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인물사 미스터리’ 소주의 역사 작성일 03-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FEmy71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8d386139a327555b50d0b1aee5a8fabf7e3e2d7c98b2eb0aaa89062b7703b5" dmcf-pid="b33DsWzt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사/교양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bntnews/20260322175404095txwi.jpg" data-org-width="680" dmcf-mid="q72TGpPKF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bntnews/20260322175404095tx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사/교양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420b90707b2767b938c577861021036fa0dd73185372346127eb16d83973db" dmcf-pid="K00wOYqFU2" dmcf-ptype="general"> <br>오늘(22일) 밤 9시 방송되는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이하 '미스터.리')에는 이경규의 30년 지기 술친구가 깜짝 등장해 술자리 폭로전(?)을 펼친다. </div> <p contents-hash="f389f6170e95448534a200f81abea92ec18110218eac21efae5eba0bed1a5ae0" dmcf-pid="9WWLNs5T79" dmcf-ptype="general">이번 주 <미스터.리>는 고된 하루 끝을 달래주는 '소주'의 역사를, 주류 문화 전문가 명욱 교수와 살펴본다. 먼저 소주업계에 한 획을 그은 '진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MC 이경규는 "저도 두꺼비 많이 키웠어요"라며 진로와 함께한 젊은 시절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5db9dcee7a3b863b2d4fd40134193b4741d19218a0bdd8be326ffecb488c97e8" dmcf-pid="2YYojO1yzK" dmcf-ptype="general">이어서 진로의 라이벌이자, 가수 남진의 아버지가 창업한 삼학소주의 흥망성쇠를 이야기하던 중 남진이 하마터면 소주회사 사장이 될 뻔한 사연이 전해지자 MC 유라는 "아버지 말 들었으면 기업인으로 나오셨을 수도 있겠는데요?"라며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b682e916cde10abf50302700156f0b92fdf87b01a3c0631fe2895d668d9214fc" dmcf-pid="VGGgAItWz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경규의 30년 지기 술친구 개그맨 이윤석이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4d258513ed221006c1479c540269bf0c622b48421d24dc8a396774998eef36e7" dmcf-pid="fHHacCFY7B" dmcf-ptype="general">친분을 증명하듯 이경규는 "말 잘못하기만 해봐!"라며 버럭(?) 해 웃음을 자아냈다. "집 앞에 불러놓고 택시비도 주지 않는다!"며 이윤석이 폭로하자 이경규는 "그래도 항상 술값은 내가 낸다"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8826cfdc344969bcdd3ffdaec88a8290762f4d799ec85bce1feab60a01dbb4b9" dmcf-pid="4XXNkh3G0q" dmcf-ptype="general">두 남자의 30년째 단골 소주 안주가 생선회지만 "윤석이가 회를 못 먹는다는 걸 지난해에 알았다"고 이경규가 말해 출연진의 쓴소리가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fe529cc1dbe97143b6ebe19857617239725dab071a9840071f09c15fe3f15b15" dmcf-pid="8ZZjEl0Hpz" dmcf-ptype="general">'소주 전쟁'의 주무기인 광고 모델의 관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유라는 "연예인들이 가장 하고 싶은 광고가 소주 광고"라며 은근한 욕심을 드러냈고, 최초의 여성 소주 모델인 참이슬의 이영애가 당시 소주잔을 거부하게 된 사연이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94aaf1736c2618d3552b61936b4183cc6154532bc57e49ac176e460942fa551" dmcf-pid="655ADSpXu7" dmcf-ptype="general">복분자주 모델 출신 유라는 "술 한 모금 안 마셨지만 눈빛은 취한 것처럼 해야 한다"며 주류 모델의 고충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7ad2fb49a44581e450d4fd3f0c2b7bbf8c803495c86bde506665fefba890e297" dmcf-pid="P22TGpPK3u" dmcf-ptype="general">이 밖에 지역 소주 이야기 등 다채로운 소주 역사 이야기는 오늘 밤 9시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어리바리했다… 대상 어떻게 탔냐” 김태원 10년전 회상 (‘사당귀’) 03-22 다음 “올림픽·월드컵, 국민 모두 볼 수 있어야”…보편적 시청권 개선 논의 본격화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