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팬들 "넷플릭스 서버 살아남은 게 신기…자막은 아쉬워"[BTS 컴백] 작성일 03-2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BTS 광화문 컴백 공연 무사 생중계<br>"역대급 트래픽 집중됐는데도 끊김 현상 없어"<br>"잦은 장면 전환, 싱크 안 맞는 자막은 아쉬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883KiPk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b28276fb9ea93c2a7a7dc44bea769c2a3ce534887722adb4c91f2b6006735e" dmcf-pid="ymllamZv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방탄소년단(BTS) 팬들이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즐기고 있다. 2026.03.21. kch0523@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wsis/20260322170746606ovkq.jpg" data-org-width="719" dmcf-mid="Q6EEMalw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wsis/20260322170746606ov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방탄소년단(BTS) 팬들이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즐기고 있다. 2026.03.21. kch0523@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69f4b470e997353377b0327aa9cb51e705297cf643310ee177c836e94a32b0" dmcf-pid="WsSSNs5TaH"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넷플릭스 생중계로 지켜본 전세계 팬들이 4년 만의 컴백에 환호하는 반면 자막과 잦은 화면 전환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fdf85c8b90529b3e6c33c9d216dda8449c1956ef9b30cb04a13493a93a010a5a" dmcf-pid="YOvvjO1yaG" dmcf-ptype="general">22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전세계 190여개국에 생중계된 BTS 컴백 라이브가 시작되자 엑스(X·옛 트위터)에서는 '#BTSLiveonNetflix' 해시태그가 전세계 실시간 트렌드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18982baa93fd70fd06f2f507d1c8f35c6352663062179b00edb189c0257f0ed4" dmcf-pid="GITTAItWcY" dmcf-ptype="general">공연 초반 한국 전통 민요인 아리랑이 흘러나올 때, 한 해외 팬은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나는 한국인도 아닌데 눈물이 날 정도로 압도적인 애국심 같은 것을 느꼈다"며 "이게 방탄이 한국 문화와 세계를 연결하는 방식"이라고 언급해 공감을 샀다.</p> <p contents-hash="52543a521d6c5e92da976e85b83e707aea2df7261a2605b93308fb74e2db0aa3" dmcf-pid="HCyycCFYcW" dmcf-ptype="general">공연 직전 발목 부상을 입은 RM에 대한 팬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무대를 소화하는 RM에게 간 다른 멤버들이 의자를 돌리며 장난치는 등 유쾌한 호흡을 보이자 팬들은 "여전하다"며 즐거워했다.</p> <p contents-hash="ebd0e9b810046307dad761f2f268348b4d9010cdc1a497ab735af406270f080f" dmcf-pid="XhWWkh3Ggy" dmcf-ptype="general">별다른 끊김 현상 없이 한 시간 가량 생중계가 문제 없이 진행된 데 대한 시청자들의 감탄도 나왔다. 역대급 트래픽이 몰릴 것이라는 예상 가운데 영상이 끊기거나 지연 없이 라이브가 이뤄졌다는 것이다. 해외 팬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넷플릭스 서버가 살아남았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1a5844873d7c64633c22511b402aa7ac985417ae032539727f6991efe33cbed0" dmcf-pid="ZlYYEl0HoT" dmcf-ptype="general">하지만 다국어 시청자들을 위해 제공된 자막이 아쉬웠다는 평가도 있었다. 해외 시청자 커뮤니티인 레딧(Reddit)과 X 등에는 "멤버들은 다음 소절을 부르고 있는데 자막은 이전 가사에 머물러 있다", "번역 자막이 너무 늦게 떠서 몰입이 깨진다" 등의 반응이 나왔다.</p> <p contents-hash="e5960fbcc313265a072b486219382f33594d96da1f51310ad707c2c1fa124245" dmcf-pid="5SGGDSpXAv" dmcf-ptype="general">또 현장감을 강조하려고 하다 보니 장면 전환이 잦고, 주요 장면인데도 BTS 멤버들보다 관객석을 비추고 있는 카메라에 아쉬웠다고 토로하는 팬들도 있었다. 공연 다시보기(VOD)에서는 무대 위주로 편집된 영상을 보고 싶다는 주문이다.</p> <p contents-hash="9b4c39d9a615d2caa993f794ed67c61b89eed1850867a4f73c6bfcfc9150872a" dmcf-pid="1vHHwvUZcS"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ilverlin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준, 잘생겨서 줌인 [TV10] 03-22 다음 머스크 "삼성·TSMC론 부족"…1TW 규모 '테라팹' 구축 계획 선언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