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볼 훌쩍 넘은 상징성"…전 세계 매료시킨 방탄소년단 광화문 귀환, 외신 일제히 대서특필 [이슈&톡] 작성일 03-2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9D40jvm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15a91975088b398b29b41b4908da81ed0c5f74815801477fb10337506a2baf" dmcf-pid="f4sQ7EYC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daily/20260322115604221zerf.jpg" data-org-width="658" dmcf-mid="2Svi2ItW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daily/20260322115604221ze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8f4e391575264e0ea274997ee060694a6ac442d5663c0c812a83d35619ecef" dmcf-pid="48OxzDGhr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서울 광화문에서 완전체 복귀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가운데,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주요 해외 언론들이 공연 소식을 일제히 비중 있게 다루며 K팝 제왕의 귀환을 조명했다. 소속사 하이브 추산 10만4000명, 서울시 추산 4만4000명의 구름 관중이 운집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선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평가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7d74e1974c88eec5fd026a69f75fa91a1425f47109fbb0266b6132536e327bc" dmcf-pid="86IMqwHlmA" dmcf-ptype="general">미국 주요 방송사 CNN은 이번 광화문 컴백 무대를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CNN은 "K팝을 넘어 글로벌 팝 시장을 재편한 방탄소년단이 완전체로 돌아왔다"며 "광화문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하나의 문화적 이벤트"라고 극찬했다. 특히 군 복무를 마친 일곱 멤버가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는 사실에 주목하며 "팬들과의 재결합 자체가 하나의 상징적 순간"이라고 벅찬 감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506212176d4feb1b8db72e43df79177904022d34d01c3380b464420eacba621" dmcf-pid="6PCRBrXSmj" dmcf-ptype="general">AP통신 역시 방탄소년단의 복귀가 음악 산업 전반에 미칠 거대한 파급력에 주목했다. 매체는 "방탄소년단의 귀환은 음악 산업 전반에 상당한 파급력을 미칠 수 있다"며 "이미 전 세계 팬덤을 기반으로 한 이들의 영향력은 여전히 강력하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15ecfb3dec6f97bb6a668165bc5de667c80c0d32c04e90d7b3d9eef04ef6b92e" dmcf-pid="PQhebmZvON" dmcf-ptype="general">이어 AP통신은 현장의 압도적인 규모를 묘사하며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열린 대규모 무료 공연은 이례적이며, 수만 명이 몰린 장면은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위상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촘촘한 안전 통제 속에서도 거대한 규모로 치러진 야외 공연의 위력을 높이 산 것이다.</p> <p contents-hash="8be4373b0d03188f3dc3387aa5733a577cb3ee4c3d5779ce67e01929e6bfaa41" dmcf-pid="QxldKs5Tsa" dmcf-ptype="general">로이터통신은 방탄소년단의 든든한 지원군인 글로벌 팬덤 아미의 흔들림 없는 결속력을 핵심으로 짚었다. 매체는 공백기가 무색할 만큼 뜨거운 팬덤의 열기를 거론하며 "여전히 강력하고 이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도 보기 드문 현상"이라고 글로벌 팬덤의 굳건함을 호평했다.</p> <p contents-hash="0232a912a9705aa9ed58dd9e7ced2f7d6b3b25e3dfae90c3f63f676d0a093a1d" dmcf-pid="xMSJ9O1yDg" dmcf-ptype="general">글로벌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은 방탄소년단이 창출하는 막대한 경제적, 산업적 영향력을 심층 분석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방탄소년단의 컴백은 음반, 공연, 관광 등 연관 산업 전반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브랜드로서의 가치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고 경제적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06fbb71eac0e2ce98de767f6e69296b4dc838835063d1231e884ff469f758147" dmcf-pid="yW6Xs2Lxro" dmcf-ptype="general">유럽 언론들도 이들의 화려한 복귀에 일제히 찬사를 보냈다. 프랑스 유력 일간지 르몽드는 "방탄소년단의 복귀는 세계 대중문화 흐름 속에서 중요한 사건"이라고 규정하며 "이들은 음악뿐 아니라 메시지와 팬덤 문화를 통해 새로운 글로벌 트렌드를 만들어왔다"고 이들이 지닌 선한 영향력을 높이 평가했다.</p> <p contents-hash="89fc429c643bc9ff732eeaab9ee04e011e2bb78d906c6362d428de6ae8e7fdd0" dmcf-pid="W6IMqwHlEL" dmcf-ptype="general">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이번 공연의 상징성을 세계 최대 규모의 이벤트들과 비교했다. 가디언은 "광화문 공연은 방탄소년단이 왜 세계적인 팝 아이콘인지 다시 한번 입증한 무대"라며 "미국 슈퍼볼 하프타임쇼나 대형 월드투어에 견줄 만한 상징성을 지닌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5e1bae83642d94fb220c954fddc5de33e27e4160389037fd870d629f2334f5a" dmcf-pid="YPCRBrXSsn" dmcf-ptype="general">가까운 일본 언론의 관심도 뜨거웠다. 아사히신문은 방탄소년단의 인기 요인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뚜렷한 메시지성, 팬덤의 막강한 영향력 등을 세세하게 꼽았다. 매체는 이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팝 아이콘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확인한 공연"이라고 호평하며 컴백의 의미를 되새겼다.</p> <p contents-hash="845f554c7a3c27711b11719089db1a772e9f25ec4057c423e3f5b5f95891815f" dmcf-pid="GQhebmZvsi"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세계적인 음악 전문지 롤링스톤과 버라이어티, 경제 매체 CNBC 등 주요 외신들도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무대를 메인 뉴스로 장식했다. 다수의 매체들이 이번 귀환을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글로벌 투어인 ‘에라스 투어’에 비견하며, 앞으로 이어질 방탄소년단의 행보가 전 세계 음악 산업에 또 한 번의 거대한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 <p contents-hash="4a8d330d3d41e88eff85073d85605f48a2230e3a1e5875ead4a11074c07d2e58" dmcf-pid="HxldKs5Tw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p> <p contents-hash="efe560292306d50f1986f7654bec655e0d61dd84ebfefc90422820a46a352dad" dmcf-pid="XMSJ9O1yDd"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방탄소년단</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ZRvi2ItWI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해야’ MV 1억뷰 03-22 다음 21학번, 오늘(22일) 신곡 ‘날아라 펭귄’ 발매..모두를 위한 희망 행진곡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