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BTS, ‘아리랑’ 역대급 1위 기록..군백기 무색한 ‘싹쓸이’ 성적 [Oh!쎈 이슈] 작성일 03-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ds2SpXn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e6dab7216f74fa26181a83d6a83565deefbeee0c7b36dfe153e10bfcb1e8f4" dmcf-pid="9oJOVvUZ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145057735bama.jpg" data-org-width="650" dmcf-mid="2O4OVvUZ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145057735bam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d399701e7ccba25f9495a155b0700a85ffc6d96548e3817b0cc8454f236bcf8" dmcf-pid="2giIfTu5nW"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귀환을 환영하듯 역대급 성적이 쏟아지고 있다.</p> </div> <p contents-hash="e2265a301a0daf843267381bc2bc1a8dce12cccd05d8a0872cd4d126e095c299" dmcf-pid="VanC4y71dy"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오후 1시, 3년 9개월 만의 신보 ‘아리랑’을 발매했다.</p> <p contents-hash="15bcf0e6e7205f756efcde44b1a82d168c1b56136749b0263c00ce299ec21386" dmcf-pid="fNLh8WztiT" dmcf-ptype="general">정규 5집 ‘아리랑’은 발매 첫날 398만 장 판매돼 일간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한터차트 기준), 약 10분 만에 ‘밀리언셀러’에 오를 정도였다. 그간 방탄소년단의 신보를 기다려온 전 세계 음악팬들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47bf99e37d63aa8b403f96f8051d0c8b0973dfbcbd1db8f55d26337da830d3" dmcf-pid="4jol6YqF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145059020tsit.jpg" data-org-width="530" dmcf-mid="HLrzD2Lx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145059020tsi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fcfd543da30f41768581a4c6ecc013baf1d1eaaff90b5606e422e4bc4eb95d" dmcf-pid="8AgSPGB3nS"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스스로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이들의 역대 최다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은 2020년 2월 선보인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337만 장이었으나, 발매 당일에 이를 바로 깨버렸다.</p> <p contents-hash="dc35ff70c4adab44ee965f78b650721792e6c9de07d938b650c0cdbd9b17fb98" dmcf-pid="6cavQHb0Rl" dmcf-ptype="general">특히 초동 집계 기간이 아직 여유롭게 남아있는 만큼 이들이 선보일 역대급 성적에도 관심이 집중되는 순간이다. 아미(ARMY, 팬덤명)는 전 세계 곳곳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듯 신보는 이탈리아, 멕시코, 스웨덴 등 전 세계 88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라 글로벌 인기를 확인시켰다.</p> <p contents-hash="528a47d8f0fa4151f21ba2ce9869124c4d6f1b797fa9030b8ec3bed81eb9a82f" dmcf-pid="PkNTxXKpeh" dmcf-ptype="general">여기에 음원 차트 역시 심상치 않다. 타이틀곡 ‘SWIM’은 21일 오전 9시까지 미국,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 등 90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정상을 찍었고, ‘아리랑’은 애플 뮤직 역사상 발매 첫날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K-팝 음반이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847f16bc19c40afdeffdf2390d2985068f16065a4f514f022b0edf19b05f85" dmcf-pid="QEjyMZ9U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145100720omqb.jpg" data-org-width="530" dmcf-mid="q0stgux2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145100720omq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8dc6de75fa90f6de47523f3067c7affe071d068b3274ba3c2abb97d081a0c9" dmcf-pid="xQ4jUwHlLI" dmcf-ptype="general">더불어 그룹이 발표한 팝(Pop) 앨범 가운데 첫날 기준 역대 최다 스트리밍으로 등극했다. 이와 함께 다수의 수록곡이 차트 상위권에 포진해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향한 지대한 관심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13924d5b62e8334d86876e821cfecbb60f816852fc81e83e4f7b5e07f2033f74" dmcf-pid="yThpABd8nO" dmcf-ptype="general">또한 21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아리랑’은 역대 최다 스트리밍된 K-팝 앨범으로 이름을 올렸다. 또한 올해 하루 동안 가장 많이 재생된 음반에 등극해 막강한 화제성을 자랑하기도 했다.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 ‘SWIM’은 20일자 차트 1위로 직행했으며, 앨범 전곡이 1~14위에 올랐다. 글로벌 음원 차트 최상단이 모두 BTS로 채워진 것.</p> <p contents-hash="b49c7631a04d0bc4877d51ee8385bfaa653b49fe8cc2f51fcaf8306a6d2db4cf" dmcf-pid="WylUcbJ6ns" dmcf-ptype="general">국내 음원 차트 성적 역시 만만치 않다. ‘SWIM’은 멜론과 벅스의 실시간 차트 1위로 직행했다. 특히 멜론에서는 앨범 전곡이 실시간 차트인 ‘톱 100’에 진입했다. ‘SWIM’은 20일 자 멜론 일간 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실시간 차트 ‘톱 100’에서도 21일 오전 8시부터 22일 오후 1시까지 정상을 지켰다. 수록곡 ‘Body to Body’는 ‘SWIM’과 나란히 21일 오전 10시 멜론 ‘톱 100’ 2위에 자리해 차트의 최상단을 방탄소년단으로 장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d7e24eac42960e5d45e566b00832a971a441ff9cc30b502e410abb97123411" dmcf-pid="YWSukKiP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민경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펼쳐졌다. 방탄소년단은 전날 3년 9개월 만의 새 앨범인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스윔’은 멜론 ‘톱 100’ 차트 1위에 올랐고, 실물 음반도 발매 당일 약 400만장이 팔렸다. BTS의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03.21 / rumi@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145100909kpvv.jpg" data-org-width="650" dmcf-mid="btX2IPAi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145100909kp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민경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펼쳐졌다. 방탄소년단은 전날 3년 9개월 만의 새 앨범인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스윔’은 멜론 ‘톱 100’ 차트 1위에 올랐고, 실물 음반도 발매 당일 약 400만장이 팔렸다. BTS의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03.21 / rumi@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367bc76306d889e1e8b22c85a1ed192820325540c6d116de4221b5c8a9e4f4" dmcf-pid="GYv7E9nQnr"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SWIM’ 뮤직비디오의 성적도 기대를 모은다. 뮤직비디오 공개 이후 미국, 영국, 멕시코, 프랑스 등 70개 국가/지역의 인기 급상승 음악 1위에 올랐고, ‘Body to Body’는 공식 오디오 영상만으로 여러 국가/지역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는 등 큰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236c82a3a3bbefa292ad8c6c7035272329a327cca8c43110333a691061341d1" dmcf-pid="HGTzD2Lxdw" dmcf-ptype="general">여기에 앨범 발매와 동시에 준비했던 광화문 컴백쇼 ‘'BTS THE COMEBACK LIVE|ARIRANG'(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아리랑’)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현장은 약 10만 4000명의 관람객이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p> <p contents-hash="0d1b25a4ad872f3a46efcc7766425ba87177809345a26bd81fafbf7a393f19ab" dmcf-pid="XHyqwVoMeD" dmcf-ptype="general">이번 컴백쇼는 한국의 대표 민요 ‘아리랑’을 음반 제목으로 내세운 데 이어 상징적인 공간인 광화문 광장, 경복궁을 무대로 택했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연출을 통해 방탄소년단은 한국 문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전세계에 전파했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8491c1dbe7d05503473847d4114cbb35307bf5f746b526ced06ecb68613974c9" dmcf-pid="ZXWBrfgRRE"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빅히트뮤직, 스포티파이, 애플뮤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궁→대군부인’ 20년…“대한민국이 아직 왕국이라면?” 군주제 판타지의 귀환 03-22 다음 박나래, 두문불출 아니었나? 2차 경찰 조사 전 모친상 신기루 위로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