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설리 친오빠,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시비 “27만명 집계 누가?” 작성일 03-2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2BHJmj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c9f0f5e6dd0a8f3f2e20b22a4ac05d58be5f3f2e97df0f0561482c0a32fc83" dmcf-pid="HDVbXisA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wsen/20260322122839168fsvg.jpg" data-org-width="650" dmcf-mid="YlRPUcyO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wsen/20260322122839168fs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XwfKZnOcdx"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ac9e793b1a95a091df549c2c03abc59f9a07426f5ab7c00909a3d90dd39421ae" dmcf-pid="Zr495LIkJQ" dmcf-ptype="general">가수 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그룹 방탄소년단 광화문 광장 공연 관련 시비성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f56d923f2417195375c35c0d24479e300b82ebe0c25435ee2144c0c5bbb463a6" dmcf-pid="5m821oCEnP" dmcf-ptype="general">고 설리의 오빠는 3월 22일 자신의 SNS에 "27만 명이면 2026년 1월 홍천 꽁꽁축제 방문객이랑 비슷하네. 27만은 누가 집계 냄?"이라며 욕설을 올렸다. 당초 방탄소년단의 공연 여파로 광화문 광장 일대에는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모일 것으로 전망됐다.</p> <p contents-hash="c2ee6d62256af742bea98c88616683b06f8ca73f81e4f04ff976134014a23ed8" dmcf-pid="1s6VtghDJ6"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SNS에 "행복을 주지 못할 거면 불행도 줘선 안 되지. 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라며 방탄소년단 광화문 광장에 대한 욕설을 게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2985f4d6847ad08c8f88e53e638cc9a670ac25916f2348aeeb7aacfae724171" dmcf-pid="ti01IfgRR8"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다. 이어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신보 발매를 기념한 단독 공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537384a42046c831ac6d9f41a3287a62c0ae4c997fb18429b7557726aef94e75" dmcf-pid="FnptC4aei4" dmcf-ptype="general">주최 측인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는 이번 공연 관람 인원이 약 10만 4,000명이라고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31a5d49f7f86cd028d5faa1999381e5d3c4d31dc3dc94a590bd37417e367795f" dmcf-pid="3LUFh8NdMf" dmcf-ptype="general">그러나 서울시에 따르면 21일 오후 8시 30분 기준 광화문과 덕수궁 인근에는 약 4만 6,000명이 모였다. 하이브 측은 서울시 집계에 알뜰폰 사용자 등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3befcf3a9a08162f247437a2ea29d9f3fbad939d26439bd46422d20ec657a908" dmcf-pid="0ou3l6jJRV" dmcf-ptype="general">하이브 측은 22일 "어제 광화문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공연에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과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우선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경복궁과 광화문을 공연 장소로 내어주신 당국에 깊이 감사드린다. 경복궁과 광화문은 대한민국의 역사와 정체성, 그리고 오늘의 문화가 함께 살아 숨 쉬는 공간임을 잘 알고 있다. 하이브는 이곳에서 전 세계를 향한 공연을 선보일 수 있었음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8983bd318d1767217b2ed9568273a0389bdb3b0b00702a4caefe816218fe0ff" dmcf-pid="pg70SPAiL2"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공연이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경찰·소방을 비롯한 정부 및 지자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광화문 일대 시민 여러분과 인근 상인, 직장인, 방문객 여러분께도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공연을 반드시 안전하게 치러내야 했기에 교통 및 건물 통제, 위험 물품에 대한 검색 등 불가피한 조치들이 함께 이뤄졌다. 이로 인해 광화문 광장을 오가는 분들은 물론 개개인의 소중한 일정과 일상에 불편을 겪으셨을 여러분께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을 전한다. 너른 이해와 배려 덕분에 뜻깊은 시간을 만들 수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40ed2227b244e6e7c327e25fc8fa2253bb018549b39bd14412d0dbbeb76b314" dmcf-pid="UazpvQcne9"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NqUTxkLd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상혁, 세계실내선수권 4회 연속 메달…2m26 넘어 공동 3위 03-22 다음 ‘뇌 체인지’ 이런 거 안 통한다‥임성한 ‘닥터신’ 2주 연속 1% 애국가 시청률 굴욕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