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여성 BJ 폭행' MC 딩동 응원글 삭제 작성일 03-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nqyJmj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062670c2025efb3ee2e2cc7ecc18ace20cb0ed473f14a4d7abb5cba6e908df" dmcf-pid="HiLBWisA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JTBC/20260322143126644ponz.jpg" data-org-width="559" dmcf-mid="YErxpDGh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JTBC/20260322143126644pon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ae50ec401de7bb40456035d50a43038af56c06bcdb22c921aa29ea2f6ae531f" dmcf-pid="XnobYnOcWW" dmcf-ptype="general"> 신화 김동완이 여성 BJ 폭행 논란에 휩싸인 MC 딩동을 공개 응원했다가 역풍을 맞자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ba7c4ba6c3f0a8b425daf902224f4dc826fd97038e0c04df1709eccc0648699b" dmcf-pid="ZLgKGLIkyy"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MC 딩동의 SNS 계정을 공개했다. 아후 비난이 쏟아지자 해당 글을 삭제한 김동완은 22일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 글은 삭제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bb287aac0f51a232d6b2c8cba0fcf6091fb1ca1236f8690446de9a4be690dde" dmcf-pid="5oa9HoCETT" dmcf-ptype="general">MC 딩동은 지난 7일 '엑셀 방송'으로 불리는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여성 BJ A씨 머리채를 잡는 등 폭행해 논란을 일으켰다. MC 딩동은 잠시 자리를 떠났다가 다시 스튜디오로 돌아와 '1년 반 동안 일이 거의 없다가 이제야 다시 열심히 해보려던 상황이었다. 갑작스럽게 과거 사건이 언급되자 감정이 격해졌다. 2년 전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말에 트라우마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80c387f4f6f9266a510209b0f23c53cf9cec6e77ee7462dd1af178b2c8cf6a85" dmcf-pid="1gN2XghDlv" dmcf-ptype="general">이후 MC딩동은 지난 11일 '온라인에 확산한 내용 가운데 사실과 다른 부분이나 일부 장면만을 근거로 과장된 해석이 포함돼 있다'며 '현재 법률대리인을 통해 민형사상 대응을 포함한 필요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56a9b9921c8fd043808bc2029ca76f98d31a930fcb31673f6168f019a46230fe" dmcf-pid="tNAf5NSrWS" dmcf-ptype="general">또한 MC 딩동은 이번 폭행 사건 이전에도 2022년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경찰에 적발되자 정차 요구에 응하지 않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11bd09cc1b9c7ea01e9338331a5c5b82a2e31ddcdf596001c2a726559510a077" dmcf-pid="Fjc41jvmll"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 JTBC 엔터뉴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7경기 무패 끝났다→'하필' 뼈아픈 조국서 첫 패배... 볼카노프스키와 '맞대결 유력' 주인공은 03-22 다음 오윤아, '발달장애 子' 육아 고충 고백…"뭐 잘나서 당당하냐고" [RE:뷰]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