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백서라, 송지인 사망 엔딩 그 후…폭풍오열 작성일 03-2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SwgrXSn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bb1c358f987823ce6c8318f1464fa4acc7cd9bb69a4b659f8be22b5a28155b" dmcf-pid="4evramZv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닥터신’. 사진|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RTSSEOUL/20260322164638001bsrj.png" data-org-width="700" dmcf-mid="VhK0GpPK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RTSSEOUL/20260322164638001bsr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닥터신’. 사진|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bfc880ec0cea26c19cbb8e174488fc0524642a68a1647d18bf4dfd8655559d" dmcf-pid="81ef74aeJ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백서라가 숨이 멎을 듯 절절한 대성통곡을 한다.</p> <p contents-hash="ed461affdda0590745396a29cb0d8bd598742d62d7bd45ad48fa9aa287860081" dmcf-pid="6td4z8NdLv"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10시 30분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4회에서는 모모(백서라 분)가 감정부터 멘탈까지 모든 것이 붕괴된 듯 처절하게 오열을 쏟아낸다.</p> <p contents-hash="24756eaad90b114f1e8966456896ef2f643d99d12d6097219b5f405731fad6bf" dmcf-pid="PFJ8q6jJnS" dmcf-ptype="general">‘닥터신’ 지난 3회 방송에서는 모모(백서라 분)와 뇌가 체인지 된 현란희(송지인 분)가 딸 모모의 뇌가 들어간 자신의 몸을 죽음으로 이끈 ‘잔혹한 운명의 사망 엔딩’이 펼쳐졌다. 더욱이 현란희의 뇌로 바뀐 모모는 장갑을 끼고 유서를 작성하는 등 극단적인 선택으로 상황을 꾸며 충격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ce43521b208993370de71d60e71a45681e76fdb3d6479b9cc99bb6a78b925cb3" dmcf-pid="Q3i6BPAiLl" dmcf-ptype="general">극 중 모모는 소파에 걸쳐 앉은 채 온몸을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절규한다. 특히 모모는 두 손을 힘껏 잡아 쥔 채로 혼란스럽고 불안한 감정으로 인해 무너지지 않으려 필사적으로 안간힘을 쓴다.</p> <p contents-hash="22319c8a51637bcf3984aea5075095100a05c8a1b59ed6d56d790a785410ac1d" dmcf-pid="x0nPbQcnih"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 장면에서 모모가 터트리는 절규는 ‘현란희 사망 엔딩’과 맞물려 파국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모모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으로 대성통곡하게 된 반전 사건은 무엇일지 4회(오늘) 방송을 지켜봐 달라”라고 밝혔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지영, '100억 쇼핑몰' 허위 후기 논란에 손 뗐다 "돈 잃었지만 친구는 지켜" 03-22 다음 김동완 또!...이번엔 MC딩동 응원했다 삭제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