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유흥업소 간다는 남편에 "가고 싶으면 가는 것" 쿨한 대답 작성일 03-2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WR2RDg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f1caa13e781a228613250c7e143602a196e5e4ed1b4980d79c61217f95120c" dmcf-pid="VEoFyF4q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Chosun/20260322171627933qvbi.jpg" data-org-width="650" dmcf-mid="bzUcJcyO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Chosun/20260322171627933qvb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c32685e161f2410c1fc8a672d451917b7dffb3efa8a4ff0521f43f635fbbb1" dmcf-pid="fDg3W38BW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남편의 유흥업소 출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6fdbb328da6f8f984067ec1f3e31fb77e2193b0bccc6ccced3eab9fd1d11f9f" dmcf-pid="4wa0Y06byn" dmcf-ptype="general">21일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 '윤주르'에서는 '결혼 왜 해? 그냥 동거만 해! 언니 옆에 진짜 언니 왔다'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 야노시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a0f124df28a6df55ccea843ff22a8509902f16c609cc6fe07912acb92770c2f" dmcf-pid="8rNpGpPKhi" dmcf-ptype="general">장윤주와 야노시호는 팬들이 보낸 고민 사연을 듣고 조언을 건넸다. 3년 연애 중 군인인 남자친구가 유흥업소에 간 걸 알게 됐다는 사연자는 "앞으로는 높은 직급에 있는 사람이 유흥업소에 가자고 해도 가지 말라고 했는데 남친은 자기도 높은 직급에 있는 사람이 그렇게 말하면 어쩔 수 없이 따라가야 한다며 거절했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cfc3854b28cf8ca780d85811f2b560623577f9ed4089561de869abaf4d76295" dmcf-pid="6mjUHUQ9lJ" dmcf-ptype="general">야노시호는 "(한국의 유흥업소는) 어느 정도냐. 이상한 곳이냐"고 물었고 장윤주는 "이상하다기 보다는 여자 나오고 그런 곳"이라고 에둘러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8a0f5452f0fa70739878bd31e31e4196dbbca03ebd493e571c0cef72a301b3" dmcf-pid="PsAuXux2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Chosun/20260322171628182vvty.jpg" data-org-width="1049" dmcf-mid="KSg3W38B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poChosun/20260322171628182vvt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1e65bfa12d8992242df1a6bf842d9135a911d13299c243c3196654db4d241a" dmcf-pid="QOc7Z7MVye" dmcf-ptype="general"> 이에 야노시호는 "다 터놓고 얘기하는 게 좋지 않겠냐. 저는 상대방을 속박하는걸 별로 안 좋아한다. 가지 말라 했는데 그 사람이 가고 싶은 곳이 거기라면 언젠가 가게 되지 않겠냐"고 밝혔다. 장윤주도 "여자가 그걸 기분 나빠한다면 어느 정도 커트를 하고 어쩔 수 없이 꼭 가야 한다면 얘기를 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13d759caf55b3f51d376796fd02aa27631acd66f906eeb62c031be9ab7deb2d" dmcf-pid="xEoFyF4qhR"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유부남인데 여자랑 같이 그런 노래방 가는 건 어떻게 생각하냐. 일본은 다를 수 있지 않냐"고 물었고 야노시호는 "가고 싶으면 가야죠. 근데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네가 가고 싶으면 가는데 나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쿨하게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e9eb300a0b9785b142596fa9018f110f3e0979db8c2e0ef33faafc4ba228b77" dmcf-pid="yztgxghDvM" dmcf-ptype="general">야노시호는 "싫다고 하는 건 안 하는 게 제일 좋은 거 같다. 자유로운 건 책임이 따른다"며 "두 분이서 룰을 만드는 게 좋을 거 같다. 네가 이걸 할 때 나는 이걸 하겠다. 네가 놀러 간다 하면 나도 놀러 가겠다는 식으로 룰을 정하면 좋을 거 같다. 사귈 때도 룰은 필요하다. 룰이 없다면 서로가 너무 자유롭지 않냐"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6397765b8aabb6c65b859ed1c26ec8e649ae337809369069c7e46451897c501" dmcf-pid="WqFaMalwWx"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아리랑’ 전곡, 글로벌 차트 줄세웠다 [MK★뮤직차트] 03-22 다음 스트레이키즈 현진, 모든이의 ‘LOVER’ 자꾸 보고 듣고 싶은..(입국)[뉴스엔TV]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