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광화문 공연 후 진심 어린 감사 "사랑·배려 가슴 깊이 새길 것" [전문] 작성일 03-2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jMl6jJn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b2f3cf850267e6f2f230318ab0447174b69d04eaa98a3006aeac213caf6235" dmcf-pid="99ARSPAi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 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rtstoday/20260322113502798zfku.jpg" data-org-width="650" dmcf-mid="b1aQC4ae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rtstoday/20260322113502798zf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 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084eecdc79ceda2792115c8e0eae1536886ad1b75202e1999626a283c34754" dmcf-pid="22cevQcne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광화문 컴백 공연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ac40f8a1ea35d995a2b1d191651b7e3cf509e4376c4ec92d8ddd7137e0a8c0a" dmcf-pid="VVkdTxkLeO" dmcf-ptype="general">RM은 21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4년이라는 긴 기다림 끝에, 저희 일곱 멤버가 다시 모여 광화문이라는 뜻깊은 공간에서 여러분을 마주했다. 저희의 복귀 무대가 무사히 완성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배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dc1076c010c27afa8cd50b2c6e2794ba988e2993343127494caace2a93ab357" dmcf-pid="ffEJyMEoJs" dmcf-ptype="general">RM은 "광화문 광장을 복귀 무대로 품어주시고, 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큰 사고 없이 안전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경찰, 소방, 정부 및 지자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교통 통제와 소음 등 크고 작은 불편함을 감내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광화문 일대 상인, 직장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감사하다. 그 따뜻한 배려를 결코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오래도록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64f85d6c1b1a3c571e4de0a1d1ab5655ee154608a16fc9b79a105f413cfed35" dmcf-pid="44DiWRDgLm" dmcf-ptype="general">팬 아미에 대한 고마움도 전했다. RM은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저희를 믿고 기다려줘서 정말 고맙다. 광장을 가득 채운 여러분의 함성을 듣는 순간, '아, 마침내 돌아왔구나'하는 벅찬 마음이 들었다. 그 많은 인원 속에서도 서로를 배려하며 성숙하고 질서 있게 공연을 즐겨주신 여러분의 모습에 저희가 더 크게 감동했다"며 "늘 그랬듯, 여러분이야말로 저희의 가장 큰 자부심이다. 화면 너머로 같은 마음을 보내준 전 세계 아미 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보낸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c302162c3c5922a0de0710287b132c87b2f01df2751f249e744e887ad2c444d" dmcf-pid="8nTDpATsir" dmcf-ptype="general">RM은 "여러분이 보내주신 이 큰 사랑과 성원을 잊지 않고, 앞으로 이어질 방탄소년단의 여정에서 더 큰 울림과 좋은 음악을 만들어 나가겠다. 오늘의 뜨거웠던 기억이 여러분의 일상에도 오래도록 기분 좋은 선물로 남았으면 좋겠다"며 "저희는 정말, 더없이 행복했다"고 진심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94afcae4eb7d20a9c13c790d0504e56dbfca433057bf3b84fb606a3c0fb2f22" dmcf-pid="6LywUcyOew"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저녁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열고 1시간 동안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p> <p contents-hash="dcfd932cbecd419ca4a963ada2cf7604962ca2220952795e04e1eb234704e902" dmcf-pid="PoWrukWIeD"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RM 위버스 글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2b3021d9b87f2bf0b5e8a936cbcb1eade4d51a677acda3cc814b5ed9c245ed6f" dmcf-pid="QgYm7EYCRE" dmcf-ptype="general">광화문 공연을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p> <p contents-hash="fe3c6ef5e4e5e8a742583813354a9d4f5396804efa9b53bb985ca83aa06db03b" dmcf-pid="xaGszDGhek"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입니다.</p> <p contents-hash="4dee76a41a9fe62de4f48b0e3dccd6156c27ed57d0bc46fb50584a18d4bead09" dmcf-pid="y3e9Eqe4nc" dmcf-ptype="general">4년이라는 긴 기다림 끝에, 저희 일곱 멤버가 다시 모여 광화문이라는 뜻깊은 공간에서 여러분을 마주했습니다. 저희의 복귀 무대가 무사히 완성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배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p> <p contents-hash="dad392595982a4e08b8a4b23bd2d1267784a5b6aff1f12452993336f2b146de0" dmcf-pid="W0d2DBd8JA" dmcf-ptype="general">먼저, 광화문 광장을 저희의 복귀 무대로 품어주시고, 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큰 사고 없이 안전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경찰, 소방, 정부 및 지자체 관계자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a2e4b8fccb9180c8c59dc59de3cea6e73768b4ec6487a9d41620cec5fa12687a" dmcf-pid="YpJVwbJ6Jj" dmcf-ptype="general">교통 통제와 소음 등 크고 작은 불편함을 감내해 주신 시민 여러분, 그리고 광화문 일대 상인 및 직장인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죄송하고 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의 공연을 너른 마음으로 품어주신 그 따뜻한 배려를 결코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오래도록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p> <p contents-hash="c57a52b438703f495348472d634fdcdb5eb5cfe16104fdcafca55741576f3683" dmcf-pid="GUifrKiPMN" dmcf-ptype="general">그리고 무엇보다, 우리의 전부이자 자랑인 사랑하는 아미 !</p> <p contents-hash="6d4347e5c9ff324408bf017a06ea17726a10ad4e885423a1d744985d35dfa4ad" dmcf-pid="Hun4m9nQRa" dmcf-ptype="general">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저희를 믿고 기다려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광장을 가득 채운 여러분의 함성을 듣는 순간, '아, 마침내 돌아왔구나'하는 벅찬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많은 인원 속에서도 서로를 배려하며 성숙하고 질서 있게 공연을 즐겨주신 여러분의 모습에 저희가 더 크게 감동했습니다. 늘 그랬듯, 여러분이야말로 저희의 가장 큰 자부심입니다. 화면 너머로 같은 마음을 보내준 전 세계 아미 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p> <p contents-hash="4e1f287eca83de668f4606700bef93814f66d57ab19023e63aadda9dabc72e14" dmcf-pid="X7L8s2Lxig" dmcf-ptype="general">이번 광화문 무대는 저희 방탄소년단 일곱 명만의 것이 아닙니다. 안전을 책임져주신 분들의 노고,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양해, 그리고 아미의 변함없는 사랑이 모여 완성된 무대였습니다.</p> <p contents-hash="daed7e99682f86d23ce8f389f05cd7bde7ba6f825a010d490db2a2a864516577" dmcf-pid="Zzo6OVoMio" dmcf-ptype="general">여러분이 보내주신 이 큰 사랑과 성원을 잊지 않고, 앞으로 이어질 방탄소년단의 여정에서 더 큰 울림과 좋은 음악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오늘의 뜨거웠던 기억이 여러분의 일상에도 오래도록 기분 좋은 선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358d63221d2a91f956f762eaba21ef31f11e333c56b4efe6841a40826d977b83" dmcf-pid="5PmoHJmjLL" dmcf-ptype="general">저희는 정말, 더없이 행복했습니다.</p> <p contents-hash="699827a97cc23d5bd8a3a4de28fdcbbafee1441c18a02c8fce56fcb11f2b4500" dmcf-pid="1QsgXisAJn"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a66372a3133ab26445063092fc082e65736baffba399df8d265c5c36c1897497" dmcf-pid="txOaZnOcei" dmcf-ptype="general">2026년 3월 21일</p> <p contents-hash="c69da9e2668ab2e41d370fe5947cbfda7e7cf4461596dca9f10cc0965f7f0ef8" dmcf-pid="FMIN5LIkn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연복 셰프, 절친 진 챙기는 의리…“한국 역사에 남을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03-22 다음 '하정우 복귀작' 안 통했다...'건물주 되는 법' 3회 만에 시청률 3%대 급락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