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조명받은 방탄소년단 의상…송지오 디자이너 "우리 문화 이끌 영웅" 작성일 03-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vkbCFY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979b1464f639fdbd33629c4d1a82572da42ddcdf0e3a79c6f9532b18e77cbb" dmcf-pid="27TEKh3G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daily/20260322144404968wojn.jpg" data-org-width="658" dmcf-mid="K8Hs4y71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daily/20260322144404968wo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110ae63a75468b06cac9449e4e48e58041d1820846a900de64c698d8aa32b7" dmcf-pid="VzyD9l0HI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무대가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가운데, 멤버들의 무대 의상을 총괄한 디자이너 송지오의 인터뷰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7da13485de8b8ef9495d7298cdc532a7d97c205b01778454e5354b21c3b29ed7" dmcf-pid="fqWw2SpXwA" dmcf-ptype="general">미국 유력 일간지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치러진 방탄소년단의 대규모 컴백 공연을 집중 보도하며, 무대 의상 제작을 이끈 송지오 디자이너와의 특별한 대화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9cd98dce8de79a04f32368f90fca986c947f94168840a56a11e4821e64c2818a" dmcf-pid="4dqXoUQ9Ij" dmcf-ptype="general">현재 파리와 서울을 무대로 글로벌 남성복 브랜드 '송지오'를 전개하고 있는 그는 이번 방탄소년단의 역사적인 무대 의상을 전담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1c974203b0d9fc2f3211fd088c46bee803235cf1314b16ad728692b9010ca97d" dmcf-pid="8JBZgux2EN" dmcf-ptype="general">송지오 디자이너는 뉴욕타임스를 통해 "BTS는 이전에도 제 브랜드 옷을 몇차례 입었지만 이렇게 시작부터 같이 컬렉션을 구상한 것은 처음이었다"며 남달랐던 협업 과정을 돌아봤다. 이어 글로벌 대중음악계의 정점에 선 멤버들과의 작업에 대해 "한국의 아이콘들이 이런 역사적인 순간에 한국 브랜드를 찾아 준 것이 감동적이었다"고 벅찬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cfc490aea935aa5d6f2546b90833cb69bac3b62d43db86b80f4f3e82377607d" dmcf-pid="6ib5a7MVwa" dmcf-ptype="general">이번 컴백 무대 의상을 관통하는 핵심 콘셉트는 바로 '영웅'이었다. 송지오 디자이너는 시선을 압도했던 멤버들의 시각적 연출에 대해 "BTS 멤버들을 우리 문화를 더 밝은 미래로 이끌어 줄 영웅적인 존재로 재해석하려고 했다"고 명확한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K팝 제왕의 귀환이라는 무게감에 걸맞은 영웅적 서사를 의상에 고스란히 녹여낸 것이다.</p> <p contents-hash="0836c1a4cf0199e21a6a209b809582d4db3010b9f5ac1d547583d00ec3acd1fe" dmcf-pid="PnK1NzRfrg" dmcf-ptype="general">앞서 방탄소년단은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하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하이브 추산 10만 4000명, 서울시 추산 4만 4000명의 인파가 운집한 이 공연은 글로벌 OTT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 개국에 동시 생중계되며 막강한 파급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237d7bec10320674a3c7562c9b0248d3c95f489bf53cb3c0493119d6768f95a" dmcf-pid="QL9tjqe4Io" dmcf-ptype="general">이번 대규모 무대는 20일 발매된 정규 5집 ‘아리랑’을 세상에 처음 선보이는 자리였다. 군백기를 거쳐 3년 9개월 만에 돌아온 방탄소년단은 지금 자신들의 모습을 오롯이 담아낸 14곡으로 전 세계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았다. 타이틀곡 ‘스윔’은 삶의 파도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가겠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p> <p contents-hash="46b3c142cf3ffe55e50b994871a647879d433ea97f3143fe844928f5260c9961" dmcf-pid="xo2FABd8m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p> <p contents-hash="e7db95a860bec1a48e84b9c70bcc06678e67169c76b9cdbfec020cbf41acbd2b" dmcf-pid="ytOgUwHlO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방탄소년단</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WFIaurXSm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가 답했다, 장애 있는 사람은 사랑하면 안 되냐는 질문에('몽글 상담소') 03-22 다음 백지영, 쿨 유리와 쇼핑몰 사업하다 폐업 “친구 대신 돈 잃어”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