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신과 함께-죄와벌' 제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작성일 03-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3SFBItWmT"> <div contents-hash="49500b4926429def9d329b5dde66239098b988e9a27d23ce056ac55fc47a97ad" dmcf-pid="1SAlXghDmv"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bff9af6e128faa9f04bc8854a0e51fac7638a9c99f7795983c0a2b9321c5ee" dmcf-pid="tvcSZalw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IZE/20260322151945808yslq.jpg" data-org-width="600" dmcf-mid="ZZDytATs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IZE/20260322151945808ys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db959c0151c82d1f99c3dd9ae3bf512639882b43e10cf069bf03c3e22d9e61" dmcf-pid="FTkv5NSrDl" dmcf-ptype="general"> <p>2026년 최고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가 '신과 함께-죄와 벌'도 제치고 역대 흥행 순위 1위 자리를 향해 질주 중이다. </p> </div> <p contents-hash="d96c476ff8864b4acc991c5ca40b7d6fffca67010f2a5372ed28cee7b41a1bbf" dmcf-pid="3yET1jvmIh"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0일 하룻동안 34만6,553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관객수 1444만7,738명을 기록해 '신과 함께-죄와 벌'(1441만4,658명)을 제치고 역대 흥행 순위 3위에 등극했다. 개봉 40일째인 지난 15일 '베테랑'(1341만4,649명)을 제친 '왕과 사는 남자'는 5일 만에 '국제시장'(1426만9,317명)과 '신과 함께-죄와 벌'도 동시에 제치며 꺼지지 않는 흥행 불꽃을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9fb765c42ec94fa55e8c9a9e834464c16b5c02d9e83aa5016ed82f55318de974" dmcf-pid="0WDytATsIC" dmcf-ptype="general">도장깨기 하듯 역대 흥행 순위 기록을 다시 써내려가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 앞에는 이제 단 두편 1위 '명량'(1761만6,661명), 2위 '극한직업'(1626만6,641명)만 남아 있다. 극장가가 비수기에 들어서지만 현재의 흥행 추이와 화제성대로라면 두 편 다 제칠 가능성이 농후하다.</p> <p contents-hash="84ad1507ed314ac6149d6e685c8a9d03c064c813894777689ce43095560a11bf" dmcf-pid="pYwWFcyODI" dmcf-ptype="general">실시간 예매율 순위는 부동의 1위 자리를 여전히 지키고 있고 CGV 골든에그지수 97%를 기록 중이다. 화제성면에서도 '단종오빠' 박지훈과 장항준 감독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장항준 감독의 흥행에 실패한 전작 '리바운드' 재개봉할 정도로 엄청난 후폭풍이 여전히 진행 형이다. </p> <p contents-hash="c7b9ad8732c69e0a89b804ee12891cf6c66c5126547fa177686969c15513a953" dmcf-pid="UGrY3kWIOO" dmcf-ptype="general">매일매일 신화를 써내려가는 '왕과 함께 사는 남자'의 최종 스코어는 어디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탄소 나중에 더 많이 감축’…끝내 최종 선택지에 오른 볼록형 03-22 다음 드래곤포니, '더 글로우 2026' 성료…밴드씬 상승세 입증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