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 “공연 품어준 따뜻한 배려, 결코 당연하게 여기지 않겠다” 작성일 03-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광화문 광장 공연 후 소감 전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0BVCFYX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7f504214bee4a0fed1885f6604cfa4ecdf62e69f68f2d5154a6f43aa01c433" dmcf-pid="2ipbfh3G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의 RM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d/20260322111906062tmeq.jpg" data-org-width="1280" dmcf-mid="XEcCBrXS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d/20260322111906062tm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RM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2ebb7b59f82a94275164bda9e7a556de2744dcf83d204c6ddc139614dfc2c7" dmcf-pid="VnUK4l0HtE"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strong><i>“이번 광화문 무대는 안전을 책임져주신 분들의 노고,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양해, 그리고 아미의 변함없는 사랑이 모여 완성된 무대였습니다.”</i></strong></p> <p contents-hash="29312b0e5fd37ea34d589ef162de5080a2b81ff9c9019c4235d4de7d6b0dc319" dmcf-pid="fLu98SpXGk"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광화문 광장에서의 컴백 공연을 마친 후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8f3b629bad795f25bffd87c89eca9f9b0206849fe42d6f1661aeaf992a00696" dmcf-pid="4o726vUZXc" dmcf-ptype="general">RM은 공연 후인 21일 밤 팬 플랫폼 ‘위버스’에 “광화문 공연을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 드린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7acf4a4e7a73987db278c6797ca53977a8bb0f6921b1e09e96afa123487dae76" dmcf-pid="8gzVPTu5HA" dmcf-ptype="general">그는 “4년이라는 긴 기다림 끝에, 저희 일곱 멤버가 다시 모여 광화문이라는 뜻깊은 공간에서 여러분을 마주했다”며 “복귀 무대가 무사히 완성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배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자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140071d237942a3b9d1e76c4ecc30fbd40a12e90f6600f93ca81d1eb440967c" dmcf-pid="6aqfQy71Zj"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번 공연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공공의 노력’에 대한 인사를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9b393eb1685ebc78d628507bfb986067dad05bfae1955739d623fd78a58c4f9" dmcf-pid="PNB4xWztHN" dmcf-ptype="general">그는 “광화문 광장을 저희 복귀 무대로 품어주시고 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큰 사고 없이 안전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경찰, 소방, 정부 및 지자체 관계자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e9ed9270dffe4a20f2b1688519d028c79cb64b4f47ae3fd902f3c06ea51cf7" dmcf-pid="Qjb8MYqF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d/20260322111906469alap.jpg" data-org-width="1280" dmcf-mid="Z5TteHb0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d/20260322111906469al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5e18c1c788218c8b5e83e879c364bf5a53580b9c5be84653c5e3cf4861988c" dmcf-pid="xAK6RGB3Zg"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은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만큼 세종대로는 총 33시간 동안 교통이 통제됐고,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부터 1·2호선 시청역, 3호선 경복궁역은 오후 2~3시부터 무정차 통과하고 역사가 폐쇄됐다. 심지어 공연은 테러 경보 ‘주의’ 단계에서 진행됐다. 안전을 위해 파견된 경찰과 소방 인력들이 행인들의 이동을 관리했고, 세종대로에 진입하기 위해 31개의 보안 검색대를 몇 번이나 통과해야 했다.</p> <p contents-hash="14beca97fd991ad7f369de81618b45b59bfdf4fbe9fa0a5f8f6731140f817172" dmcf-pid="yUmSYewaZo" dmcf-ptype="general">RM은 이에 “교통 통제와 소음 등 크고 작은 불편함을 감내해 주신 시민 여러분, 그리고 광화문 일대 상인 및 직장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저희 공연을 너른 마음으로 품어준 그 따뜻한 배려를 결코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오래도록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c1b752111799e158b189030a8f585f73fa7134a4dc98ec0a9e240a2c90ea578b" dmcf-pid="WusvGdrNXL" dmcf-ptype="general">전 세계에서 찾아온 아미를 향한 마음도 전했다. 그는 “무엇보다, 우리의 전부이자 자랑인 사랑하는 아미!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저희를 믿고 기다려줘서 정말 고맙다”며 “광장을 가득 채운 여러분의 함성을 듣는 순간, ‘아, 마침내 돌아왔구나’ 하는 벅찬 마음이 들었다. 그 많은 인원 속에서도 서로를 배려하며 성숙하고 질서 있게 공연을 즐겨주신 여러분의 모습에 저희가 더 크게 감동했다”고 벅찬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627d932443c8e0b943ca7893fc4a68a19dc4830228d525fe8e1e181fe92f755" dmcf-pid="YXNwIfgR5n"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RM은 “이번 광화문 무대는 저희 방탄소년단 일곱 명만의 것이 아니다”라며 “안전을 책임져주신 분들의 노고,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양해, 그리고 아미의 변함없는 사랑이 모여 완성된 무대였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ada614dee916c41d3637cb4765b6353c959aa494405d9e8f741587888ae953e" dmcf-pid="GZjrC4ae5i" dmcf-ptype="general">BTS는 지난 21일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ANG’을 진행했다. 약 3년 9개월 만에 컴백한 BTS는 1시간에 걸쳐 신곡과 히트곡 등을 열창했다. 이번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개국에 생중계됐다. 주최 측 하이브에 따르면 광화문과 시청광장 일대에 모인 인원은 약 10만4000명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도 피해’ 나나, 집안에 가스총·호신용품 놨다 03-22 다음 [뉴스1 PICK]광화문광장 컴백 공연 마친 BTS, 미국으로 출국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