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봄철, 심근경색 위험성↑… 혈관 자극 시 혈전 위험 증가" ('대단한 도전') 작성일 03-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1Zfh3G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a67ed2a79b629786f699852cfe3314fc7e395f252730cd4f9255f6b12af563" dmcf-pid="Pat54l0Hk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report/20260322115806983mckn.jpg" data-org-width="1000" dmcf-mid="Vbx6kzRfk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report/20260322115806983mck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c693f584c7a34356bf8dfaf4bd0277dfe52087ac1c6190fd2ea0a177c99a73" dmcf-pid="QzcjWRDg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report/20260322115808381kcae.jpg" data-org-width="1000" dmcf-mid="fLrEXisA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report/20260322115808381kca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84a66ce8258627473433a1626f1427198121fa8a7751fc77557b4e8edee6ef" dmcf-pid="xqkAYewakQ"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봄철 심근경색 위험성이 경고됐다. </p> <p contents-hash="6d19b46035abcd16493d44f49511251573f81019fb6b9dd1cdf7e0e5a62b4984" dmcf-pid="yD7URGB3jP" dmcf-ptype="general">22일 오전 MBN '임성훈의 대단한 도전'에서는 봄철 면역력 관리의 중요성이 조명됐다.</p> <p contents-hash="4c078e2d18ef87e663d4d89dda48e2fc70247461fa3cd56280b3780f38d0041d" dmcf-pid="WwzueHb0o6" dmcf-ptype="general">오프닝에서 임성훈은 "본격적인 꽃놀이 철이 왔다"며 장정희, 류지광에게 근황을 물었다. 장정희는 "무지하게 바쁘다. 몸이 두 개였으면 좋겠다"고 했다. 류지광도 "행사에 공연에 운동에 방송까지, 몸이 세 개였으면 좋겠다"고 맞장구쳤다. 임성훈이 "얼마나 바쁘면 몸이 두 개, 세 개였으면 좋겠대"라며 "봄이 되면 우리 몸 안에 우리보다 더 바쁜 게 있다고 한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e1cfd4f7f1962bf62bbf9664824bbbdddaf7f643936c060c694eb119dfd43be0" dmcf-pid="Yrq7dXKpg8"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세완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류지광 씨가 행사의 왕자라면 우리 몸 안에는 환절기에 더 바쁘게 움직이는 행사의 제왕이 있다"며 "바로 면역력"이라고 말했다. 김 전문의는 "면역력은 겨울에 방어 모드에 들어갔다가 봄에 공격 모드로 전환된다"며 "막는 역할뿐 아니라 정리하고 회복하고 반응까지 동시에 해야 하는데, 이 과정이 매끄럽지 않으면 감기가 오래가거나 잠복해 있던 질환이 나타날 수 있다"고 짚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9c0acc6fcf55c4866936b391c9c0f259779e895cffab684993bc9c79767702" dmcf-pid="GmBzJZ9UN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report/20260322115809780cgbz.jpg" data-org-width="1000" dmcf-mid="4jBzJZ9U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report/20260322115809780cgb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3505ceed61c1c17e11bc78ced3872790b6cf9fffe403e291e811475461a11f" dmcf-pid="Hsbqi52u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report/20260322115811160rgfp.jpg" data-org-width="1000" dmcf-mid="87NgvQcna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report/20260322115811160rgf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de3b0b70d4c48cdd5820da907277d108aa70e485df3bc331681b4915cf5c42" dmcf-pid="XOKBn1V7gV" dmcf-ptype="general">원희관 내분비내과 전문의는 "3월 같은 환절기에는 심혈관 질환을 포함해 여러 질환이 다른 계절에 비해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며 "국내 건강보험 자료 분석에서도 급성 심근경색이 3월을 포함한 봄철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관찰됐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148fddc4a7ea7b332a378a054ada34111e59d2d5573b646dc121f421290ef8ee" dmcf-pid="ZI9bLtfzk2" dmcf-ptype="general">류지광이 "나이 먹으면 혈관도 한 살 더 늙어서 그런 거 아니냐"고 하자 원 전문의는 "단순히 혈관 문제가 아니라 환절기에 면역과 염증 반응이 함께 흔들리기 때문"이라며 "염증이 혈관 안쪽을 자극하면 혈전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70d8395afa39323377e42fefb936fc5e921a20cda8c329caabec3adf76233f8" dmcf-pid="5C2KoF4qg9"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면역력 저하로 고통받아온 두 도전자가 출연했다. 박순남 씨는 10년 넘게 방광염에 시달리며 "밤에 제대로 잠을 자본 적이 없다"고 토로했다. 박 씨는 "면역력이 무너지니까 감기 한 번 걸리면 거의 한 달간 고생했고, 결국 대상포진까지 왔다"고 말했다. 김성군 씨도 "대상포진이 심했을 때는 꿈에서 저승사자를 만났다"며 "지난해 겨울에는 감기가 심해 병원에 갔더니 폐렴 초기라고 하더라. 그런데 기력이 없어서 검사도 취소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a868242590db88d9c773c1534d11049b81247c53e2ff3fb0d376a62123ce338" dmcf-pid="1hV9g38BkK" dmcf-ptype="general">'대단한 도전'은 건강 취약자 2명이 맞춤형 건강 솔루션을 통해 변화를 직접 확인하는 건강 개선 대결쇼다. 매주 일요일 오전 MBN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16c9042f457baaa254c16038c865639e56428118adc1a7575b5178bc1428341" dmcf-pid="tRyvzDGhcb"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 사진=MBN '임성훈의 대단한 도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해야' 뮤비 1억뷰 돌파...통산 여섯 번째 억대 기록 03-22 다음 '미혼남녀' 이기택, 한지민에 "나 너 좋아해" 직진 고백 03-22 댓글 0 등록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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