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 박규현 제압하고 2026시즌 프로탁구리그 첫 대회 男단식 챔피언 등극 작성일 03-22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박규현과의 결승서 풀게임 접전 끝에 3대2 승리<br>2025년 시리즈2·왕중왕전에 이어 3번째 정상<br>女단식서는 최효주가 유시우 꺾고 우승 차지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3/22/0004602080_001_20260322181511096.jpg" alt="" /><em class="img_desc">장우진이 22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남자단식 결승에서 박규현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 제공=한국프로탁구연맹</em></span>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2026년 프로탁구리그 남자단식 첫 챔피언에 등극했다.<br><br>장우진은 22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박규현(미래에셋증권)을 풀게임 접전 끝에 3대2(11대8 11대13 11대4 5대11 6대0)로 꺾고 우승했다.<br><br>장우진은 프로리그 출범 첫해였던 2025년 시리즈2와 왕중왕전 우승에 이어 세 번째로 정상에 올라 국내 최강자임을 증명했다.<br><br>이날 장우진은 박규현과 4게임까지 두 게임씩을 주고 받으며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br><br>승부의 추가 기울여진 건 마지막 5게임. 장우진은 5게임 초반 6득점을 쓸어 담으며 박규현과의 격차를 벌렸고 결국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3/22/0004602080_002_20260322181511130.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단식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효주. 사진 제공=한국프로탁구연맹</em></span>앞서 열린 여자 단식 결승에선 최효주(대한항공)가 유시우(화성도시공사)를 3대0(11대6 11대9 11대5)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최효주는 유시우를 맞아 첫 게임을 11대6으로 이겨 주도권을 잡은 뒤 2,3게임을 내리 잡아내며 시상대 가장 높은 자리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화성도시공사 ‘황금 콤비’ 양하은·지은채, 프로탁구 복식 첫 정상 03-22 다음 프로탁구리그 통합챔프 장우진, 세번째 단식우승…여자단식은 최효주 첫 우승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