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씨vs양씨 집안, 변화의 시작... 상처 딛고 가까워졌다 (사랑 처방) 작성일 03-2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XTtATs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89be2a100d1b192ec8296a31e3c28f88bbeb71903934057d871ddf4b5b846d" dmcf-pid="8aZyFcyO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ilgansports/20260322145532476rwcx.jpg" data-org-width="800" dmcf-mid="fnYlZalw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ilgansports/20260322145532476rw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a7cd70e6a0bab1892e08c99f3426b5bfe83cf4828c66c10be0773b08655c60" dmcf-pid="6N5W3kWIIy" dmcf-ptype="general">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이 갈등을 넘어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다.</p> <p contents-hash="99080424e109043a2465bf23434ca5834e183a5fdaf0efb7a03e8ab97410a7c0" dmcf-pid="Pj1Y0EYCDT"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이하 ‘사랑 처방’) 16회에서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상처를 보듬는 두 가족의 변화가 그려진다. 앞서 공우재(김선빈)는 숨겨왔던 불안장애를 고백했고, 한성미(유호정)는 뒤늦게 이를 알게 된 후 아들의 선택을 지지하며 관계의 변화를 예고했다. 양씨 집안 역시 차세리(소이현)의 가출 소동을 계기로 양현빈(박기웅)의 진심 어린 중재가 더해지며 분위기가 달라진 상황이다.</p> <p contents-hash="fa004ef1315f14c748dd56665059bb9a024dc848baf30abc9ae1e425ccd6935d" dmcf-pid="QAtGpDGhrv"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공우재와 한성미 모자의 한층 가까워진 모습이 담겼다. 늦은 밤 아들을 마중 나온 한성미의 얼굴에는 미안함과 애틋함이 교차하고, 새로운 일상에 적응 중인 공우재는 한결 편안해진 표정으로 변화를 실감케 한다. 그간 억눌려 있던 감정이 서서히 풀리며 공씨 집안에도 변화의 기류가 감돈다.</p> <p contents-hash="82b754cf27956a69b4fd9db077fea7f0fbeeda433e405742521ebae921fd91f0" dmcf-pid="xhKufTu5ES" dmcf-ptype="general">양씨 집안의 분위기도 눈길을 끈다. 양현빈과 차세리는 집 앞을 함께 거닐며 속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를 드러낸다. 능청스러운 농담으로 분위기를 풀어내는 양현빈과, 그를 친자식처럼 아끼는 차세리의 관계는 한층 단단해진 모습이다. 다만 공씨 집안을 향한 이들의 시선에는 여전히 온도 차가 감지되며 또 다른 갈등의 여지를 남긴다.</p> <p contents-hash="008d4abaf8c7c8274dc04d50a5e261a0208053fe7136132f7a01dc43cbe81433" dmcf-pid="y4mcCQcnml" dmcf-ptype="general">이처럼 위기를 지나며 한층 단단해진 두 가족의 서사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여운을 안길 전망이다.</p> <p contents-hash="c53fd90b56bcdd7a06231de9dcc4be86fb6821438c1d162ea632236a1911115d" dmcf-pid="W8skhxkLDh"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일담…“전화 와서 재밌었다고” 03-22 다음 소금빵으로 싸우는 부부..오은영 "아내는 '이것' 상태"[가족지옥]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