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곽노정, 中 베이징행…CDF서 글로벌 협력 강화 작성일 03-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V2SRDg1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ae8e8b206e6823acfb9e33f336e1a582866f6c55d4ab7d5e50f62600ffa6e0" dmcf-pid="8rfVvewa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 1월 서울 김포 비즈니스 항공센터(SGBAC)를 통해 출국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etimesi/20260322145503475qbqo.jpg" data-org-width="555" dmcf-mid="VPsm4y71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etimesi/20260322145503475qb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 1월 서울 김포 비즈니스 항공센터(SGBAC)를 통해 출국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6cc5df09c855c48f64266e855d47703f7d96a9546e36e28641ef1c21915ab6" dmcf-pid="6m4fTdrNGT" dmcf-ptype="general">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발전포럼(CDF)에서 글로벌 경제계 인사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p> <p contents-hash="2f166b7f90d522bec7edadad5019812438cc2ecb6719b1dc476b8ba2c5727f6b" dmcf-pid="Ps84yJmjtv" dmcf-ptype="general">22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과 곽 사장은 이날부터 이틀 일정으로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리는 CDF에 참석한다. CDF는 중국이 주요 인사를 초청, 경제 현안을 논의하고 투자 유치를 모색하는 행사다.</p> <p contents-hash="f7e2e19db6f78b5f08d0a327def1e1fe65aea0cbcab8a2eb5c417c8f449b542e" dmcf-pid="QO68WisAXS" dmcf-ptype="general">이 회장과 곽 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CDF에 참석해 글로벌 리더들과 네트워크를 다질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중국에서 메모리 반도체 공장을 가동 중으로, 협력 필요성이 높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c3813949b89267f9e1ac277dfd51e15b9a3756b773ebdd7d87e5fda29e06a2" dmcf-pid="xE9KhxkL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etimesi/20260322145504761siov.jpg" data-org-width="700" dmcf-mid="fa03kKiP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etimesi/20260322145504761si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94f6196cbccae4952b922c9051c5811a6eceb3fdc9ed0089d9c1c10bb10576" dmcf-pid="yzsm4y71Gh" dmcf-ptype="general">올해 열리는 CDF는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폭스바겐·메르세데스-벤츠·HSBC·BNP파리바·쉘·페덱스·지멘스·화이자·브로드컴·마스터카드 CEO 등 88명이 참석한다. 지난해(79명)보다 참가 규모가 늘었다.</p> <p contents-hash="c7b67975ea6ca2fa1fbb4d5af870802a34d438f56a53fa57e0821c28164f9e6b" dmcf-pid="WqOs8Wzt5C" dmcf-ptype="general">국제기구 인사로는 지우마 호세프 신개발은행(NDB) 총재(전 브라질 대통령)와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의 쩌우자이 행장, 안나 브제르데 세계은행 운영 담당 부총재 등이 참석한다. 한국에서는 이시욱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이 참석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013a5a33bd20ff6e14e569afa41bd207f70fad0006c21414ec4f5e4cd9ce5d1f" dmcf-pid="YBIO6YqF5I" dmcf-ptype="general">이 회장은 CDF 일정 이후 중국에 머물며 현지 주요 기업 총수와 회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베이징에는 샤오미와 징둥닷컴, 바이두, 바이트댄스 등 중국 주요 플랫폼·모빌리티 업체 본사가 있다.</p> <p contents-hash="cef76db3556452e13e878a73de78bf5484128835da9906edcb054eaf682b76cb" dmcf-pid="GbCIPGB3HO" dmcf-ptype="general">이 회장은 지난해 CDF 이후 샤오미 전기차 공장을 찾아 레이 쥔 샤오미 회장과 전장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중국 선전에 있는 전기차 제조사 비야디(BYD) 본사를 방문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6c79c61287d5dfa6694fee2ace41cfdf58a0f8682672ef765703905601897fc" dmcf-pid="HKhCQHb0ts" dmcf-ptype="general">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기거나 배우거나"… 평생을 파이터로 살아온 '동현적 사고' 03-22 다음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일담…“전화 와서 재밌었다고”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