽁축제와 비슷" 故 설리 친오빠 "불만 폭발"[MD이슈] 작성일 03-2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br>연일 BTS 광화문 공연 저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DlWRDgO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84cbb0e08a589331bfc792db8d77d280252909def089c89014e925e7f9b7ae" dmcf-pid="fwwSYewa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설리, BTS./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mydaily/20260322112327321lmhu.jpg" data-org-width="640" dmcf-mid="2vv50jvm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mydaily/20260322112327321lm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설리, BTS./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e26c31a09d5911e765a1c1a78fc7c620277721020a60ba3db8bf9f41ab438c" dmcf-pid="4rrvGdrND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그룹 에프엑스(f(x)) 출신 배우 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비난해 논란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7d53135dc0bd0dd7e3f02add03b7227f97756a89e1253277ad4367fa3fc25318" dmcf-pid="8mmTHJmjrW" dmcf-ptype="general">그는 22일 소셜미디어에 "27만명이면 XX. 2026년 1월 홍천 꽁꽁축제 방문객이랑 비슷하네. 27만은 누가 집계 냄?"이라고 썼다.</p> <p contents-hash="f318ca961a8aacc5a20efb33b9039cd29f5d0310fead49ca854aedac545e0794" dmcf-pid="6ssyXisAIy" dmcf-ptype="general">앞서 21일에는 "행복을 주지 못할 거면 불행도 줘선 안 되지. 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 건투를 빈다. BTS"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37b359d6852dde94be9d5602c8226cee5fd2cc2808a9bc3db88022568067cf83" dmcf-pid="POOWZnOcmT" dmcf-ptype="general">해당 발언은 BTS의 공연으로 광화문 인근에서 혼잡이 이뤄진 사태에 불만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5b432cac7ad184c3af05da919773b457b1ab109436f052f6bd593817cdd0072c" dmcf-pid="QIIY5LIkOv" dmcf-ptype="general">21일 BTS의 공연으로 인해 서울 광화문 일대는 교통이 전면 통제됐으며, 몸 수색과 소지품 검사까지 이루어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p> <p contents-hash="2f7e6c1435d1c02aac86e8944f23705df599057ce2f8a4d36d19f0ec52560aca" dmcf-pid="xCCG1oCEsS" dmcf-ptype="general">관객 수 논란도 이어졌다. 광장에 마련된 공식 좌석은 스탠딩(A구역), 지정석(B구역), 추가 좌석(C구역)을 포함해 총 2만 2천 석 규모였으며, 좌석을 확보하지 못한 팬들은 광장 주변에서 공연을 관람했다.</p> <p contents-hash="831f9cb81c93712a80c4cea6b0833c2147a2aa7dcac790bc8d0b910415f1dc2d" dmcf-pid="yXXUBrXSOl" dmcf-ptype="general">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에 따르면 당일 오후 8시 30분 기준 광화문 및 덕수궁 인근 인구는 4만 6천~4만 8천 명 수준(혼잡도 '붐빔')으로 산출되었다. 주최 측인 하이브는 통신 3사 접속자 및 외국인 비율 등을 반영해 약 10만 4천 명이 모인 것으로 추산했다.</p> <p contents-hash="48ef65643470e1269baa9fd1f78f2ce311fb41ea6b44401a5021e6a193668fa1" dmcf-pid="WZZubmZvEh" dmcf-ptype="general">그러나 일각에선 "4만 명 중에서도 경찰 등 관계자들 빼면 2만 5000명 정도 밖에 안된다", "관객 수 부풀리기 심각하다" 등의 반응도 나왔다.</p> <p contents-hash="5ebbba01fb9b67dde53873622cc6b6879cef9ebf74c9c9d5b9a8e0e7cab92597" dmcf-pid="Y557Ks5TmC" dmcf-ptype="general">한편 BTS 멤버들은 공연을 마친 뒤 위버스를 통해 “교통 통제와 소음 등 크고 작은 불편함을 감내해 주신 시민 여러분, 그리고 광화문 일대 상인과 직장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저희의 공연을 너른 마음으로 품어주신 그 따뜻한 배려를 결코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오래도록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4m를 뛰어넘어 그대로 수직낙하… 美 남성 의문의 추락사, 진실은 ('서프라이즈') 03-22 다음 환희 母, 아들과 10년간 겸상 못 한 가슴 아픈 모정 "비위 약해서"('살림남')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