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만에 이런 반응 처음”…공유 뜨자 ‘우르르’ 난리난 伊 작성일 03-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Bg6nOc1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ea828e8b3d1721a9df119c6543da2add885fc99399db8a7c92cfe8c13c8c7f" dmcf-pid="2WbaPLIk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공유.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d/20260322172347664fmqy.jpg" data-org-width="638" dmcf-mid="b2PrnEYC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d/20260322172347664fm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공유.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d9248afbc9e73da8037d5237a63322fd3d704de7e8449230a087462c1c572f" dmcf-pid="VYKNQoCEGJ"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한국영화제 마스터클래스 행사에서 배우 공유가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p> <p contents-hash="863614663bb2ed96ba638371d9bc31bbaf3b9be16de98ab3e2e2a3eb78aa8db2" dmcf-pid="fG9jxghDGd" dmcf-ptype="general">연합뉴스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피렌체 라꼼빠니아 극장에서 진행된 공유 마스터클래스는 예매 시작 단 3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행사 당일에는 새벽 6시 반부터 ‘오픈런’을 위해 극장 앞에 대기줄이 생겼고, 한 자릿수 대기 번호를 손등에 찍은 중년의 관객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3fad6d645c8d919f7910768506287d2b93b3287285e1169d1bf735341ae8a6ce" dmcf-pid="4H2AMalw1e" dmcf-ptype="general">표를 예매하지 못한 팬들이 혹시나 공유를 마주칠 수 있을까 싶어 극장 앞을 서성이는 진풍경도 이어졌다. 이 중에는 이날 행사만을 위해 미국과 프랑스에서 달려온 팬들도 있었다.</p> <p contents-hash="9776ab2224b928c5681a36024147f609ca5e2c11848c3dddabe6e9d12b9a3b6a" dmcf-pid="8XVcRNSrtR" dmcf-ptype="general">영화제를 준비한 장은영 공동집행위원장은 “피렌체 한국영화제가 올해로 24년째인데 이런 인기는 처음이라 당황스러울 정도”라며 현지 열기에 놀라워 했다. 특히 현지에서 입소문이 난 영화 ‘부산행’은 영화제 개막 전 이미 매진되는 등 공유의 대표작들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p> <p contents-hash="fd262f2ab8c010f7a330582a845e1d23f58b2d2efb6aabd0cf50e3df66c26def" dmcf-pid="6ZfkejvmHM" dmcf-ptype="general">공유는 꽉 찬 객석에 놀란 표정으로 “이탈리아에서 제가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지 몰랐다. 자주 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인사했고, 객석에서는 큰 박수와 함께 “브라보!”가 터져 나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046c191356809c2e6c39ca1c7cb4e214b30f3cd36e62eea73e6db607daa49c" dmcf-pid="P54EdATs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 라꼼빠니아 극장에서 열린 배우 공유 마스터클래스 행사는 예매 시작 3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됐다. 관객들은 행사 당일 새벽 6시 반부터 극장 앞에 줄을 서기 시작했다. 이른바 ‘1열 직관’을 노린 광팬들이다.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d/20260322172347890dnhq.jpg" data-org-width="500" dmcf-mid="K2txq6jJ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d/20260322172347890dn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 라꼼빠니아 극장에서 열린 배우 공유 마스터클래스 행사는 예매 시작 3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됐다. 관객들은 행사 당일 새벽 6시 반부터 극장 앞에 줄을 서기 시작했다. 이른바 ‘1열 직관’을 노린 광팬들이다.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51579dbad60df0fedfb8da4ceef540e14abb0692a0318f0aa3c342bf8af14d" dmcf-pid="Q18DJcyOHQ" dmcf-ptype="general">현장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팬들이 모였다. 드라마 ‘도깨비’를 보고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다는 중년 여성부터, “커피프린스, 도깨비, 도가니까지 공유가 출연한 작품들을 많이 봤다”며 공유를 만나고 싶어하는 미국 팬도 포착됐다.</p> <p contents-hash="96ce6165ea5b7906ad823dd50a17d09509e9651b8526b97f79358c2a19ea75ca" dmcf-pid="xt6wikWItP" dmcf-ptype="general">일부 팬들은 직접 준비한 선물을 들고 극장을 찾았다. 한 팬은 공유 사진을 모아 직접 만든 대형 플래카드를 펼쳐 보였고, 한글로 직접 “사랑해요”라고 쓴 손팻말을 든 팬도 있었다.</p> <p contents-hash="31286273cfe52c36565172640fe1be085b802f652b2bd0377cf29955b9b2c265" dmcf-pid="yoSBZ7MV56" dmcf-ptype="general">관객들은 공유가 출연한 작품 중 특히 커피프린스와 도깨비, 부산행에 큰 관심을 보였다. 공유는 이 같은 작품들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을 묻고 직접 소통하면서, ‘도가니’, ‘82년생 김지영’, ‘오징어게임’ 등 한국 사회의 현실을 담은 작품에 대한 고민과 제작 과정도 진솔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84be9731c1204f8d24cd5b0f7561c95c4118b7494fb5f0f7b1fea873d08c06c" dmcf-pid="Wgvb5zRf58" dmcf-ptype="general">관객과의 대화는 1시간 넘게 이어지며 공유의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dbb307354a7b7c90a1a40c2e14c496617a64ac46b895f10d9753b3b77cbcab38" dmcf-pid="YdOUW38BG4" dmcf-ptype="general">피렌체시는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공유에게 지역 문화 발전 공로상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따.</p> <p contents-hash="af8631c8e53c0ff3b94b52b0e3074b447da722bb6789e37ef651ab8d4abb8392" dmcf-pid="GJIuY06bZf"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로 24회를 맞은 피렌체 한국영화제는 정부 주도가 아닌 민간이 자발적으로 이획하고 이끈 대표적인 해외 한국영화 축제로, 글로벌 한국영화 축제의 ‘효시’로 평가받는다. 그간 2000편 이상의 한국 영화가 소개됐고, 피렌체를 찾은 영화인도 100명을 훌쩍 넘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치미' 고미호 "시댁 처음 갔을 때 시어머니, 방에서 안 나와" 03-22 다음 ‘열애설’ 양세찬·지예은, 또다시 불붙은 썸 의혹(런닝맨)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