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쏙 빠진' 뷔, 광화문 공연 후일담 "잘하고 싶어 이 갈았다..예뻐해달라" [핫피플] 작성일 03-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gh09nQ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44fd49423aa39bbf9664419ba2f1c08c6834bc3375a7242de94e1843f8abd4" dmcf-pid="x1alp2Lx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173103297jgjj.png" data-org-width="650" dmcf-mid="8ZWzejvm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173103297jgjj.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9e27356510f8b2bd91fd15aa36af25233998371571ab17e61ec6a3b428565e7" dmcf-pid="yL38jO1yLM"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광화문 공연을 마친 뒤 앨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팬들에 전했다.</p> </div> <p contents-hash="fbdb7af994063b22cf6fbabc74013a6fe3995677a16d0b8c19019e64e7ae7292" dmcf-pid="Wo06AItWMx"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오후 방탄소년단 뷔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dbdd5bd1990f7b6c4a5571196a80387057b77bca732e7e4c19f56b4db2723391" dmcf-pid="YgpPcCFYeQ"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오후 8시부터 방탄소년단은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정규 5집 컴백쇼 ‘BTS THE COMEBACK LIVE|ARIRANG'(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진행했던 바. 공연을 마치고 귀가하자마자 뷔는 휴식 대신 팬들과의 소통을 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ef2cf51e538ef7c0318935336a17ffeb46eacb611182e5b0da862d37af39ec" dmcf-pid="GaUQkh3G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173103569tste.png" data-org-width="650" dmcf-mid="6NXKnEYC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173103569tst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90607a5fe83f146462498f13ff520f07d3762c6b3df6af644828679ac36d6b" dmcf-pid="HNuxEl0HR6" dmcf-ptype="general">이날 뷔는 “안녕하십니까. 일단은 안전하게 아미 분들이 잘 돌아오셨다고 얘기를 들었다. 저도 방금 넷플릭스 광화문 영상 다 보고 왔습니다”라며 “오늘 오는데 ‘아리랑’ 앨범 리뷰 영상들을 많이 봤다. 저도 리뷰 영상을 찍어보겠다”며 한숨을 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4053faf9e267678b1459760b31792c830ce07b373ba9f448307c38644ad67c2" dmcf-pid="Xj7MDSpXJ8" dmcf-ptype="general">뷔는 “오랜만에 무대를 하다 보니까 아미분들에게 오랜만에 저희의 모습이 어떻게 비춰졌는지도 궁금했다”며 “이번 공연도, 콘서트도 아무래도 7명이서 준비하는 기간이 꽤 길었잖아요. 그래서 되게 열심히 준비를 하려고 했다”고 그간의 과정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4f0ea98c98461f2759913f63f164216aa3e974aaa9bb163243e8b5cd9777771" dmcf-pid="ZAzRwvUZL4" dmcf-ptype="general">이어 “오랜만에 보여주는 모습이라 안 떨고, 잘하고 싶어서 정말 몇 배로 연습을 진짜 많이 했다. 완벽하게 보여드리고 아미 분들에게 평가를 받고 싶었다”고 복잡한 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5d0115bd9688a55997be1f0d8d3c7caab2ef5d3ecad5ed21dccd82ffa52303b" dmcf-pid="5cqerTu5df" dmcf-ptype="general">뷔는 노래를 들으면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그는 “아무튼 혼자하니까 어색하긴 한데, 여튼 ‘바디 투 바디’는 첫번째 트랙입니다. 지금 맨 마지막에 아리랑이 나오고 있는데, 이제 어떻게 하다보니 이게 테마가 돼서 아무래도 ‘아리랑’이 여러버전이 있지 않나”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a181fb19a950a5d28f8a9d5bc55b92a26d0d727b193081fe3d155dad47efcc" dmcf-pid="1kBdmy71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173103818zmia.png" data-org-width="650" dmcf-mid="P0AT74ae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173103818zmi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19f8b5d924b2cd253fe86331eabe114dc6f4d0a86cfa294eb357d03ff98e92" dmcf-pid="tO4aS52uR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리랑은 정말 웃고 싶을 때도 한국 사람들은 부르고, 슬플 때도 부르는 약간 여러 감정이 들 때 ‘아리랑’을 부르는데, 그런 감정을 ‘바디 투 바디’ 뒷 부분이랑 잘 어울렸다. 제 아이디어는 아니고, 멋있게 회사에서 의견을 내주셔서 저도 맞춰봤다. 처음에는 ‘엥?’ 했는데 듣다보니 ‘오’ 했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70f36f54bb9a2eba803a684dd5773e3084b0fe2942d396ae1ff48159736213e" dmcf-pid="FI8Nv1V7i9"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훌리건’에 대해 뷔는 “이 곡은 제가 진짜 좋아하는 곡이고, 정국이가 주제를 던져준 곡이다. 제가 좋아하는 곡 TOP3 중 하나인데, 아미들이 좋아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많이 한 곡이기도 하다. 광화문에서 보여드리기도 했는데, 아미들이 남준이 형이 중간에서 퍼포먼스를 안 하는 ‘훌리건’을 처음 보신 것 같아서. 걱정마십시오, 또 안무 영상이 또 있지 않겠냐. 비디오를 또 찍어서 걱정 안해도 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c51a05ba688e8fb7f082184eaa0d09cde67014973adaf516f310061b6ec11f6" dmcf-pid="3C6jTtfzLK" dmcf-ptype="general">이야기를 하던 중 그는 “살이 많이 빠졌다. 그래서 운동을 해도 안 된다”라고 덧붙였고, 라이브방송 중 달린 댓글을 보며 “영어가 많네요”라고 반응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84eff556a57590e504f80b3114dca68ff59320440fc5c71260ccca423ac83b7" dmcf-pid="0hPAyF4qeb" dmcf-ptype="general">또한 뷔는 “이제 음원이 나왔고 앨범이 나왔으니까 ‘이런 곡들이고, 이런 앨범이다’ 그리고 되게 많은 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아서, 물론 하루밖에 안 지났지만 그래도 저희 진짜 열심히 이 갈고 나왔다. 많이 예뻐해달라고, 그래서 켰다”라고 라이브방송을 시작한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564ad5afd519e2b7c6b818ec2f72796b53ccdb2f6bf5f6af720c2d7eff62c7a8" dmcf-pid="plQcW38BnB"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라이브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혼외자를 전처 친자로? 환승 불륜남의 기막힌 행태...데프콘 "말이 돼?" 경악 ('탐비') 03-22 다음 '인기가요' 최예나, 시선 사로잡는 유니크 무드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