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하은·지은채, 프로리그 女복식 초대 챔피언…남자부 우승은 장한재·안준영 작성일 03-22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서 정은송·문초원조 풀게임 접전 끝에 제압<br>남자부 우승은 압승 거둔 장한재·안준영 조 차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3/22/0004602006_001_20260322170308056.jpg" alt="" /><em class="img_desc">양하은(왼쪽)과 지은채가 22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여자 복식 결승에서 정은송·문초원 조 상대로 공격을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 제공=한국프로탁구연맹</em></span>양하은·지은채(이상 화성도시공사) 조와 남자부 장한재·안준영(국군체육부대) 조가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복식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br><br>양하은·지은채 조는 22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열린 대회 시리즈1 여자 복식 결승에서 대한항공의 정은송·문초원 조를 풀게임 접전 끝에 3대2(13대11 11대4 10대12 9대11 7대5)로 제압했다.<br><br>이로써 양하은·지은채 조는 프로탁구리그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복식에서 여자부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맛봤다. 우승 상금은 200만 원.<br><br>한국프로탁구연맹은 프로탁구리그 출범 2년 째를 맞아 올 시즌부터 남녀 복식 종목을 신설했다.<br><br>양하은·지은채 조는 1게임을 듀스 접전 끝에 가져오며 기선을 제압했다.<br><br>이어진 2게임도 11대4로 챙기며 무난한 우승이 예상됐던 양하은·지은채 조는 3,4게임을 내리 상대에게 내주며 흔들렸다.<br><br>하지만 양하은·지은채 조는 최종 5게임에서 특유의 침착함을 바탕으로 상대를 제압했다. 2대4로 끌려가던 상황에서도 추격전을 벌여 5대5 듀스를 만들었고 이후 연속 2점을 따내며 우승을 확정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3/22/0004602006_002_20260322170308086.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남자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안준영(왼쪽)과 장한재. 사진 제공=한국프로탁구연맹</em></span>이어 열린 남자 복식 결승에선 장한재·안준영 조가 장성일·박경태(보람할렐루야) 조를 3대0(11대8 11대6 11대9)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중국 수영은 가짜야!" 깜짝 주장, 사실이었다…'파리올림픽 역대급 세계신' 판잔러 2년 만에 급추락, 아시아서도 중위권→中 "하락세 예상 뛰어 넘어" 03-22 다음 유호정 김선빈 세상 다정한 모자 만남 포착, 아들 불안장애 고백 이후 변화는?(사랑처방)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