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불명예 조기 폐막 작성일 03-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h4QoCE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520c90e8b4bb574b2c32f8cbe1bdc22a874d73eefab630aa48e1399bc17a82" dmcf-pid="5El8xghD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여명의 눈동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daily/20260322175604147bfcc.jpg" data-org-width="658" dmcf-mid="Xe1LNs5T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tvdaily/20260322175604147bf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여명의 눈동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4d2a06062a6e0e83007b44a33ea58a901bee566e6db309c7108baf342a35c6" dmcf-pid="1Y0Nkh3GI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공연 취소와 파행 운행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가 조기 종료를 결정했다.</p> <p contents-hash="23902610d89047e262ab8dcc32e59727057b3882d781d70f0f084a0f7a6eb005" dmcf-pid="tGpjEl0HIg" dmcf-ptype="general">22일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제작사 넥스트스케치는 공식 SNS 통해 "공연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예상보다 어려운 상황이 지속됐다. 부득이하게 지난 19일 공연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b88f8d91a3ccd63024f6fb5dd691c69d04fbf603db2186f7360a50310545b45" dmcf-pid="FHUADSpXso"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조기 폐막에 따른 후속 조치도 함께 전했다. 제작사는 "배우와 스태프 등 모든 관계자들에게 어려움을 끼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예매 건은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51d0b4798c228e9aaa70d4111038f8ef0af97ea2a561be4fc96133490d1b3c8" dmcf-pid="3XucwvUZwL" dmcf-ptype="general">이번 사태의 배경에는 임금 문제를 둘러싼 내홍이 깊게 자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계 안팎에서는 출연료 미지급 문제로 인해 일부 배우들이 집단 보이콧에 나섰고, 이것이 결국 정상적인 공연 운영을 불가능하게 만들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p> <p contents-hash="4058fad1696060de542444a318cce729fbcea25d74492f15905c888f51df71ef" dmcf-pid="0Z7krTu5En" dmcf-ptype="general">파행의 조짐은 이미 곳곳에서 감지됐다. 지난 8일 소방관과 가족들을 초청한 특별 공연이 현장에서 돌연 취소돼 도마 위에 올랐으며, 주연 배우 백성현 측 관계자 또한 "19일 공연 역시 당일 취소 통보를 받았고, 배우들이 현장에 있다가 돌아갔다"고 전해 파장이 일었다. 결국 22일로 계획됐던 해양경찰 1000명 초청 공연도 최종 무산됐다.</p> <p contents-hash="b41b7ef5d0d11bcc36b0a66e8080f99c4de3e02cd67df77fa0fd01ee4988eea5" dmcf-pid="p5zEmy71Di" dmcf-ptype="general">배우 백성현, 박정아 등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던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최고 시청률 58.4%를 기록했던 전설적인 동명 드라마를 무대로 옮긴 작품이다.</p> <p contents-hash="5292d026c4b80c9808faf0ce42522d9cabea5d1f82efaba0fe06d07bbfc9f01c" dmcf-pid="U1qDsWztm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넥스트스케치 SNS]</p> <p contents-hash="92b4307f2d2169e982809a76941d37cc0f616fd33be2aeb316695a8ecbc86666" dmcf-pid="utBwOYqFsd"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여명의 눈동자</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7sWMJcyOr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월드컵, 국민 모두 볼 수 있어야”…보편적 시청권 개선 논의 본격화 03-22 다음 '인기가요' 빅오션, '원 맨 아미' 압도적 퍼포먼스…수어 텃팅 군무로 존재감 각인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