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하게 고개숙인 RM, “너른 마음으로 품어주신 모두에게 죄송하고 감사” 작성일 03-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pZwVoMy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7433de16c05f5033014d95521c379a4f2988c8e27ac1f40a05121948708968" dmcf-pid="GZU5rfgR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의 RM이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스포티파이 공연을 위해 22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RM은 지난 19일 컴백쇼 리허설 도중 발목 부상을 당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munhwa/20260322143404892xwzr.jpg" data-org-width="640" dmcf-mid="W3zFO6jJ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munhwa/20260322143404892xw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RM이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스포티파이 공연을 위해 22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RM은 지난 19일 컴백쇼 리허설 도중 발목 부상을 당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8f146c58569ad5758683d73b367c1733c2c719434a625573bdd401a8dd58a3" dmcf-pid="H5u1m4aeTt" dmcf-ptype="general">“크고 작은 불편함을 감내해 주신 시민 여러분, 그리고 광화문 일대 상인 및 직장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ead68dd90b3a10cdb6ee272d81da81a291dcfa9766d85cd39aad768d3a083ece" dmcf-pid="X17ts8Ndl1" dmcf-ptype="general">21일 서울 광화문 공연을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멤버들을 대표해 감사와 사과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bbf42ec7b674a275bffc7e22b514a67fc504652cf378dc9bfd6928bde60f474" dmcf-pid="ZtzFO6jJv5" dmcf-ptype="general">RM은 이 날 공연 직후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4년이라는 긴 기다림 끝에, 저희 일곱 멤버가 다시 모여 광화문이라는 뜻 깊은 공간에서 여러분을 마주했다”며 “복귀 무대가 무사히 완성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배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자 한다”며 이날 공연의 의미를 되새겼다.</p> <p contents-hash="91b8dbb56060adad58057bc1d8c7264f9fd1ed6dab37f33144bdf4c6841920cd" dmcf-pid="5Fq3IPAiSZ" dmcf-ptype="general">아울러 무탈하게 공연을 마친 거에 대해 광화문 광장을 저희의 복귀 무대로 품어주시고 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큰 사고 없이 안전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경찰, 소방, 정부 및 지자체 관계자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83bc71629d311646ff9b869775c111b820eb6f18b5a94a40e44d469751fa6aa" dmcf-pid="13B0CQcnTX" dmcf-ptype="general">공연 진행 과정에서 교통 및 도로 통제, 기대에 못미치는 인파로 인한 주변 상인의 피해 등 여러 쓴소리에 대해 RM은 “교통 통제와 소음 등 크고 작은 불편함을 감내해 주신 시민 여러분, 그리고 광화문 일대 상인 및 직장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저희의 공연을 너른 마음으로 품어주신 그 따뜻한 배려를 결코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오래도록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59749a0bd443cfcf2d1dc2a31b3ca38cbc30ea36a76dd909f5cedad8f847c07" dmcf-pid="t0bphxkLWH"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22일 오전 미국 뉴욕 공연을 위해 출국했다. 지난 19일 연습 도중 발목을 다친 RM은 목발을 짚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44a2d354b9adb292870a675d47d2990c013367673a72219bcf32d28c3d1603f" dmcf-pid="F0bphxkLSG"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신에게 영화란?"… '극장의 시간들' 이종필·윤가은 감독이 던지는 질문 [인터뷰] 03-22 다음 ‘닥터신’ 송지인, 뇌 체인지 이후 균열 연기... 긴장감 극대화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