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가 직접 밝힌 방탄소년단 완전체 귀환 비하인드 "완벽하게 보여드리고 싶었다" 작성일 03-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Cy4y71r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11353d5998877bb93e2119db3f9f36403131671fa6af8efed4902d8b9040a1" dmcf-pid="xXhW8WztD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daily/20260322154204715vxbp.jpg" data-org-width="658" dmcf-mid="P05pLpPK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daily/20260322154204715vx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f84178f3c6d7f0c33f9786aa9be76c1a02ed8dc156720ac5a6a84fa89ac101" dmcf-pid="yJ4MlMEoI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완전체 컴백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ac04ba0ec52913681364dede292425c8566102edb8977edf8b4945f69a854baf" dmcf-pid="Wi8RSRDgrf" dmcf-ptype="general">뷔는 지난 21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뷔를 포함한 방탄소년단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하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하이브 추산 10만 4000명, 서울시 추산 4만 4000명의 인파가 운집한 이 공연은 글로벌 OTT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 개국에 동시 생중계되며 막강한 파급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8030691e91506d4ef90f095c8c37774ab1d1ee4133b6abe9f79e5f28340c240" dmcf-pid="Yn6evewaEV" dmcf-ptype="general">이날 뷔는 "일단 안전하게 아미분들이 잘 돌아오셨다고 얘기를 들어서 저도 방금 넷플릭스 광화문 영상 다 보고 왔다"며 안도감과 함께 무대를 모니터링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d1601f767ab2dced7e2032ab0a4ead22c781306aa572f7d4fa04c3e66818865" dmcf-pid="GpGtdtfzO2" dmcf-ptype="general">컴백을 향한 대중의 반응에 귀 기울이는 섬세한 모습도 보였다. 뷔는 "오늘 오는데 '아리랑' 앨범 리뷰 영상들을 많이 보고 왔다"고 운을 뗀 그는 얕은 한숨과 함께 "저도 리뷰 영상을 찍어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오랜만에 무대를 한 거다 보니까 아미분들에게 오랜만에 저희의 모습이 어떻게 비춰졌는지 그것도 궁금했다"며 팬들의 피드백을 살피는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1f8936a7b5c5e763547518c1c2e88d9855d7ba5f2af42552449a4ddb3ec9abc" dmcf-pid="HUHFJF4qs9" dmcf-ptype="general">또한 뷔는 "이번 공연도, 콘서트도 아무래도 7명이서 준비하는 기간이 꽤 길지 않았나. 그래서 되게 열심히 준비를 하려고 했다"고 고백했다. 특히 "오랜만에 보여주는 모습이라서 안 떨고 잘하고 싶어서 정말 몇 배로 연습을 진짜 많이 한 것 같다"며, "완벽하게 보여드리고 아미분들에게 평가를 받고 싶었다"고 밝혀 이번 무대를 얼마나 절실하게 준비했는지 짐작게 했다. 그럼에도 여전한 긴장감이 남은 듯 "아무튼 좀 어색하긴 한데"라며 또 한 번 한숨을 내쉬어 완벽을 기하려는 아티스트의 면모를 보여주었다.</p> <p contents-hash="a4f3df8151b25c04c559b8fd18e5e968c60279ca7caf789554e7330fc676e386" dmcf-pid="XuX3i38BmK" dmcf-ptype="general">새 앨범과 타이틀곡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도 아낌없이 공개했다. 뷔는 "'아리랑'은 여러 버전이 있지 않나. 정말 웃고 싶을 때도 아리랑을 부르고, 슬플 때도 부르고, 여러 감정이 들 때 아리랑을 많이 부르는데 그런 감정들이 'Body to Body' 뒷부분과 잘 어울렸다"며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해석을 내놨다. 콘셉트 기획에 대해서는 "제가 아이디어를 낸 건 아니고 회사에서 멋있게 아이디어를 내줬다. 처음에는 저도 '엥?' 했는데 듣다 보니까 '오' 했다"며 소속사와의 시너지를 유쾌하게 전했다.</p> <p contents-hash="4097fb455e316581d6cc8760ffef3a2f61a0494dc972b919967a83aaba63a80c" dmcf-pid="Z7Z0n06bOb"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뷔는 "이제 음원이 나왔고 앨범이 나왔으니까 '이런 앨범이다'"라고 직접 소개하며, "그리고 되게 많은 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아서. 물론 아직 하루밖에 안 지났지만 그래도 진짜 저희 열심히 해서 이 갈고 나왔으니까 많이 예뻐해달라"며 팬들의 응원을 당부했다. 컴백을 위한 강행군을 대변하듯 "살이 많이 빠졌다"면서 "운동을 해도 안된다"는 근황을 덧붙여 짠한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2421540f9fc0061ed7d49fc4f01923c7b5c44e85e6d30126bece6b3c3a5e486" dmcf-pid="5z5pLpPKm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c13a0cead95b2aa9fe88e464618d88e6a1d00264a27ed6d05d9109e3c22c49f4" dmcf-pid="1q1UoUQ9Oq"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뷔</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tBtugux2w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 "강도 침입 후 집안 곳곳 가스총 비치"...끔찍했던 '새벽의 사투' 후유증 03-22 다음 아역 스타에서 가장으로…배우 이재은이 털어놓은 ‘지독한 감기’ 같았던 인생사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