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김송기, 경주 APEC 정상회담 만찬 공개 작성일 03-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QTrfgR3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b14d810eef5f19d979b2ffd13c58addfa46516f676bf29eb0bb478991b355c" dmcf-pid="XQxym4ae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bntnews/20260322131003980diiy.jpg" data-org-width="680" dmcf-mid="GcjpGLIk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bntnews/20260322131003980di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db4a85801ddef5f847faf3c814661fb5e4364b7554dd80325e05cd7ff079fa" dmcf-pid="ZxMWs8Ndpa" dmcf-ptype="general"> <br>KBS2 ‘사당귀’에서 박명수가 경주 APEC 당시의 지드래곤 공복 상태를 걱정해 웃음을 자아낸다. </div> <p contents-hash="69ddde83a911d17f7beb78d2db0e22bafeca0b76f74bab325fb9d2b8df4fdfd0" dmcf-pid="5MRYO6jJzg" dmcf-ptype="general">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6.8%를 기록하며 197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기세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820dcbf475ed3b796ac5cc29b79ff780836a0d9f5bee02df89e4f8552f3dfbff" dmcf-pid="1ReGIPAizo" dmcf-ptype="general">오늘(22일) 방송되는 ‘사당귀’ 349회에서는 롯데호텔 전체 체인의 레스토랑을 총괄하는 김송기 상무가 경주 APEC 정상회담 만찬에서 선보인 한식 한상의 후일담을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eedde8275448c7238916612561f44909ea51d08528e5e2c54ecf1f2d2e3585bf" dmcf-pid="tedHCQcnzL" dmcf-ptype="general">김송기 상무는 “7개월간 경주의 식자재를 찾아다니며 스토리를 담아냈다”고 밝혀 만찬 한상에 기대를 높인다. </p> <p contents-hash="3be8122139c00b1cd8aacdb1552a5e8e006f9ade5e653bebe97b75588962f4b5" dmcf-pid="Fu7ki38B0n" dmcf-ptype="general">형형색색의 에피타이저를 시작으로 갈비찜, 순두부탕, 곤달비 비빔밥, 경주의 천년 미소를 담은 아이스크림에 박명수는 “영광이네요”라며 두 눈을 휘둥그레 뜬다. </p> <p contents-hash="8d9c4b25e06eba73c1700df802675f0c5e114a6457db4669222eb058c2c6afd1" dmcf-pid="37zEn06bFi"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어메이징 인크레블 언빌리버블”이라며 단 한 입에 감탄, 급기야 혀까지 꼬여 웃음을 자아낸다. 박명수를 흥분하게 만든 만찬 한상은 20개국 정상들이 올 클리어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끈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127389b18b162b5b89b06202e20f86c0fe6686d316ec72546e4ef1c2c79f01b" dmcf-pid="0zqDLpPKp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박명수가 경주 APEC 정상회담에서 특별 공연을 펼친 지드래곤의 공복 상태를 걱정해 웃음을 자아낸다. 박명수는 “지디는 내 동생”이라더니 “그 날 지디는 식사를 했나요?”라고 물어 김송기 상무를 당황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98ab435f7c5cd8f169adc3ae21e41d66e38cc06845cd4fa175b949798e424b0b" dmcf-pid="pqBwoUQ90d"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송기 상무는 당황함을 짐짓 모른 채 하며 “지드래곤은 예약자 등록을 안 하셔서 식사를 못하셨습니다”라고 정중하게 대답한다. </p> <p contents-hash="790578222440f744e08cfaefcc27a16ecc630c0c5736236f4b0eb4a8a966a1af" dmcf-pid="UBbrgux2Ue" dmcf-ptype="general">이에 장난기가 발동한 박명수는 진지한 목소리로 “지디는 공복으로 집에 갔겠네요”라더니 “나였으면 한 상 차려달라고 했을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0af4373c7a8616d8c1fe6b4ae46f65837e838f49852b85db663c2541f3225988" dmcf-pid="ubKma7MV3R" dmcf-ptype="general">급기야 박명수는 “지디가 노래만 부르고 공복으로 집에 갔습니다. 정부에서 체크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라며 정부에 공식 요청까지 더해 폭소를 터지게 한다고.</p> <p contents-hash="73a0b80f983e9370fac2b578ff9805e24de482f9edd70e6d2e934ffe791ebf77" dmcf-pid="7K9sNzRfFM" dmcf-ptype="general">박명수가 지디에게 꼭 맛보게 하고 싶었던 김송기 상무의 경주 APEC 정상회담 만찬 한식과 박명수의 못말리는 지디 사랑은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500f5277478992bb427ce95e34996c30e20b617a1881460c1e0ed594a74243d" dmcf-pid="z92Ojqe4Fx"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 dmcf-pid="qQxym4ae0Q"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안재환 사별' 정선희 "배우자 잃은 슬픔, 요란할 여유도 없었다" 03-22 다음 김동완, '폭행 논란' MC딩동 응원했다가…비판 쏟아지자 '빛삭' [MD이슈]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