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4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여전히 냉담한 대중의 시선 작성일 03-2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nWcbJ6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a867b051b21dacfca20f03eca46490483af25ffc0caa84094b4e70d24eafd7" dmcf-pid="BiLYkKiP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불후의 명곡’곡‘ 예고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RTSSEOUL/20260322161728294tous.png" data-org-width="700" dmcf-mid="7Xuo2SpX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RTSSEOUL/20260322161728294tou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불후의 명곡’곡‘ 예고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b141935af57bf7f6fafe3aa96d90f82953e0eb48d59ec959a6ed521c7b4566" dmcf-pid="bnoGE9nQR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약 4년의 공백을 깨고 다시 카메라 앞에 섰다. 그러나 복귀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대중의 반응은 급격히 냉각되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4be65d20d6e953c1b516187db19af069d401c82d7338ed7a82fde753b5d7f855" dmcf-pid="KLgHD2Lxih"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말미에는 다음 주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 예고편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c01fb392e92d644d9009436a1f679cf292327e9045f9222899cdda56de47d2e" dmcf-pid="9oaXwVoMdC" dmcf-ptype="general">영상의 마지막 주인공으로 등장한 이휘재는 화이트 셔츠와 네이비 슈트를 차려입고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다. 그는 굳게 입술을 다물거나 눈가가 촉촉해진 채 안경을 고쳐 쓰는 등 감정의 동요를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2e15df44bfb0b0850b09b6a75ef5bacb7559ac025e18479989eeffa40cd2637" dmcf-pid="2gNZrfgRdI" dmcf-ptype="general">이휘재는 마이크를 잡고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반갑습니다, 이휘재입니다”라며 조심스럽게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5e7c16390724b564969b839f744726f2336577eedca0e40ea34c4f4def95aa1a" dmcf-pid="Vaj5m4aeRO"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의 복귀를 바라보는 팬들의 시선은 여전히 따갑다. 지난 2022년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떠나며 사실상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과거 층간소음 갈등, 장난감 비용 미지급 의혹 등 가족을 둘러싼 각종 논란으로 거센 비판을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ae8d34213c15ac33f1f566968834d7612102fa28bf2dc112119544700e7fbe5c" dmcf-pid="fNA1s8NdJs"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KBS 레전드 케이팝’에 올라온 예고 영상에는 “아직 복귀는 이른 것 아니냐”, “보기 불편하다”는 등 부정적인 의견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논란에 대한 충분한 소명이나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방송을 통해 감정에 호소하려는 듯한 예고편 연출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dcfb9f41edc30eba2857247efabaa1d2b2ac0c39d9d160adf8c31818f46250" dmcf-pid="4f8mdtfz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RTSSEOUL/20260322161728558llox.png" data-org-width="700" dmcf-mid="zLgHD2Lx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RTSSEOUL/20260322161728558llox.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6d4b2c38e63a3d2e47e9fa828cf54d27283bda02462d4b3fe2810a1f8b6587" dmcf-pid="846sJF4qMr" dmcf-ptype="general"><br> KBS 제작진은 이휘재 출연분을 2주간 편성하며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4년이라는 시간 동안 쌓인 대중의 실망감이 여전한 가운데, 이휘재가 이번 방송을 통해 싸늘한 여론을 돌려세울 수 있을지, 아니면 더 큰 비난에 직면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3a1b39d364f043e4a97d4200d3a099584d689f28b451704e2fb894a85cd3276" dmcf-pid="68POi38BLw" dmcf-ptype="general">이휘재의 출연분은 오는 28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주엽, '통풍→고지혈' 진단에도 또 음주…"최근에 임플란트 빠져" [RE:뷰] 03-22 다음 [김남석의 개미생활] 코스피 신고가 행진 속 ‘네카오’ 홀로 뒷걸음질 왜?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