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중1 아들 드림이 근황 공개… 명예영국인과 유학 상담 작성일 03-2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하하 PD' 통해 공개된 드림이 근황… 중학교 입학 후 진로 고민<br>"아들이 하고 싶은 건 다 하게 해주고 싶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7aXghD0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eb3b03442669b9b929b159997d8a26c55b29521f06b17c7b125e55fd6437cf" dmcf-pid="09sza7MV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하가 아들 드림이와 함께 백진경을 만났다. ‘하하 PD’ 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hankooki/20260322152605133oeel.png" data-org-width="640" dmcf-mid="FtW8m4ae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hankooki/20260322152605133oee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하가 아들 드림이와 함께 백진경을 만났다. ‘하하 PD’ 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0377a0665f826afddd6d82d34ba16945aaa9a0f9bae8ee6a9e8f5b5a492e6b" dmcf-pid="p2OqNzRfzT"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중학교 1학년이 된 아들 드림이의 진로를 두고 복잡한 속내를 털어놨다. 음악을 하고 싶어하는 아들과 현실적인 선택지로 떠오른 ‘영국 유학’ 사이에서 고민하는 아버지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9d7381627647fec1f3f072d972798c2825274caf1029da8d0b5bf92153daeeee" dmcf-pid="UVIBjqe43v" dmcf-ptype="general"> 22일 유튜브 채널 ‘하하 PD’에는 ‘벌써 중학교 1학년이된 드림이.. 누나랑 영국 갈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하하의 첫째 아들 드림이와 유튜버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함께 등장했다.</p> <p contents-hash="2c5e5bf3dcac41ae7853076a499d63f909813abd47fd8143d3f53609993dc27e" dmcf-pid="ufCbABd8uS" dmcf-ptype="general">이날 드림이는 “영국에 축구 보러 가고 싶다”며 관심을 드러냈다. 이에 백진경이 “살고 싶지는 않냐”고 묻자, 하하는 “날씨 우울하다”며 현실적인 이유로 만류했다. 그러나 백진경은 “여기서 아빠랑 사는 게 더 우울할 것 같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36b9cdc26dc4fc7bddb86156997bbf2c547a05c56eb74d9c7f0c6098f1d7529" dmcf-pid="74hKcbJ67l" dmcf-ptype="general">대화는 자연스럽게 드림이의 진로 이야기로 이어졌다. 하하는 “공부를 잘하는데 자꾸 하기 싫어한다. 음악을 하고 싶어한다”며 아버지로서 고민을 털어놨다. 드림이는 “힙합을 좋아한다”고 수줍게 밝혔고, 하하는 “하고 싶은 건 다 하게 해주고 싶다. 그래서 이름도 드림이라고 지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faadbde3951f685dc9051cfc326fd34437f5515ea2de699f5b8929c517c1527" dmcf-pid="z8l9kKiP3h" dmcf-ptype="general">하지만 현실적인 고민도 이어졌다. 하하는 “솔직히 나도 네가 영국 유학 갔으면 좋겠다. 진지하게 생각해보자”고 말하며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에 드림이 역시 “좋다”고 호응하며 유학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a78d19211998c487bb02e7e0ed4fac929ac3044bd348bc9ae3d2ff180bc4f94" dmcf-pid="q6S2E9nQzC"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하하는 아들의 또 다른 성장 고민도 꺼냈다. “중학교 1학년이 됐는데 이성 친구에 대한 관심이 없다”며 농담 섞인 걱정을 전했고, 백진경은 “이런 게 한국 부모다. 영국에 오면 편하게 살 수 있다”며 유학을 적극 권유했다.</p> <p contents-hash="5e74c5295f6bc8e34b240c9fb94e3d598b6d7e42f563f40e84efaac97e509ae2" dmcf-pid="B5nY8WztFI" dmcf-ptype="general">이후 백진경은 드림이가 영국 생활에 적응할 수 있을지를 알아보는 테스트를 제안했다. 하하는 “드림이가 축구장에 가서 함성을 꼭 들어보고 싶어했다. 앙리도 만났다”고 했지만, 드림이는 “이건 신기하다”며 덤덤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백진경은 드림이에게 영국식 영어 표현이나 영국 문화 등을 다양하게 알려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65910aa7cd2de690eb95071a4ad143998e7b514cc01eed498a2bf4403b89353d" dmcf-pid="b1LG6YqF0O"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밥 먹고 갔나요?"..GD 공복 걱정 폭발한 박명수[사당귀] 03-22 다음 ‘9년 만에 연극 무대 복귀’ 문근영, ‘칼 돌리고 욕설까지…파격 도전’ [이대선의 모멘트]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