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男 옹호' 김동완, 뭘 몰랐다는 걸까…사과 대신 "삭제하겠다" [MD이슈] 작성일 03-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nq4KxkL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a23902f42a3de5bdaf9b00500d63d4601316dddcf2c0b77e20f09c53a52824" dmcf-pid="1LB89MEo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mydaily/20260322171328903ctny.jpg" data-org-width="520" dmcf-mid="XNPdQoCE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mydaily/20260322171328903ct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2490321c8c6db271eca8c5c1db86af80d3516deb016c521217129653558e87" dmcf-pid="tob62RDgm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신화 김동완이 폭행을 저지른 MC 딩동을 공개 응원하더니, 논란이 일자 글을 삭제했다.</p> <p contents-hash="725046fd07c9ac078e9488a2c0385018f709f4b4407d446a9c41ab8be094cee2" dmcf-pid="FAfR6nOcsy"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며 "글은 삭제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e45f4e1b7428c084e66846bfb8b0014507565c5e8b0f6567dec3d9b01d4ec0d" dmcf-pid="3c4ePLIkwT" dmcf-ptype="general">전날 그는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MC딩동 계정을 공유하며 응원의 뜻을 내비쳤다. 그러나 비판 여론이 이어지자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는 납득하기 어려운 입장을 내놨다.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사과는 없었다.</p> <p contents-hash="e82c4f0adc891c73ce0bac1d83403eb3b92ceef6b3b2628994fbe568276e590a" dmcf-pid="0k8dQoCEmv" dmcf-ptype="general">MC딩동은 인터넷 방송 중 여성 BJ를 폭행했다는 의혹으로 고소된 상태다. 방송에서 자신의 음주운전 전력이 언급되자 격분해 머리채를 잡는 장면이 그대로 송출됐고, 피해자는 전치 2주를 진단받았다. MC딩동 측은 일부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d9d256ac5ff6baec165ea5a09700ec4cc07b25c131eb9ff45b1bcb4b43648008" dmcf-pid="pE6JxghDDS" dmcf-ptype="general">여기에 과거 음주운전 사건도 다시 거론됐다. MC딩동은 2022년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경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해 재판에 넘겨졌고,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이력이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66eca1884fa441b2f08a192080b898d8d1c3947fd9c6e58ec6574a9ab0e4ae" dmcf-pid="UDPiMalw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mydaily/20260322171329446gehd.png" data-org-width="589" dmcf-mid="ZVtuFbJ6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mydaily/20260322171329446geh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60e0810b7b0c4a471729b11a3f3e27950fe2c4875de0025875afebad9cd4bd" dmcf-pid="uwQnRNSrmh" dmcf-ptype="general">이 같은 상황에서 김동완의 공개 응원은 사건의 심각성을 고려하지 않은 처사라는 지적이 잇따랐다. 일부 팬들은 실망감을 드러내며 비판에 나섰고, 과거 SNS 발언으로 인한 구설수까지 언급하며 태도 변화를 요구했다.</p> <p contents-hash="d8cf9262e39e90b0b44087e2409ef903f87de260503b739b3365a018d05f61e1" dmcf-pid="7rxLejvmrC" dmcf-ptype="general">뒤늦은 삭제 조치 후에도 "다 알면서 옹호한 게 실수인가?", "무엇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 "개인적인 친분으로 폭행 가해자를 응원하는 사람이었다니 충격이다", "사과도 없이 단 두 문장으로 끝이네", "할 말은 하는 사람인 거 알고 있었지만 점점 이상해진다", "SNS 끊는 게 좋을 듯"이라며 부정적인 여론이 잇따르고 있다.</p> <p contents-hash="88da5b7030f78031b082065047f1dd88223362923cb33d028df28735bb0f3968" dmcf-pid="zmModATsOI" dmcf-ptype="general">한편 김동완은 최근 성매매 합법화 주장으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현실을 인정하고 관리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의견을 밝혔으나, 이 역시 대중의 반발을 불러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수빈, 러블리 그 자체 [TV10] 03-22 다음 '닥터신' 백서라, 처절하게 무너졌다…오열 속 드러난 진실은?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