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지디 밥도 안 주고…" 박명수, 경주 APEC 만찬 상무 '당황'시킨 입담 ('사당귀') 작성일 03-2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늘 오후 4시 4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4yUwHlF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bdcd3cfd3ad61d8f2cc93220ef7a48433d99aee9ccb02e470579ade5cd0964" data-idxno="679795" data-type="photo" dmcf-pid="HWGLs8Nd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HockeyNewsKorea/20260322150527808eaha.jpg" data-org-width="720" dmcf-mid="WAE9JF4q7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HockeyNewsKorea/20260322150527808eah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9bcf9764bcde10363226fa99be5a6dee966c4bd3252343948853835691b765" dmcf-pid="ZGXgIPAi3O"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박명수가 지드래곤(GD)의 끼니를 걱정하며 엉뚱한 '정부 요청'까지 더해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7b9c6bf83861b8b22307b2a5526b629c1cfb84daacd224810b835aecb141c1f5" dmcf-pid="5HZaCQcn0s" dmcf-ptype="general">오늘(22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49회에서는 경주 APEC 정상회담 만찬을 총괄했던 김송기 상무가 출연해 화려한 한식 한상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6cfae5d7a661f28157f6260beca72c621c6cfeae8a3722bea800c1c0f1b18b38" dmcf-pid="1X5NhxkLFm" dmcf-ptype="general">이날 김송기 상무는 경주의 식자재를 찾기 위해 7개월간 공을 들인 만찬 메뉴들을 소개한다. 형형색색의 에피타이저부터 갈비찜, 곤달비 비빔밥, 그리고 경주의 '천년의 미소'를 형상화한 아이스크림까지 등장하자 박명수는 입을 다물지 못한다.</p> <p contents-hash="a1c8b939b4b66660fb4d1f95699560f20d4e74c24035a9a71202435a84b396c9" dmcf-pid="tZ1jlMEoUr" dmcf-ptype="general">직접 시식에 나선 박명수는 "어메이징, 인크레더블, 언빌리버블!"을 연발하며 혀까지 꼬이는 극찬을 쏟아낸다. 실제 20개국 정상들이 모든 접시를 비웠을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이 만찬은 시청자들의 미각까지 자극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ede343e74cf80c79c61a6c22c94f5604d7fc38f92a08f53bd5501fd8d1b2806" dmcf-pid="F5tASRDgzw" dmcf-ptype="general">하지만 감탄도 잠시, 박명수의 관심은 돌연 당시 특별 공연을 펼쳤던 지드래곤에게 향한다. 그는 "지디는 내 동생"이라며 "그날 지디는 식사를 했느냐"고 김송기 상무를 취조하듯 물어 당혹감을 안긴다.</p> <p contents-hash="9bdced0169829285c0861fe6da6cc369714566441d0edd9e06b6cfba538907fa" dmcf-pid="31FcvewapD" dmcf-ptype="general">이에 김 상무가 "지드래곤은 예약자 등록을 안 하셔서 식사를 못 하셨다"고 답하자, 박명수는 진지한 표정으로 "지디가 노래만 부르고 공복으로 집에 갔다. 정부에서 이 부분을 체크해 주길 바란다"며 공식 요청(?)을 보내 스튜디오를 폭소케 한다. "나였으면 한 상 차려달라고 했을 것"이라며 투덜대는 박명수의 못 말리는 지드래곤 사랑이 웃음 포인트를 정조준한다.</p> <p contents-hash="86154214de7ac8bb3b8bc8ccb7b37c28adb60bae31f1115771c1bc1a84765bf1" dmcf-pid="0F0EyJmjUE" dmcf-ptype="general">최고 시청률 6.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사당귀'는 일터 보스들의 자아성찰을 담은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6cc08000a56c420f2ea41737b9e8327743c60d838a54deee0d1c53753abee303" dmcf-pid="p3pDWisApk"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을 위해 '공복 특검'까지 요청한 박명수의 활약과 눈과 입이 즐거운 경주 APEC 만찬의 실체는 오늘(22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741c580dbf163101836d4c67a88dc6561e373c84672ce28e9fba02c4146263a" dmcf-pid="U0UwYnOcuc"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6658f455e06b26776a434d708892fab2c2b4c4b090bc2608529e13cd3cb24da5" dmcf-pid="upurGLIkuA" dmcf-ptype="general">사진=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희, 45년 만에 드러난 출생 비밀 "1.5kg 미숙아… 병원서 포기하라고" 03-22 다음 하와이 간 박보영, 36세 맞아?…여전한 '뽀블리' 미모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