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 "26살에 결혼…파혼할 뻔한 적도 있어" 작성일 03-2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꼰대희' 21일 공개 영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i5LpPK5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b544e05d3ecf0b2b93da0f24f40d3b13c90cb7ab6adeb0c9fb614e161ac195" dmcf-pid="Uqn1oUQ9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꼰대희'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WS1/20260322144931209pril.jpg" data-org-width="1329" dmcf-mid="0XxWR52u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WS1/20260322144931209pr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꼰대희'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8020141e341ea9239d4debb16dabe38b9eae6e0fc88a2f7842594fda417193" dmcf-pid="uBLtgux2Z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코미디언 김대희의 아내가 결혼 직전 파혼을 할 뻔 했던 일화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ceb69f4c36ddd8b2eb0c4abdb5c942ceee40ad395dce32500a94e9f94e00de6" dmcf-pid="7boFa7MVXm"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밥묵자 200만 공약 삼자대면] 나 지금 떨고 있니? (feat. 신봉선, 지경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에는 '꼰대희' 속 부부 연기를 맞추고 있는 김대희와 신봉선, 그리고 실제 김대희의 아내 지경선 씨가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717e7c3f8c2ac18dc852e1c306a94fd2932f5a34205be33af3cdb6f1b3c5b6a2" dmcf-pid="zKg3NzRfHr" dmcf-ptype="general">이날 신봉선은 잠깐 김대희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지경선 씨에게 "근데 둘이 만났을 때 김대희가 좋아서 결혼했어? 어디서 반헀어?"라고 물었다. 이에 지경선 씨는 "그때 제가 너무 어렸다 스물여섯살 밖에 안 됐다, 너무 어렸다"라고 대답했다.</p> <p contents-hash="e9090d0f9d1a89300c3bed01ffafa63fd1abb1335c990c7297020fc98397c060" dmcf-pid="q9a0jqe45w" dmcf-ptype="general">이때 지경선 씨는 "(결혼 전에) 파혼할 뻔한 적이 있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9f11e8ab35697222bfaf7d7894b03ceee863de875f37754919bc49bf3e03989" dmcf-pid="B2NpABd81D" dmcf-ptype="general">지경선 씨는 "결혼 날짜를 잡고 준비하고 그러던 중에 서로 피곤한 일이 많이 생겼다"라며 "운전을 하고 집에 가는 길이었다, 성수대교를 타고 가는데 결혼 준비 과정 때문에 차에서 많이 싸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b1849f38a06351d4598f72f6e8f9b5812a608db791d76a0ffdd11e3f0cb48a4" dmcf-pid="bVjUcbJ6GE"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혼자 집에 갈 거라고 '내려줘'라고 했는데 보통 그러면 안 내려주는데 내려 주더라"라며 "'이것 봐라?' 하고 내렸는데 제 신발이 한 짝이 없더라"라고 했다. 그러면서 "전화해서 내 신발 가지고 오라고 하니깐 그걸 또 가지고 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19272c561a10e65ac635daf208a3708d91eaff51721c0e5b8ee03257c80dafa" dmcf-pid="KfAukKiPHk" dmcf-ptype="general">이에 신봉선 역시 "열 받는다고 성수대교 건너자마자 결혼할 사람을 내리는 사람이 어딨냐"라고 비판해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06248edf0f47d6c3758314576984af779a83d8de2383eea561d78662e0a019a0" dmcf-pid="94c7E9nQ1c" dmcf-ptype="general">한편 김대희는 지난 2006년, 6살 연하의 객실 승무원 출신 지경선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7210fd4c05107c95aabd87eee4040dc44edf0f98ac8f1b5de4c9fc8cc57f6a26" dmcf-pid="28kzD2LxtA"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휘재, 4년 만에 카메라 앞 섰다…복귀 인사 중 울컥 03-22 다음 '강도침입 피해' 나나, 가스총·호신용품 구비된 구리시 자택 공개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